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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카즈하와 벤티는 이전 이벤트들인 「금사과제도 : 여름바다와 시의 여정」 및 「이로도리 축제」에서 만난 적 있는 사이입니다. 그것을 인지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소 개인스토리 5를 보시고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랑자...
샘플이라고 할까, 에필로그 제외한 본편 콘티가 트위터에 그대로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콘티 보기 -> https://twitter.com/lientel/status/857281699897417728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임. 일단 썰체로 풀어보겠움...ㅎ (취향타는 글이라 구매는 신중히!) 여주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남. But 이 부부는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아주 추운 1월 겨울 새벽아침에 보육원 문 앞에 아기여주를 버리고 가버림. 보육원 얘들이 오전에 눈사람 만든다고 나왔다가 미약하게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저체온증으로 ...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갔다. 무언가의 장난처럼, 부서지는 의수와 떨어지는 부품 하나하나를 다 세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연람은 그것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의수가 부서지며 온갖 부품이 비산하는 순간. 마치 매혹된 것처럼. 이후의 일은 잘 기억나지 않았다. 주먹이 먼저였나? 쓰러진 그를 붙잡아 때리다가, 후에는 걷어찼고, 대체 ...
공은. 아니, 놈은 결국 세가에서 벗어나지 못 하였으니 백량白亮이라 불려야 함이 옳다. 비록 백씨 세가의 방계라고는 하나 기재로 태어나 한 때는 백씨 세가의 공명孔明이라 불리었던 놈은, 어릴 적에 전형적인 백씨세가의 일원이었다. 오만하고, 계산적이고, 이성적이며, 저 스스로가 잘난 줄 알았고. 스스로가 최고가 아닌 것을 용납하지 못 하였다. 그리하여 그가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천계에서의 내 마지막 기억은 물에 잠겨 있는 연인의 모습이었다. 꼭 닫힌 눈이 사무치도록 고요해서 마치 죽은 것 같은, 그런 모습이었다. ‘환생, 할 거냐.’ ‘…….’ 옥황의 집무실에서 이미 같은 질문에 답을 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옥황은 재차 물었다. 뻔히 알고 있으면서 그 답을 꼭 입으로 뱉게 만들려는 심보가 아니었다. 알고 있기에 스스로 말해...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W9TiyZQD_3g잠뜰과 덕개처럼, 수현 또한 그 열매가 필요했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자신 또한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수현은 그 열매가 필요했다."야~~황수현~ 그 재미없는 마법 연구는 그만하고 나랑 놀~자~"인간이라고는 도무지 말할 수 없는 한 검은 형체가 수현에게 말했다. ...
2022.10.26. ~2023.02.18. MIA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 깊었던 꿈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시작했는데 스불재가 되어서...그래도 뭐든지 끝을 내는 게 좋지 않겠는가 싶어서 마무리를 지어보았네요. 아래는 만화에 대한 제 짧은 주저리(사담)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온실 속 따뜻한 공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찬은 그 온실의 적정 온도를 사시사철 유지한다. 사랑스러운 꽃이 더러움에 노출되지 않게,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작은 온실에 가두고 키운다. 찬은 본인의 더러운 속내는 꽃 앞에서 드러내지 않는다. 예쁜 것만 보고 들어야 하는 작은 꽃에게 어찌 그 더러운 속을 보여줄 수가 있겠는가. 오염되...
두세 명 정도가 들어서면 꽉 차는 좁은 방에 한 사람이 무릎을 꿇은 채 기도하고 있었다. 문을 여닫고 안으로 들어오는 기척이 느껴졌을 텐데 미동조차 없었다. 혼자만 정지된 시간 속에 있는 것처럼.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뒷모습을 훑던 아델라의 시선이 정면으로 향했다. 베일을 뒤집어쓴 대리석상이 양 손을 넓게 벌린 채 서 있었다.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세로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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