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슈 술 취해서 꼬장 부리는 사람은 딱 질색이라면서 미카 꼬장은 1시간, 2시간이 넘도록 말없이 듣고 있음.. 그리고 중간중간 애가 술기운 때문에 비틀거리면 팔이든 허리든 간에 부여잡고 데려간다.. 카게히라 정신 좀 차려보라는 게야 하면 미카 그런 슈 껴안고 가슴팍에 얼굴 부비작 거리면서 헛소리 해대는데 그마저도 어이없고 귀여워서 드디어 내가 어떻게 되었구나...
슈 x 뇨미카로 로판 하나 보고 싶어.. 근데 처음엔 미카한테 마음 하나 없던 슈가 점점 밐며드는..(으로 시작한 것.. 슈 집안에서 세력 키워나간다고 마을에 이름 좀 있다 하는 가문들 힘 키워서 하나씩 잡아먹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미카네 가문이었으면.. 평소엔 절대 안 지을 것 같은 표정도 오직 미카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만 짓고 행동 역시 마찬가지.. 그...
(쇼타 밐 / 고딩 슈) 쇼타 밐 슈 집에 각종 집안일하는 조건으로 얹혀사는데 슈 집이 현 내에서 그림으로 꽤 유명한 가문이라 슈 아버지께서 슈도 가문의 뜻을 이어 받아 유능한 화가로 만들기 위해 집으로 여러 유명한 화가들을 초빙해서 슈가 그림 과외를 받도록 함.. 그래서 슈 전용 화실에는 매일같이 유명한 화가들이 드나들었고 그럼 미카는 그 화가들이 대기하...
대학생 슈 x 고 3 미카 (날조 가득+ K-패치...? 근데 일본에도 모의고사 있지 않을까요.. 아닌가..) 미카 학교 근처 카페에서 알바하는 슈 보고 첫눈에 반해서 계속 그 카페 들락날락하다가 어느 순간 둘이 형 동생 하는 사이 되었으면 좋겠다..에서 시작하게 된..슈 오늘도 방과 후에 어김없이 카페에 들린 미카 보더니 또 왔냐고, 카게히라 넌 정말 질...
윰삭 슈미카 날조(슈 고 3 / 미카 고 2) 미카 수예부가는 길에 운 좋게 매점에서 딱 하나 남은 크루아상 구해서 스승님 줄 생각에 신나하며 가고 있는데 저 멀리 복도에서 뛰어오던 남자애랑 부딪혀서 넘어짐.. 그래서 깜짝 놀라 일어나면서 사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부딪힌 남자애가 미카 눈 딱 바라보더니 "아, 뭐야 기분 나빠"라고 말하고 미카랑 부딪힌 쪽 ...
마야비티님 커미션 슈X미카 & 소우X미카 97, 791자 ※본 커미션은 이츠키 슈에게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설정을 가미하여 쓰인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18. 한 남자가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 긴 세월 폭정을 일삼으며 흉포하게 일그러진 얼굴을 바닥에 툭 떨어트리고 지나온 시간...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그 어두운 터널 속에서 언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또 빠져나오는 끝에서 환한 빛을 보긴 했는지, 실은 무엇 하나 또렷하지 않다. 하지만 단언할 수 있는 것은 그 과정이 단순히 눈앞을 바라보고 똑바로 걸어나오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깊은 땅 속에 파묻혀 있는데 누군가가 부단히 물을 주고, 영양분을 주고,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 저도 모르게 이끌리듯 위로 올...
짙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속에서 고양이를 주웠다. 신비로운 분홍색 털의 늘씬하고 키가 큰 고양이. 내가 손을 내밀자 사뿐사뿐한 발걸음으로 다가왔지만 품에 안겨 주지는 않고, 발 밑에 웅크리고 앉아 앞발을 핥기 시작했다. 얼굴이 잘 떠오르지 않는 누군가를 닮았다는 생각에 헤헤 웃으며, 어차피 쓰다듬으려 해 보았자 피할 게 뻔하지 싶어 차마 손조차 내밀지 않고 ...
카게히라 미카는 흥신소에서 자란다. 인생의 전반부였던 쓰레기장을 청산하고 반쯤 끌려오듯 두 발로 걸어간 곳에서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피골이 상접한 제 얼굴을 가격해오는 솥뚜껑만 한 손바닥이다. 철썩! 내 인생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아닌데. 대자연의 거센 파도라도 치는 소리와 함께 머리 안에 흐르는 뇌수가 두개골에 찰박찰박 부딪쳐 흔들리고 뼈만 고작 남아 ...
2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카의 솔로 라이브가 열린다는 소식에 슈는 당연하다는 듯 스케줄을 조정해 귀국했다. 전날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었기에 전부 해치우고 항공편에 올라탔더니 시간이 촉박한 바람에, 그야말로 공항에 내리자마자 공연장으로 직행해야 했을 정도였다. 어찌되었든 당당히 어깨를 펴고 관계자석 쪽에 나타난 그 모습을 보고 먼저 와서 앉아 있던 아라...
마야비티님 커미션 슈X미카 & 소우X미카 ※본 커미션은 이츠키 슈에게 쌍둥이 형제가 있다는 설정을 가미하여 쓰인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17. 황궁에서 나온 그 남자는 미카와 함께 동쪽으로 향했다. 어딜 가느냐는 질문에 그저 ‘바다’, 이 한마디만 툭 던지고 정말 바다가 나올 때까지 ...
*이츠키 마마(날조) 잠깐 등장 어려서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마음껏 하지 못한 환경에서 자랐기에 비교적 작고 왜소한 체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의외로 자신보다 더 자그맣고 귀여운 아이들이 적지 않았다. 물론 미카는 자신의 용모를 두고 이렇다저렇다 깊이 생각하는 성격이 아니었고 늘 화만 내는 스승님도 유일한 장점이라며 아껴 주는 것이 미카의 얼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