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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그 남자를 조심하세요. 35℃ 외전 상편 그렇게 홀연히 떠나버린 추상우에게 장재영이 며칠을 꼬박 매달려가며 그래서 사귀는 거냐 아니냐를 물어보고나서야 추상우는 yes라는 대답을 내놓았고 그제서야 추상우와 장재영의 관계를 형언하는 단어는 '연인'이 되었다. 그러나 장재영이 잘못 생각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기말고사가 2주밖에 안남았다는데 애인이 생겨버렸...
* 시에러 원작 캐해석 위주 지금 우리 온도는 35°C(下) 추상우는 갑작스레 어딘가로 뛰어 사라지는 장재영의 뒷모습을 보고만 있는다. 장재영은 늘 저렇게 뜬금없는 행동을 하곤 했다. 1교시가 끝나지도 않았음에도 무단으로 운동장을 이탈하는 저 행위 또한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한 편으론 어디가 아픈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장재영은 장장 30분을 쉬지...
머리가 무겁다. 오늘따라 알람 소리가 신경을 긁는 것 같다. 알람을 끄자 [8:40], 환한 액정에 눈이 부신 듯 눈을 찡그린 상우가 잔뜩 잠긴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 늦었네” 침대에서 일어나 방문을 여는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진다. “선배! 코피 나요.” 누군가 자신을 급하게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린 상우가 고개를 들어 올렸다. “괜찮으세요?” 휴지...
하편 입니다🤗 *귀신 주의 *이미지 출처 pngtree 배경음악은 보건교사 안은영 OST - 우리의 운명 귀신 때려잡는 UNHRDO
별안간 공포물을 들고왔네요. 귀신 나오는데요 무서운 내용은 아니에요. 오랜만에 2부작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편에 안나온 공들은 다음 편에 나와요. 🤫 *귀신 나옵니다. *독일어 번역은 파파고 사용하였습니다. *배경음악을 틀고 봐주시면 덜 무서워요.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배경음악은 짱구가 엉뚱한 생각할때 나오는 노래입니다. 공포물이 될 수가 없어요..
※ 온에어(2008)에서 일부 영감을 받아서 써본, 습작입니다. ※ 작명이 어려워 주인공 외에 작품 속 인물들은 드라마 속 배역 이름을 따왔습니다. ※ 일주일에 1번, 업로드가 목표입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 3일은 쉬라고 떠난 대표는 아침부터 서함의 핸드폰을 울리게 하고 있었다. 시놉시스를 보다가 던져버리고 새벽에서야 잠이 들었다가 겨우 눈을 뜬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상우가 사랑이라는 이 새로운 감정을 표출할 길이 없어서 기타 사는 게 보고 싶다 프로그래밍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고 재영이 없을 때에도 장재영 생각만 나고 매일 연락을 하는데도 잠깐 텀이 생기면 그와 주고받은 대화를 스크롤을 올려 다시 읽어보곤 하다 이게 문득 정상적인 연인을 가진 사람이 하는 행동이 맞는 건지 의심스러워져 구글에 검색을 해 보겠지 그러다...
달그닥,달칵ㅏㅓㅏ “…….찬씨,,,,,,,,,재찬씨?” “아,네. 아…….죄송해요.하반기 일정 말씀하시는거죠?” “ㅎㅎ아니요~ 그 얘긴 아까 끝났구요. 오늘 재찬씨 진짜 힘드셨나보네요” 싱긋 웃은 지혜가 먹기 좋게 자른 스테이크를 재찬의 접시에 건냈다. “아,고마워요 지혜씨” “뭘요. 괜히 제가 피곤한데 무리해서 나오자고 한거 아니죠 ?” “아니에요. 맛있...
지금 우리 온도는 35°C上 ' 오늘 하루는 낮 기온은 최고 35도로 서울 일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특히 오늘은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으로 ...' 상우가 톤이 높은 기상캐스터의 기상 일보를 꺼버리고는 집을 나선다. 요 며칠간 장마가 시작되는 듯 했으나 희한하게도 집을 나와 마주한 물 웅덩이에는 무지개가 비쳐있었다. 추상우는 아무 생각 없이 태양광...
Blue Jay w. 중력 * 해리포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였지만, 작가의 의도에 따른 사소한 설정 변경이 있습니다. "싸가지를 야무지게 말아쳐드셨네.." 읽고 있던 책을 탁, 소리나게 덮은 누군가 작게 속삭였다. 흘러내린 앞머리를 손으로 쓸어넘긴 그는 왁자지껄한 말소리가 들려오는 창문 밖을 내려다보았다. 시끄러워. 누가 아침부터 저렇게 시끄럽게 떠든간 말...
*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시에러 원작 캐해석 위주) 추상우는 장재영이 털어놓은 이야기에 당황했다. 저와 장재영만이 아는, 은밀한 스킨십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게시글에 무려 56명이나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낯 뜨거웠다. ( 실제 노출도를 따지자면 100명은 훌쩍 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래 제 휴대폰에는 '에브리타임' 이라는 어플리케이션 자체가 존...
Errortic Romance (上) 시맨틱 에러 장재영 x 추상우 " 야, 니들은 또 언제 그렇게 사이가 좋아졌냐. " " 어? 어제부터. " " 이야, 고작 3주 사귄 전여자친구 때문에 똑같이 3주간 말도 안 한 추상우도 대단하다. " " 그치. 우리 상우가 그런 면이 있어.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건 절대로 안 꺾어. 근데 은근 비꼬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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