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알파카 님, UPGRADE 님
이미지로 정리해서 다시 발행했어요... U.U)9
https://posty.pe/sxazon (아 참고로 묘향이가 일상4를 읽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나올법한 쁘허님 대사 써보기. 나, 여기 있잖아. 내가 보이지 않는거야? 아이야, 나야, 나... 그런데... 내가 누구지?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내 이름이 뭐였지? 나, 사실 모든 걸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는데. 너는 누구야? 내가 지금 앞에서...
나만 힘들었다는 게 싫다 너는 괜찮았다는 게 싫다 너는 괜찮았다는 거에 의심이 안 가는 게 싫다
최애페어를 한달하고도 11일만에 다시 만났다. 나 진짜 동택 사랑하는데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동 따로 택 따로 관극하다가 드디어...! - 9일에 택괴 봤을때만해도 여전히 어리고 약한 괴물의 느낌이 강했는데, 노선이 좀 바뀐건가? 많이 단단해지고 강해졌다. 그리고 여전히 괴물 내 앙리 함유량은 0%. 동빅도 새해 첫 날 보고 오랜만에 봤는데 더 싹바가지 없...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그런거네.....내가 잘못이없어도...되려 미안하니까 화내고조용하게 지내고싶으니까 나한테 씌우고나면 가정의평화가 찾아온듯하니까... 내가 그렇다는걸 알고,말 잘듣고 착하니까....내가 감당하기 힘들고 벅차고 터지면... 그때서야 너 잘하고있어...하는구나....그 걸로 괜찮아진줄 알았구나...전혀아닌데.....괜찮은척 한거였구나..그래서 내가 혼자 억울하고...
210927~211002 외관~~선생님 캐임~~ 하록@!! 다크써클이..좀 심한..ㅋ... 노동록~., 물 가져오기엿는데 뭐 500ml만 잔뜩가져갓지 머..ㅎ
(당신이 웃는 것에 자꾸 저도 따라 웃음이 나왔다. 늘 그랬다. 보고 있자면 기분이 좋은 것이 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다.) 걱정하게 만들어도 괜찮다니. 걱정하는 게 괜찮은 사람이 어딨어.. ...(제가 신보다도 중요하다는 당신의 말을 들으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저 자신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었던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늘 걱정만 안겨줬던 것...
그냥 문득 장 모 양의 블로그를 보다가 그렇게 친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쓴 편지 가끔 읽는다는 글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런 편지 쓴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그냥 그 땐 즐거웠고 반장도 하나도 안 힘들었는데 그런 감정만 어느정도 남아있고, 기억은 하나도 없다. 사진으로 남은 일만 어느정도 인지할 수 있는 정도? 그래서 사진이 중요하다고 하는 걸까? 슬프...
그와 헤어진 후에, 나는 자회사가 있는 지역으로 발령이 났다. 나를 둘러싼 채, 말이 발령이지, 좌천이나 다름 없지 않냐는 직장 동료들의 수근거림 너머로 저만치 멀리서 잔뜩 울 것 같은 녀석의 얼굴이 들어왔다. 열심히 하면 금방 돌아오겠죠. 거기도 자리가 영 안 잡힌다잖아요. 나는 그렇게 대꾸하면서 그저 웃었다. "그래도 신혼인데 와이프가 뭐라고 안 해?"...
내 불행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게 너무 슬프다 그렇다고 혼자만 불행해하면 나는 더 미쳐버리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