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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Bgm 들으시면 더 좋아요🤍 여우야, 소원을 들어주렴 w. 또잉 -2- 01. “잠시만…! 나도 데려가줘.” “뭐?” “나도 데려가달라고. 너의 어머니한테.” “미쳤어? 너를 우리 엄마한테 데려가게?” “직접 건네주면서 사과하고 싶어. 부탁할게.” 00은 제노를 한번 쳐다본다. 제노는 완고하게 고개를 젓는다. 그래, 분명 그게 맞는 반응일 것이다. 망설여지...
달빛이 창문을 통해 바에 내려왔다. 그 달빛은 시가라키와 미오나를 비추었다. 달빛에 비쳐 보이는 미오나의 얼굴에는 행복하다는 감정이 너무나도 잘 보였다. 시가라키와 단둘이 바에 남아 이야기를 하며 별것도 아닌 것에 웃고 즐거워하고 서로를 바라보며 달빛이 내려앉은 그 시간을 미오나는 사랑하였다. 술을 마시지 않았지만, 달빛에 취한 듯 분위기에 취한 듯 미오나...
아라비안 나이트 울임쿤,,,, 그 다음 토크에 바로 얼딩포즈로 배 복복복하는데 얌전히 배 복복복 당하는 순딩말랑아기강아띠,,,, 욺지니만세 유니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k-지니 형오지니 갓을 끈에 매달고 안쓰고 있을것같다는 천재적인 아이디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유니 선생님 : 막냉이 배를 복복복 문지른다는 것은 막냉이가 램프라는것인데 나 : ㅇㅁ...
오늘도 세상은 소원으로 넘쳐났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에 불이 났다. 반장한테는 미리 준비해 둔 제출용 폰을 내고 자리에 앉았다. 눈치를 보다 책상 서랍으로 폰을 옮긴 다음, 몰래 살짝 확인했다. 하늘색 어플 위 빨간 동그라미에 실시간으로 숫자가 하나씩 올라가고 있었다. !MAKE A WISH!(!소원을 들어주고 소원을 이루세요!)진행 가능 소원 : ...
김소정 나페스 '한국은 그래도 그런 거랑 거리 멀지 않나?' 이리저리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다. 겉보기엔 평범하기 짝이 없다. 일단 한국에서 태어났지 나는. 거기에 주민등록증이 나오기는 했지. 나온 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한국어를 사용하고. 누가 봐도 한국인이라고 쓰여 있는 얼굴이긴 해. 스쳐 지나가는 거울 속 보이는 얼굴은, 평범한 한국인으로 보인다....
“토무라 우리 바다에 가는 거 어때요?” 모든 일의 시작은 미오나의 저 한마디에서 시작 됐다. “.... 바다? 갑자기?” “네! 이제 여름이기도 하니 바다가 보고 싶어요!” 그 말을 하며 미오나는 시가라키를 바라보며 웃을 뿐이었다. 사실 히어로를 피해 바다에 가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농담으로 내뱉은 말이었다. 그러나 한 번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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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죽겠다. 근육통에 끙끙거리며 몸을 뒤척이다가 퍼뜩 눈을 떴다. 낯선 천장이 보여 눈을 깜박이던 나는 멍한 머리로 생각했다. 맞아, 나 아나톨에 왔지. 그제야 다시 보니 어제 눈 뜨자마자 봤던 바로 그 천장이었다. 조금 더 정신을 차리고 보자 방에는 나 혼자였다. 멍하니 일어나 앉아 있다가 탁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그릇을 발견하고는 탁자로 다가갔다....
나는 입을 헤 벌린 채 맥시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 유리시온이 그렇게 주접을 떤 이유가 있었네. 우리 애 완전 귀엽고 예쁘고 요정 같다. 리프탄은 좋겠네. 겨울 호수 같은 눈동자와 눈이 마주쳐서 나도 모르게 방긋 웃었다. 우리 맥시는 속눈썹도 예쁘네. 내가 웃자, 맥시도 살포시 마주 웃어주었다. 엄마야, 세상에. 여러분 맥시가 제 앞에서! 웃고 있어요! ...
헤바론은 옆에서 걷는 여자를 쳐다봤다. 역시 다시 봐도 이상한 모습이라고 생각한 그는 다시 앞으로 시선을 돌렸다. 한 달이 넘게 걸렸던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씻을 때만 해도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느긋하게 욕조에 몸을 담그고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눈을 뜬 것은 방에서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아무도 없어야 할 방 안에서 수상한 소리...
이 신과 승아,김작가 그리고 쇼헤이와 잇페이상은 각자 따로 차를 타고 식당에 도착했다. 이 신이 예약한 식당이었다.식당은 프라이빗하게 여러 룸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승아와 이 신 그리고 쇼헤이와 잇페이상은 긴 복도를 지나 끝쪽에 룸으로 향했다. 승아는 종업원의 안내로 먼저 가고 있는 쇼헤이 눈치를 보며, 이 신의 옆구리를 찔러댔다. 승아는 최대한 말소리를 ...
*분위기가 제 기준에선 밝은 노래이긴 하지만 하얀 민들레의 꽃말이 '내 사랑 그대에게 드려요' 더라고요. 들으면서 읽어도 좋고 안 들어도 좋습니다 *3천자 안쪽 글로 아주 짧은 글입니다. 한빈은 대게 쓸모없지만 정성은 가득 들어있는 선물들을 태래에게 많이 선물하곤 했다. 아. 이 소원 팔찌만큼은 예외이려나? 소원 팔찌 - 단편 판탤⭐️ @starstarta...
Bgm 들으시면 더 좋아요🤍 여우야, 소원을 들어주렴 w. 또잉 -1- 01. 재력가 집안에서 태어나 모자랄 것 없는 삶을 누린 모범생, 정재현. 그는 얌전하고 바른 아이였다. 학교에 대문짝하게 걸린 ‘서울대 합격, 정재현.’ 자신의 이름만 보아도 뻔했다. 열아홉의 마지막, 학교에 나오는 고3이 귀한 그 시기에도 재현은 매일을 등교하는 그런 아이였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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