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3% 특별 수수료로 부담없이! 소장본, 굿즈 판매로 더 큰 수익을 쌓아보세요
자신의 앞에 있던 시카마루, 그니까 자신의 아버지와 장기를 하고 있었고 장기판을 보자 시카마루가 이기고 있는 것 같았다. 뭐, 자신이 아버지를 이길리 없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금방 끝내니 아버지를 이길려면 한참 멀었다는 걸 깨달았다. 장기가 끝나자마자 시카다이는 그대로 누워서는 귀찮아라고 중얼거리더니 아무생각이 없는 건지 그저 하늘을 바라봤고, 시카마...
나루토가 집에서 나오질않아라는 말을 듣자마자 시카마루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 우즈마키 나루토가 집에서만 있을리가 없었다. 나루토는 누구보다도 멘탈이 강하고 바보같고 맨날 웃는녀석이었다. 마을에 위험한 일이 생길 때, 다른사람들보다 제일 먼저 나서고 정신을 차리고 적을 쓰러트리는 녀석이었는데, 왜 집에서 나오질않는가? 시카마루는 그게 궁금했지만 앞에 있...
“…이건 꽤 기분이 나쁘네.” 시카마루가 그렇게 중얼거리자 나루토는 시카마루를 보더니 뭐라했냐며 물었고 시카마루는 아까전의 싸늘한 표정은 어디갔다는 듯이 평소처럼 돌아왔다. 기분탓이라고 말했고 나루토도 기분탓이라고 생각하는 듯했다. 시카마루는 나루토를 빤히 쳐다보더니 피식 웃었다. 시카마루는 나루토와 같이 얘기하는 게 좋았지만 나루토의 입에서 사스케라는 이...
츠나데님의 말씀을 듣고 시카마루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그 나루토가 아무소식이 없다니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루토가 부재인 것을 믿을 수 없었고, 지금 이 말도 믿을 수 없었지만 몆 주동안 모습도, 소식도 없었기에 지금은 이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연락이 끊긴 장소에서 ...
“저기, 시카마루우~ 이거어 더 시키면 안대?” “안돼, 너 지금 취했어 얼마나 마신거야….” 취했다고 말리고 있지만 나루토한테는 그게 안 통하는 듯했다. 그래, 둘이 여기를 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나루토는 이제 술을 마실 수 있다며 술을 많이 시켰다. 그때 말렸어야했나, 말렸으면 이렇게까지 나루토가 안 취했을텐데 다른사람들도 안 간다고해서 나루토와 온 거...
나루토는 시카마루를 발견하더니 활짝 웃으면서 뛰어가더니 꽉 끌어안았다. 그러자 시카마루는 많이 아팠는지 그림자 묶기술을 쓰더니 나루토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나루토는 그런 시카마루를 보면서도 그저 웃고있을뿐이었고 시카마루는 나루토의 웃음에 너무나 약해서 어쩔 수없이 풀었다. 지금은 임무는 없었지만 나루토가 있으면 왠지 귀찮은 일이 생길 것 같아서 그 일에 ...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좋아해.” “…뭐? 방금 뭐라고?” 잘못들었다고 생각하고 물어봤지만 나루토의 표정을 보고 거짓이 아니란 걸 알고 있었고, 나루토는 시카마루를 보면서 얼굴이 토마토처럼 새빨개져있었다. 그런데, 이 기분이 뭔지 알 수가 없었다. 더 이상한 건 나루토의 고백을 듣고도 기분이 전혀 나쁘지않았다. 아니 기분이 나쁘기는 커녕 기분이 좋은 기분이었다. 대체 이 기분이...
“윽, 나루토!” “시카마루? 여긴 왜….” 나루토는 시카마루를 보더니 배를 잡고는 공격을 당한건지 부상이 많이 심한 듯 했다. 하지만 그래도 나루토는 거기에서 포기를 하지않고 더 싸울려고 하는 듯 했다. 아무리 나루토라도 이렇게 많이 피 흘린 상황에서 싸울 수 없다는 건 시카마루가 잘 알았다. 거의 앞도 안 보이는 건지 많이 심각한 상황이었다. 누군 알았...
“아, 어…라?” 어떻게 된거지? 목소리가 왜이러지 조금은 말할 수는 있었지만 거의 안 나오고 있었다. 왜 오늘 아침에 목소리가 안나오는 건지 의문이었지만 그냥 목소리만 잘 안나온 거라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다. 다른 곳은 아픈 곳이 없어서 임무를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목소리가 나올려면 나오게 힘을 많이 써야해서 목이 많이 아플 정도였다. 방금 조금만 말...
“우,우욱… 흐으… 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냐니깐….” 초록색깔의 꽃잎이 떨어지면서 꽃잎을 보자마자 나루토는 누군가 생각났는지 그저 소리없이 울고있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알 수 없었다. 츠나네말로는 이상한 병이 퍼져나고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뭇잎 마을까지는 퍼져나가지 않았는데, 임무에 나간 후부터 이런 증상이 시작했다. 그 이상한 병...
“콜록콜록… 하아, 머리가… 콜록…” 앞이 거의 안 보일정도로 아팠지만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몸이 잘 안 따르는 건지 겨우 움직일 정도였다. 그래도 사쿠라한테라도 알려야한다고 생각해서 옷을찾을 정도는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감기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앞은 잘 안 보이기는 했지만 어떤게 뭔지는 알 정도였다. 이대로 나가...
“안아줘 시카마루!” 뭐? 방금 나루토가 뭐라고 한거지?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는 안아달라고? 나루토의 말에 이해가 잘 안 가던 시카마루는 왜 이런 말을 하는 건지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갈 수 밖에 없었다. 더 이해가 안 가는 건 이 말을 왜 집에 찾아와서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그건 그렇다치고 왜 망할 아버지가 앞에 있을 때 말하는거냐고 그럴거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