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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ng : 폭발 사고,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폭주 묘사, 사고로 인한 발작 묘사, 정신 고문 (상세묘사x)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xxxxxxx. 시라토리자와 보고 일지 가이드를 제외한 센티넬 전원 중상. 센터 내 중환자실로 이동해 치료. 팀 아오바죠사이의 가이드, 오이카와 토오루가 시라토리자와의 팀 가이드를 임시 보호하는 것으로 결정됨. 2주 ...
시라부 켄지로 : 팀 시라토리자와의 가이드. 20살 때 가이드로 발현되자마자 납치되었다가 우시지마에게 구출되었다. 그 이후 센터의 강제로 시라토리자와에 소속된다. 장래희망은 의사. 팀 시라토리자와 NO.1 우시지마 : 심플하고 강력한 괴력/염동력/강체. 자가 회복이 가능하다. NO. 8 고시키 : 염화력. 괴력/강체 (우시지마 하위호환) 불로 이루어진 짐승...
"ㅈ, 진짜 진짜 죄송해요. 근데 조금만... 조금만 이러고 있어주시면 안될까요...?" • 치에 하루나. 그녀는 현재, 처음 만난 남성의 품에 안겨있다. 아니, 일방적으로 안고있다. "...알긌으니까 힘 좀 풀면 안되나." "니 괘안나." 사투리? "아... 죄송합니다." "아이다. 내 앞을 제대로 안 본 탓이다." 천천히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보니 이나...
https://posty.pe/317b8t 세계관 설명 들어간 1화! 부실에 혼자 남겨졌다. "얌전히 기다려라" 라는 말과 함께 나가버린 수인 셋. 낯선 공간에 혼자 떨어졌지만 온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려오게 만드는 시선들이 없기에 오히려 좋았다 내 키는 훌쩍 넘는, 마치 커다란 장롱같은 여러개의 캐비닛들. 이게 커다란 것이 캐비닛이 맞는지 궁굼해 하나를...
https://posty.pe/317b8t 같은 시라톨 버전! 이거랑 이어집니다 세계관 꼭 읽어주세용 수인 시라톨들과 겁쟁이 인간 신여주 이야기임당 신여주는 꿈을 꾸었다. 아주아주 커다란 새에게 잡혀가 하늘을 날고 잡아먹히는 꿈을. 내용은 아주 짧았고 그녀가 눈을 감고 있는 실질적 시간도 짧았다만 그 사이 생생하게도 꾼 꿈이었다. "...으음, 엄마..."...
[미야기현 대표, 시라토리자와 학원 입장합니다!] • "ㅇ, 예선 때도 이렇게 입장하기는 했는데 본선은 카메라가 장난 아니네요...!" "우리 1학년들은 이런 거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구나?" 부원들끼리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집중하려 해도 어제의 일 때문에 집중하지 못 한 나는 계속해서 바닥만을 응시 할 뿐이었다. 츠루미의 아버지가 기사님이었던 것과...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학교별로 나올 장편 글임* 세계관은 다 똑같음 아마도 시라토리자와랑 이나리자키, 세이죠, 네코마, 카라스노 정도 나올 듯,,? 세계관 설명* 이곳은 인간과 수인이 완전히 격리된 세상임. 땅덩어리는 똑같은데 경계선을 두고 있으니 완전 문화나 관습등 모든게 다르고 서로를 모름 인간은 수인을 짐승, 가축 취급하고 수인은 인간을 열등한 생물체라 생각해서 사이가 좋...
"모레부터 본선이 시작된다. 컨디션 관리는 알아서 잘 하도록." • "으... 벌써 본선이라니 시간 너무 빠른 것 같지 않아?" "그러게요." "이러다 금세 졸업해버리겠어-" 배구공을 닦는 내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텐도에 대충 반응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얼마 전 감독님께 꾸중을 들은 뒤부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소와 같은 태도로 돌아왔다. "...
일본어 한국어 영어 여주가 시라토리자와로 전학을 왔다. 정말 다행이게도 여주는 3학년 3반에 배정이 되었다. 고로 우시지마와 야마가타와 같은 반이라는 얘기였다. 외국에서 전학온 유학생. 이 타이틀은 당연하게도 시라톨 학생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쉬는 시간 교실은 물론 복도까지 학생들이 붐볐다. 중간 중간 어눌하지만 여주에겐 익숙한 한국어도 들려왔다. 다만 ...
언제나 처럼 그녀는 오늘도 배구부 매니저로서 할 일을 하고 있는 듯 보였지만, 그녀는 평소와 달리 혼이 쏙 빠진 사람처럼 보였다. • "..." "...! 에상...! 치에상!!!" "ㅇ, 어? 왜?" "무슨 일 있어? 오늘 수업 내내 계속 멍 때리더니 지금도 상태가 이상한데." 고시키는 걱정이 섞인 눈빛으로 내게 물어왔다. "...그냥 오늘 컨디션이 좀 ...
배구부에 입부한 뒤, 정식으로 쉬는 첫 휴일의 어느 아침, 소녀는 편한 복장을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 "다녀왔습니다." "어머, 치에 벌써 온거야? 아직 밥 다 안됐는데!" "괜찮아. 배 많이 고픈 것도 아니고." 어찌저찌 시간이 맞아 오늘 일을 쉰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바로 집으로 달려왔다. 집은 내가 기숙사로 가기 전과 별반...
"치에, 왔어? 합숙은 어땠어?" • 눈 깜짝할 사이 3일 간의 합숙이 끝나 나를 포함한 부원들 모두 학교 기숙사로 돌아왔다.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나를 반기는 -합숙 이야기를 반기는- 츠루미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지만 피곤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늦은시간이었기에 내일 말해준다며 침대에 누웠다. "치... 어쩔 수 없지. 나도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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