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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굴만 깔 거야.” “뭐?” “굴만 까겠다고.” “주방보조는 재료 손질이랑 설거지도 해야 하..” “굴만.” “주방보조는 그렇게는..” “굴.” 그렇게 굴에 집착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레스토랑의 오너 겸 주방장은 말하곤 했다. 그는 자기를 불법 체류 중인 이민자라고 말했고 급여는 반만 받겠다고 했지만 정작 그가 채용된 이유는 그저 오너의 마음에 들었기 때...
아담은 다리에 반쯤 몸을 기댔다. 초조하기도 했고, 놀랍도록 차분하기도 했다. 1년 전에 자신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일이다. 당장 1년까지 갈 필요도 없었다. 아담은 몇 주 전만 해도 미슐랭 3성을 따지 못하면 곧 죽을 사람처럼 굴었다. 저 멀리서 토니가 걸어와 아담의 곁에 섰다. 토니는 많은 말을 꺼내지 않았다. “2성이야.” 아담은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
영화 <더 셰프>의 아담토니 크리스마스 글/그림 합작을 모집합니다. 모집 11.29-12.4 (모집완료) 마감 12.21 24시 (21일에서 22일 넘어가는 새벽) 합작 공개 12.25 0시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새벽) 공지사항 -주제는 '크리스마스'입니다. 아담토니로 주제와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글, 그림(만화, 일러스...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와장창, 평소보다 열 접시는 더 깨졌다. 또다시 집어던져진 접시 소리에 토니는 한숨을 쉬었다. "아담." "됐어. 괜찮아." "괜찮은 게 아니잖아? 도대체, 빌어먹을, 뭐가 문제야?" 잇사이로 비집듯이 말을 씹어뱉으면, 꼬일대로 꼬인 남자는 파란 눈으로 그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하아, 한숨을 내쉬고 아담은 인상을 찡그린 채 고개를 돌려버린다. "넌 아냐....
2016. 09. 01 아담, 오 아담. 너도 알고 있겠지만, 그래. 나는 너를 좋아해. 아니, 사랑하지. 예전처럼 핸섬하지 않다는 말은 당연히 농담이었어. 그럴리가 없잖아. 눈만 감아도 네 생각이 나는걸. 정말 지겹게도 이어온 짝사랑이야, 그치? 고통스러웠지만 행복했던 적도 분명 있었어. 그런데 아담, 이제 그만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마지막으로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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