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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요리 구경쓰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음. 뭔가 밥먹고 설거지하는 거 구경하는거 시비걸고 싶어서 써봅니다(?) 1. 처음에 그렇게 오래 안사겼을 때는, 설거지하는 애 옆에서 -"야 도운아 이거 설거지 똑바로 한거 맞아?" "왜 머 묻어써? 옴총 깨끗하게 했는데?????" -"이거 바바 뭐 묻은거 아니야?" 하면 스마트폰 보는 어르신 같은 표정으로 "머 어디? 어...
저녁해준다고 해서, 요리하는 거 옆에 서서 구경하는 중. 🐻🦊🐰 🐶 🐻 박성진 "왜. 배고프나?" - "아니. 구경하게" "앉아서 얌전히 기다리라" -"왜? 나 구경할껀데? 잘~하는지 볼꺼야" "가마~이 있는게 도와주는기다 앉아있으라" -"참나. 박성진 진짜 재수없어" "오호.. 재수없는 박성지니 요리합니다. 저리가라 빨리 안가나 아직도 안갔나?" 하면서 ...
진짜 아무생각 없었는데 꿈꿔서 한 번 써봄. 대학생. 내일은 주말인데 내일 생일임. 여자친구가 있음. 강의 다 끝나서 여친 만나러 갈꼬임. 근데 후밴지 선밴지 생일 축하한다면서 선물을 건냄(누가봐도 사심가득) 🐻 박성진 일단 계속 웃고는 있는데, 눈은 묘하게 정색(욕)중 "내가 이거를 받아야하나? 왜지? 내가 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거 같은데. 아닌가?" (...
찌르는 듯한 햇볕이 눈꺼풀을 두드렸다. 눈을 움찔 거리며 팔을 눈 위로 얹어 햇볕을 조금이라도 가려 보려는데 무거운 몸뚱이에 그조차도 쉽지 않았다. 마치 몸 위를 커다란 바위가 누르고 있는 듯 몸이 쉽게 움직이지 않았다. 무슨 고인돌이라도 얹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오늘따라 왜 유독 심한 건지. 몸살인가? 손가락 끝부터 힘을 줘 한참 끙끙거리고 난 후에야 ...
네가 있는 곳이 무조건 진짜야. *내용 약 1,2000자 *등장인물의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a급가이드xs급센티넬 *15세 버전입니당. *다른 합작 작품들도 재밌게 봐주세요! (사실 그게 더 재밌음) #영원_속에_사랑할_깡윤 – reality https://www.youtube.com/watch?v=N-KE6HAJ2ek 제10조 1항 ...
영현과 원필은 작고 허름한 지하 공연장에서 처음 만났다. 수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둘은 눈을 마주했고 동시에 속으로 생각했다. 저 사람과 사랑을 해야겠다고 영화 같은 첫 만남과 달리 둘은 매우 평범한 사랑을 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볼을 긁적이던 원필을 생각했고 길을 걷다 문득 화장품 가게에 들어가서 마스크팩을 샀다. 그날 저녁에는 끝물이라 밍밍해진 딸기...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천 년 전, 고드릭 그리핀도르와 살라자르 슬리데린, 로웨나 래번클로, 헬가 후플푸프가 설립한 마법 학교 호그와트는 21세기, 정확히는 2022년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그 유명한 해리포터 설화는 영화로 방영되기까지 해 마법사 꼬마들은 물론이고 머글 세계의 꼬마들까지 호그와트 입학의 꿈을 키우게 됐다. 머글 세계에서는 보통 중학생 쯤 되면 그런 꿈을 접는다. ...
영현이 말간 얼굴로 웃자, 원필의 얼굴은 일그러져 간다. 그러니까 형이 왜 여기있는 건데. 동아리 회식 장소에 도착한 원필이 동기들이 있는 테이블에 다가가기도 전, 큰 난관에 부딪히고야 만다. 저를 발견하고 표정이 밝아진 저 남자를 무시할 것인가, 아님 한국인의 정이 있지 인사라도 할 것인가. 원필의 고민에 대한 결정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안 하지. 뭐가...
함께 들어주시와요 *'ω'* (윤하 - 사건의 지평선) * * * # 무명 위성, 95번째 파편의 기억 공기가 습해진다 했더니, 후두둑 소리를 내며 빗물이 꽃잎을 때린다. 땅이 젖고 뿌리 끝이 수분을 머금는다. 잔 뿌리에서 굵은 뿌리, 더 굵은 뿌리로 끌어당기면, 기둥을 타고 올라와 굵은 가지, 잔 가지, 더 잔 가지로. 가지 끝마다 애써 틔워낸 꽃이건만 ...
“……내, 내 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 “니도 혹시 아직… 그대로면,” “…형. 미안.”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혹시나 했지만 설마 정말 들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한 사과, 아니, 거절. 성진은 더 이상 눈을 마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안다. 그때 내가 너무 못됐제. 그래도,” “그게 아니라… 나,” 어릿광대를 보내주...
https://www.youtube.com/watch?v=knMDwRDyQII -안녕하세요. 뚀입니다! 식목일 기념 도텀러 미니합작 깡윤으로 참여했어요!! -첨부한 노래는 쓰면서 계속 떠올랐던 노래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우울증, 사망, 데이트 폭력 소재 주의 넌 나의 blue ** 도운아 안녕? ㅋㅋㅋ 아 부끄러워~!! 오글거릴 수도 있겠지만 너한...
"문구점에 좀 다녀와. 이걸로 바꾸고." 그러면서 엄마는 내게 달걀 세 알을 꼭 쥐어주셨다. 어제 학교에서 나더러 도화지 한 장하구 색연필 한 개 가져오라던 걸 잠시 까먹을 뻔했다. 우리 집 닭장 안의 암탉은 달걀을 그렇게 순풍순풍 잘도 낳는다. 그 덕에 나는 운 좋으면 일주일에 한 번 달걀 까먹기를 하거나, 오늘처럼 문구점에서 달걀 세 알로 내 준비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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