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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신야근 시즌2 포카에서 유일하게 여령이랑 손깍지를 끼고 있는 유예를 보고 그냥 한 번 그려보고 싶었다. (???) 웃는 버전. 안 웃는 버전. 낙서라 좀... 중간중간 꼬질꼬질한 부분이 있지만... 낙서니까~~~ (아주 좋은 변명.) ..... 그리고.. 짧고 삐걱이지만 움직이는 버전.. 채색은 하다가 말았다. (포기) 낙서를 너무 난해하게 했더니.. 채색...
-시즌1 5장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즌2 게임오버 엔딩 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 보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여령 씨.” 작은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자 여자가 돌아보았다. 한낮의 통창 앞에 서 있는 그녀는 햇살을 받아 얼굴에 금색 테를 두르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 모습보다도 현실감이 없는 것은 그 표정이었다. 그저 이어질 말이...
미확인 음성 메시지가 6 건, 있습니다. 청취를 원하시면 비밀번호 4 자리를 입력해 주십시오. 20xx년 12월 13일 4시 40분. 유예입니다. 저는 지금 막 도시 중앙에 진입했습니다. 아무런 사고가 없었냐면 그렇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다들 잠깐 휴식을 취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합니다. 야간에는 그들의 활동성이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일이 어쩌다 이 지경에까지 온 걸까. 가볍게 붙들린 손목은 뿌리치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악력 안에 있었지만 앞서 한 번도 마주한 적 없었던 남자의 눈빛이 송진처럼 들러붙어 더없이 무겁고 진득하게 느껴졌다. 광휘라곤 없던 겨울의 홍채에 마른 나뭇가지가 내려앉는다. 명도가 짙어진 시선이 다 잡은 먹잇감을 살피듯 순회했다. 촉감은 없었지만 그것의 목적지를 ...
챕스틱 챌린지 하는 백여령 백 : ... 체리. 여령 : (... 쪽!)그럼 이건요...? 백 : (제 얼굴을 쓸어내리며)딸기. 여령 : (아무것도 안 바른 채로 쪽) ... 이건요? 백 : ... 내 반려는, 내 인내심을 시험하고 싶은 건가? 여령 : (ฅฅ*)... ㅇ, 아니... 그게 아니고... 백 : 그게 아니면? 여령 : ... 그, 그냥! 백 ...
"... 어차피 못 들으실 테니 편히 얘기하죠. 좋아합니다, 당신을. 왜냐고는 묻지 마십쇼. 저도 모르겠으니까. 언제부터였을까, 고민해 봐도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냥, 당신이 좋아졌어. 당신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 걸 보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당신이 자격자가 아니었으면 하고 바랐습니다. ... 당신이 절 좋아하지 않으신다는 것 쯤은 압니다. 당신...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쪽- 소리나게 짧게 입을 맞췄다 뗀다.) 됐습니까? 하... 술을 끊으시던지 주사를 바꾸시던지 하십쇼.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겁니까? 그리고 술김에 하면 또 기억 못하실 거 아닙니까? 이래놓고 내일이 되면 무슨 일 있었어요...? 하시겠죠. ... 쯧." 이러고 뒤도 안 돌아보고 가버리겠지. 그런 소하 행동에 놀라 술 깬 여령이가 "...? .....
자기랑 꼭 닮은 딸 보는데 여령이한테 "... 누나. 얘 왜 이리 작아요? 괜찮은 거 맞아요...? 손가락이 내 손톱만 한 데...?" 하는 은한이. 진짜 진지한 목소리로 그래서 그 모습이 귀여워서 웃는데 은한이는 막 세상 심각한 표정으로 검지 손가락으로 진짜 살짝 톡 건드리는데 애기가 움찔하니까 놀라고 애기가 그 작은 손으로 은한이 검지 손가락 감싸 쥐면...
오른쪽이 은한, 왼쪽이 여령으로. 여령이를 너무 사랑하는데, 여령이는 그런 은한이의 마음을 모르고 나중에서야 깨닫는 걸 보고 싶었다. 헤어지고 나서 나중에 우연히 만나게 됐을 때, "... 은한아. 잘, 지냈어?" "잘 지냈어요. 누나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하는 거. "... 그때는 몰랐어,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겠지만..." "... 알아요. 그런 누...
백은 진실을 말하게 하는 힘이 있는데 그걸 여령이한테 쓸까? 여령이가 바람을 피고 다른 남자를 만난 걸 백이 과연 모를까? 여령이가 "왜, 그 힘이라도 써보지 그래요. 제가 하는 말 쯤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녜요?" 하면 백은 무슨 표정을 지을 것이며 과연 어떤 기분일까.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이라고 하는 그 말이 백한테는 어떻게 다가...
* 아래로 갈 수록 오래된 글. 트위터에 꽤 쌓이면 종종 추가합니다! 유예여령+준여령 / 미필적 고의 (와이님 소재) 유예여령 / 간원 유예여령 / 2023 달력 합작 참여글 (4월) 유예여령 / 유예의 흡연을 목격한 날 김소하+여령 / 악령이 돌아오는 날 유예여령 / 어쩌면 불길과 같은 분노보다 더 무서운 건 유예+저승아씨 / 닮은꼴 유예여령 / 자각몽 ...
1. 15 X 3 1-1 짙은 눈썹과 피부에 비해 밝은 눈동자를 가진 지한은 어릴 적 자신의 눈동자가 싫었다. 때로는 멋있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때로는 어떤 아이가 제 눈이 무섭다며 울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지한은 자신의 눈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며 꽤 좋아하는 티를 내곤 한다. 술 먹을 때나 등장하곤 하는 이야기가 된 오래된 추억에는, 지한만의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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