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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본 글은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픽션이며, 기술•전문적 부분에서 현실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apport(라포): 상호 간에 신뢰하며, 감정적으로 친근감을 느끼는 인간관계. 의학/심리학 분야에서는 '환자와 의사 사이의 심리적 신뢰 관계'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내가 궁금한 건 하나야, 백이진." 너는 물었고, "그동안 잠적했다 다...
남주혁 배우님 생일축하해요❤️ 이런 날에도 생각나는 백도... 요런 장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던 장면을 넣어봤습니다. 대본 쓸 줄 몰라서 대충 썼어요 ㅋㅋㅋ 달달한 장면 넣고 싶어서 둘이 연인사이가 된 후로 정했더니... 뒤로 갈수록 슬퍼짐😭 13화 엔딩 전설의 '대문철컹 키스' 그 후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이진의 집 앞...
1 이진희도 기차여행 가는데 새벽부터 바삐 움직인 탓에 처음엔 마냥 들떴던 희도도 기차 출발하고 얼마 안 지나서 백이진한테 기대서 잠들었을 것 같다. 그러다 희도 움작대면서 깨면 옆에 있어야 할 백이진이 없다. 정차 구간인지 기차는 멈춘 상태고 백이진은 없다. 전화하고 확인하고 그런 건 뒤로하고 그냥 옆에 없다는 사실에 너무 당황해서 창밖, 앞 뒤, 두리번...
“너 이제 나 봐도 아무렇지도 않아?” "... 뭐?" "나 봐도.. 아무렇지도 않냐고." "... 글쎄. 잘 모르겠네." "너만 괜찮으면, 나 너랑 다시 친구하고 싶어." "... 친구?" "어. 시간 많이 지나기도 했고.. 너도 이제 마음 접은거면.. 우리 다시 친구하자고." "..." 백이진은 아무 말 없이 나를 쳐다봤다. "... 왜 대답이 없어? ...
와.. 레전드 안써져요 이것도 습관되니까 안써진다;; 1 희도 아빠 돌아가시고 난 후엔 생일을 어떻게 보냈을까 생각해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 보냈을 것 같음. 밥은 잘 챙겨 먹었을까 싶을만큼. 신재경은 당연히 바쁘고 챙기는거래봤자 출근 전에 희도 방문 앞에다가 선물 가방 하나 두고 간 거. 밥 사먹으라고 돈 두고 간 거. 정도일 듯. 그럼 자기 나름대...
1998년, 세상이 통째로 흔들리듯 불안하던 해, 스물둘과 열여덟이 만났다. 둘은 서로의 이름을 처음 불렀다. 스물셋과 열아홉이 되었고, 둘은 의지했다. 스물넷과 스물이 되었고, 둘은 상처를 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됐을 때, 둘은 사랑했다. 그리고 2002년, 대한민국이 뜨겁게 불타오르던 해, 스물여섯과 스물둘은… 말도 안되는 벚꽃 이별 직후, 이진은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내일이면 2521이 첫 방을 시작한지 꼭 1년이 되네요. 지독히도 사랑한 드라마였습니다... 1년동안 다른 어떤 드라마도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ㅠㅠ 그래서 또 글을 쓰고 말았네요. 이번 편은 내사랑 백이진, 나희도 그리고 누구보다 그들이 되어주어서 저를 허우적거리게 만든 남주혁, 김태리님을 향한 찬사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 희도 Version. "백이진. 잘 지내고 있어? 난.....잘 못지내고 있어. 너가 옆에 없어서 밤마다 잠을 못자. 우리 괜히 헤어졌나봐. 아니 우리가 아니라 나....만 인가? 난 이번에도 여기에 서서 널 기다려. 혹시나 너가 올까봐." 12월 31일. 사귀고 난 후 처음으로 맞이했던 새해. 바쁜 그사람 때문에 혼자 집에서 보...
첫방 1주년 기념으로 그냥저냥 보고 싶었던 것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올려봅니다:) 부디 즐겨주세요! 스물다섯 스물하나 1주년 너무너무 축하해♡ # 사랑하는 사람 먼저. -추운 겨울날. 길거리 분식점에 발길이 멈춘 두 사람.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볶이와 어묵. 색색깔로 빛을 내는 튀김들. 눈이 반짝이는 희도를 바라본 이진이 체념하듯 천막 안으로 들어온다....
* 열여덟의 이진과 열여덟의 희도 * 짧고 가벼운 글입니다! * 이진은 친구가 없었다. 언제부터였나. 집이 망하고 부터였나. 망할 IMF 때문에 이진이 잃은 건 일개의 친구가 아니었다. 무언가를 잃기엔 너무나 열여덟인 이진에게 시대는 이진의 전부를 앗아갔다. 평소 미세하게 덜컹이던 책상에 신경이 곤두섰던 것도 진작 관뒀다. 전부를 잃은 것 같은 이진에게 고...
기도. - 이진 Version 하느님.제발...마지막으로........한번만 보게 해 주소서.......우연을 가장한 인연이라는 이름으로...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그 이름....그녀를 만나게 해 주소서.... 이진은 오늘도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보게 해 달라고. 한국에 온 직후부터 틈만 나면 성당에 들려서 하늘을 보며 고해성사를 하듯 빌어본...
그들의 첫 만남이 3329 때 이루어졌다면 어땠을까, 하고 써본 글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좋아해요? 백이진 앵커님.” 순간 정적이 내려앉았다. 너는 한동안 대답 없이 나를 바라보기만 했다.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입을 앙다문 채로. 모처럼 꾸민 머리는 무색하게 바람에 흩날려 진가를 잃는다. 왼쪽으로 바람이 흘렀다면 더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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