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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뮤지컬 '비스티'의 배경을 바탕으로 한 2차창작소설입니다. 극중 인물과의 실제 설정과 매우 부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글 속에 묘사되는 인물의 상황과 모습 등은 극중의 대사나 노래 속에서 드러난 인물과의 관계, 성향, 대사, 상황에 대입해 추측했으며 빈 곳은 매우 다량의 상상력을 더했습니다. - 그동안 봐 왔던 공연들을 토대로 적은 이야기로서 새로...
*본 내용은 이장님의 (12453_LJ) 이희아, 련님의 (looom098p) 타마(련), 두부생크림님의 (matdom_DD) 소네 호세키, 5님의 (5ego5ego) 아마네 안토, 그리고 하시모토 나나로 이루어진 드림주 날조 글 입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캐릭터의 설정들과 벗어날 수 있는 내용임을 참고해주세요. *본 내용은 원작과는 다르며, 프로필에 적...
And may the odds be ever in your favor. 눈이 마주쳤다. '산아, 울지 마.' 그건 분명 정윤호였다. '우리 꼭 다시 볼 수 있을 거야.' 당황스러움? 배신감? 아니면 안도감? 불시에 쏟아져 들어오는 감정이 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 산은 명치가 갑자기 콱 막힌 듯한 기분이 들어, 손에 쥔 아령을 내려 놓고 그 위를 꾹꾹...
"야 타." "오, 뭐야 준수 차도 뽑았어? 프로 되고 이제 인생 좀 살만 한가보다?" "안 닥쳐? 경기장까지 태워준대도 지랄이야." 성준수는 전영중의 자취방 앞에, 본인의 차를 끌고 도착했다. 얼굴만 봐도 빡치고 열이 올라오는 전영중의 집 앞에 본인의 자차까지 끌고 오는 노력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였다. 성준수의 남자친구가 전영중이니까. 전영중의 남자친구...
요즘따라 자경은 툭하면 코피를 흘리거나 어지럽다는 등의 말을 자주 했다. 오전에는 아이를 돌보고, 밤에는 일을 했으니 쉴 틈이 없다는 것. 미정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기에 아픈 건 최대한 숨기려 하지만 훅 빠져버린 살이 그것을 전부 어필하는 것 같았다. "좀 쉴 수는... 없나?" "없어." "... 일이 바쁘고 하는 건 알겠는데, 이준이가 당신 얼굴 못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조폭 싸움에 내 등만 터진다 "모시러 왔습니다!" 뭔가 잘못됐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단단히.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고, 일을 해도 물가가 치솟는다는 요즈음. 난 성공했다. 맞다. 내 집 마련을 했단 소리다. 이게 성공의 척도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난 해냈으니까. 프리랜서...
0. 내가 고전에 입학하기 전에, 그러니까 메구미가 한창 불량배들을 패고 다닐 때. 츠미키는 츠미키의 방식대로 메구미를 말렸고, 나는 나의 방식대로 메구미를 응원했다. 그래! 나쁜놈들은 패야 맞는거지! 하지만 츠미키가 메구미의 뒤통수에 딸기우유 팩을 던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듣고 난 뒤에야 드디어 심각성을 느꼈다. 츠미키가 개빡쳤다. 1. 츠미키와 메구미를...
모든 인간은 늘 싸운다. 그 싸움은 다른 이와의 싸움일 수도 있고 자신 스스로의 이성이나 본성과의 싸움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싸움을 그만둔 인간은 어쩌면 죽은 인간이 아닐까. 싸움에서 승리한 인간은 신이 되지도 않고, 싸움에서 패배한 인간도 여전히 인간이지만, 그 무엇과도 싸움하지 않는 인간을 살아있다고 할 수 있나?
자세 참고 했습니다. 지국민 전영중 조재석인데 영중이 대신 휘성이 할까 고민하다가 영중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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