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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김정 2회 전력 - 흑백영화 / 장례식 - 김성식이 성일동 철거사건을 언급하지 않았더라면, 정은창이 권현석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 김성식 생년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 <로마의 휴일 (1953)>에 대한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S 41. 선진화파/김성식 방 + 복도 - 저녁 "단정하게 차려입고 나와." 그거, 내가 준비해준 정장으로. 예?...
아버지가 있다는 게 부러웠던 적이 있다. 이내 사라졌다. 붕 떠 있는 것 같은 인생이었다. 또래 애들과 애써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다가오는 놈도 없었다. 불우한 가정환경은 티를 내지 않더라도 지문처럼 박혀있다는 것을 중학교에 입학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알게 되었다. 그 후로는 굳이 다가가려 하지도 않았다. 가끔 혼자라는 외로움이 무심결에 바...
※아주 정직한 제목. ※65분 동안 급하게 휘갈긴. ※전력 1회 참여글. 지각생. 후둑. 툭. ...툭. 투둑. 후두둑. 툭. 창가를 때리는 빗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방 안의 정적을 깨운 것은 그 빗소리였다. 방 안에는 두 명의 사람이 있었다. 보통 생물들은 살아가려면 숨을 쉰다고 하지. 그 방 안에서 숨소리는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두 쌍의 ...
*노쾅, 캐붕주의 *김성식이 서울로 올라올 때 정남매를 거두었다는 설정 "아저씨." 김성식이 고개를 돌려 은창을 바라보았다. "왜." "아저씨는 바다 가본 적 있어요?" "당연하지." "옛날 집 앞 바다 말구요. 예쁜 모래사장도 있고, 사람들도 있고, 밤에 불꽃놀이도 하고... 그런 바다요." "여행가고 싶단 얘기냐?" "가보고 싶긴 하죠." 전 계속 성일...
- 월간김정 1회 전력 - 성일동 / 파도 소리 - 연령반전 김정입니다 - 가정 폭력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 와! 첫 글이 김정이라니! 김성식은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바다를 싫어했다. 철썩이는 파도 소리. 코를 찌르는 듯 비릿하고도 짠 물 내음. 그것으로 자신이 연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구질구질하기 그지없는 생활이 싫었다...
* 월간김정 제1회 참여작 * 동갑도시 김정 * 학대 소재 있음 !!! (묘사가 엄청 구체적이진 않아요...) 새벽 두 시 사십오 분이었다, 김성식이 남매의 집 대문을 두드린 건. 문은 성일동에 있는 모든 아이들을 깨울 기세로 맹렬히 흔들렸다. 그러나 성일동에 있는 아이라고는 여기 사는 남매 둘과 김성식 본인이 전부였으니 누구도 책망하는 이는 없었다. 이런...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안부 인사? 잘 지내실까요? 그래요, 아저씨라면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무색할 정도로 잘 지내고 계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당신이 늘 앉아있던 까만 가죽 의자에 앉아 이 편지를 씁니다. 이곳은 따뜻해요. 7월도 벌써 끝물이 다가오니 그런 거겠죠. 그 춥던 겨울도 다 가고 어느 새 꽃이 피더니 곧 있으면 완연한 여름이 찾아옵니...
1. 여름 속에는 열기가 있다. 햇빛으로 뜨겁게 달구어진 모래알의 열기와 이따금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의 열기, 그리고 맞잡은 두 손 사이의 후끈한 열기. 마구잡이로 끼워 신은 슬리퍼 사이로 모래알들이 들어와 발바닥을 까슬거리게 긁는다. 성식은 모래알로 뒤덮여버린 슬리퍼를 짐짓 바라보다 고개를 들어 이마 선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을 손등으로 닦아냈다. 점점 땀...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회색도시2 - 5부 [큰 그림] 의 스포일러가 있으나, 전개를 일부 변경했습니다 ※ Altar for ■■■ 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 날, 정은창은 영호 퍼시픽 호텔에 있었다. 그 호텔은 김성식이 큰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고른 장소...
2018년경 회색도시2 2차창작으로 발행했던 재록본을 유료 게시합니다. 이런저런 정은창受 커플링(성식은창, 상일은창, 정재은창, 현석은창...) 다수 포함 더불어 진영 스왑, 유년기 날조, 정남매, 성일파(정은창 보스if), 피아니스트if 등 다양한 au 포함입니다. 제본 당시 300p가량이었으나 당시 시세에 무지했던 나머지 6천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해버려서...
※ 2019년 출간된 회색도시 스왑+연반 AU 앤솔로지 『번연도시』에 수록된 원고입니다. ※ 스왑 : 조직과 경찰의 진영 반전 ※ 연반 : 연령 반전의 기준은 각자의 해석에 따라 자유롭게 지정 가능 (공포 40,795자) 주의: 캐릭터 사망, 살해 묘사 브레맨 음악대 이 사람과 함께 가마. 네가 보고 싶대. 수화기를 한참 붙들고 선 채로 멀어져가는 음성을 ...
여칭이 대입하라고 ㅜ추천해준 문학소설 읽고 대입함 (ㄹㅇ미친듯) 원작 성일동출신 연반 트친들이랑 간 티알인장 완생 동갑애유 와 뱀파애유 와 애귀정 쿠소 ㅈㅅ합니다 하드 털어서 언젠가 다른것도 백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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