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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거 중요한 거니까 잘 가지고 있어야 해!” 방송까지 10분 남음을 알리는 안내가 대기실에 울려퍼지고, 촬영 장소로 이동하던 중 금랑은 수상하게 생긴 무언가를 두송에게 건넸다. “이게… 뭔가요.” 한손에 감기는 컴팩트한 사이즈, 거슬리지 않는 그립감, 여기까지는 좋았다. 뭔지 모르겠지만. 야릇한 연한 분홍색, 무슨 강도를 말하려는지 알 수조차 없는 ...
** 주의 ** 알오버스 AU. 알파 이송백 x 오메가 진금룡 진금룡이 낳은 2세가 주인공 아이는 종남에서 태어났다.아이가 아는 모든 땅은 종남의 담장 안에 있었고. 하늘도 종남의 처마 위에 얹어있을 뿐이었다. 아이의 모든 것은 푸른 사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그게 당연한 줄 알고 자랐다.사문 안에선 백청색 무복을 입은 자들이 언제나 허공에 칼을 휘둘렀다....
모든 창작물은 금랑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은 진단메이커의 키워드를 이용하여 작성된 글이고, 마음에 드는 소재가 생길 경우 본계정에서 연재를 이어가겠습니다. 0712 <오늘의 연성 한 문장, 두송금랑, 사망소재> 中 부디 편히 잠들기를, 나의 연인이여. 네가 나를 떠났다고 사람들이 말했다. 그 날의 아침까지만 해도 너는 네게 사랑...
모든 창작물은 금랑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은 진단메이커의 키워드를 이용하여 작성된 글이고, 마음에 드는 소재가 생길 경우 본계정에서 연재를 이어가겠습니다. 0628 <짤막한 연성 주제, 두송금랑> 中 조금 헐렁한 셔츠 금랑의 집에서 처음으로 자고간 날, 갈아입을 옷을 가져오지 않아 두송은 금랑이 준비해둔 손님용 파자마를 입었다....
캐붕주의, 가볍게 즐겨주세요 :) 답답함에 꺼내 물은 담배를 지져 끄고 두송은 결심한 듯 제 로토무를 호출했다. 금랑에게 연결을, 짧게 지시하곤 길어지는 연결음에 못내 초조한지 새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이내 다시 집어넣기를 반복했다. “여보세요?” “금랑, 나에요. 잠시 시간 괜찮나요?” 잠깐의 부스럭거림과 함께 금랑이 괜찮다는 대답을 전해온다. 두송은...
이루었다 마는 단정했다. 100년을 넘어온 검존은 패퇴했다. 천마 역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으나, 인간의 대전사는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할 터다. 그자가 아니라면 마를 막을 자는 없으리니. 완성을 이룬 마종지체는 더이상 무엇도 뚫을 수 없었다. 때문에 천마는 곧 전멸할 인간들 사이에서 고작 수십이 그를 향해 맹렬히 달려오는 것을 그저 방관했다. 하찮은 자...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안녕하세요, 글 실력 향상을 위해 모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연재 기간은 정하지 않았으며 약 일주일을 간격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가능한 날 써내려간 글을 모아 올릴 예정입니다. 모든 창작물은 금랑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은 진단메이커의 키워드를 이용하여 작성된 글이고, 마음에 드는 소재가 생길 경우 본계정에서 연재를 이어가겠습니다...
----주의---- 가로막구리와 가벼운 묘사있음 "형님, 금랑님 좋아해?" 드물게 당황하는 형님에게 귀를 기울였다. 어젯 밤에도 금랑님과 함께 있었으면서 당황하는 모습에 형님의 정곡을 찔렀다고 생각했다. 되돌아온 대답은 믿을 수 없는 말이었지만. "저는 금랑을..........." * * * 형님이 체육관관장직에서 내려온 그 날, 나는 스파이크마을의 새로운...
여보세요. 여보세요? 금랑님의 비상 연락망으로 지정되어 계셔서 연락드렸습니다- ……네? * * * * * * * * * 해가 기우는 저녁나절 부엌 풍경이란 언제나 그렇다. 손님을 초대했거나 가족 구성원이 존재한다면 물론이요, 1인 가구일지라도 인원 중 최소 하나 혹은 본인이 직접 가스불을 피우고 하루 중 마지막 끼니를 준비할 시간. 종일 머릿속을 꼬집는 ...
첫 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 누가 그랬더라 첫 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 아마도 서툰 사랑에 서로 상처주고 멀어지고 그래서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는건지, 대체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 첫 사랑을 시작한건 나님이 아직 챌린저였던 시절 가라르에 최연소 챔피언이 탄생했던 그 날. 여행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설 때였다. 거실에 마치 배경음처럼 틀어져 소리를 내고있던 ...
''어, 음..'' 이송백은 당황스러웠다. '어제 오시라고하셔서 오긴 왔는데..' 어제 진금룡이 이송백보고 자신의 방으로 저녁에 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송백은 말 그대로 진금룡의 방에 가였건만.. 진금룡의 방에는 한 덩치큰 개가 이송백을 경계하며 으르렁거리고 있었다. 이송백은 진금룡이 자신의 방에 저 개가 있다는것에 화를 낼지도 모르니 우선 빼와보자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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