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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도담그룹 주최 자선행사에 피아노연주자로 현정에게 초청이 왔다. 진혁의 부탁으로 회장인 아버지 선호가 초청한게 뻔했지만 현정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 아이를 초청했다고?" "네. 어머니." "그래... 피아노 소리 좋긴 하더구나." "어머니. 제가 어머니가 고집하던 여자랑 결혼해서 결국 아이없이 지내온거 아시죠? 진혁이는 아마 더할겁니다. 그 녀석...
소닉 더 헤지혹 AU 3차 창작 @doryeon_sonic님과의 글연교. CP, 논CP 양쪽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교만[명] 어원: 한자 驕慢1.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교만 방자하다.교만을 부리다. 교만(驕慢, IPA: [kjoma̠n])은 높은 자존심, 타인보다 중요, 매력적으로 되...
이른 아침. 몸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는 가벼이 몸을 풀며 숲 속으로 향한다. 언제나처럼 산책을 겸한 채집과 사냥을 위한 발걸음이었다. 높게 틀어올린 머리 살랑이며 콧노래 흥얼거리고 있자니, 그 소리 뚫고 들려오는 무언가에 귀를 기울인다. "... 울음소리?" 이런 깊은 곳에 어인 일로 어린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가. 의아함에 혹 마물의 꼼수인가 싶어 ...
- 🎶🎵 "으음.." 살며시 눈을 뜬 드림주는 낯선 방에서 눈을 떴음. '... 여기가, 어디지?' 상황 파악을 하기 전, 드림주는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껐음. '좋은아침!' 이라 써진 알람 화면이 꺼지고, 휴대폰 잠금 화면은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써져있었음. [ 핸드폰 비번은 609. 자고 일어나면 꼭 핸드폰 메인 폴더를 확인 할 것.] 609. '무...
스터디 일정 바꾸면 1000원 지각하면 1000원 ‘야’라고 부르면 500원 <- New ! 그게 누구 때문일지 발등에 불 떨어진 꼰누나 숙제 벼락치기 중이라 바쁨 알콜 헤이터 권여주 오늘 일찍 자면 되잖아요. 근데 밤에 약속 있음 ㅠㅠ 어디? 김도영이랑 다른 친구랑, 원래 수욜에 보기로 했는데. ... 왜 약속 두 개 잡아? 저기요, 11시에는 집에...
콜트를 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워린에게 맞섰다는, 그리고 내가 했던 것을 먼저 해준 사람에게 드는 동지애, 동질감, 감사 따위가 맴돌았다. 그리고 죽임당하고 얼굴을 빼앗긴 그에 대한 연민. 그렇게 차오른 애정이 어느샌가 눈치챌 수 밖에 없을 만큼 불어나서, 나는 계속 카우보이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서부에서 온 언청이인 남자, 강하고 굳건한 모습을 상...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세상에나 크롬 바스 선행퀘를 혼자 깰 수 있는 거였군요?!?!?! 저 사실 오늘 못 깨도 그러려니 납득할 준비가 되어 있었거든요. 왜냐면(전제 조건, 저는 마법 & 체인 주로 쓰는 타입입니다) 1. 1차 도전 때 6시간 이상 하다가 포기: 이때는 블로니 원드 들고 갔습니다, 즉 상급 마법이 하나도 없었죠 2. 2차 도전 때 4시간 하다 포기: 이때는...
G25 이후 시점. 톨비쉬가 XX한 이야기가 조금 나옴. 글렌베르나 선행 퀘+요정여왕 날조도 있음. 장작불 앞에 앉아있음에도 자꾸만 스며드는 한기에 밀레시안은 옷깃을 여몄다. 신기하지만 이상한 일이다. 에린에 온 뒤로 추위와 더위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지금 티르코네일의 기상 변화는 확실히 무언가 꺼림칙하다. 밀레시안이 자꾸 몸을 움츠리자 톨비쉬가 밀레시안...
글렌 베르나 선행퀘 스포가 있습니다. 짧음. 낮은 퀄 주의 이거 보고 그만 미쳐서 저지른 낙서입니다....후우.... 인형가방 내주더니 퀘에서까지.. 그래 당신은 좀 그래도 됨. G3때만 해도..반지를 건넬 때만해도 그렇고 그런 감정이 아니라던 이 사람 아무래도 밀레가 돌아와 다시 반지를 돌려주기 전에 자각한 것 같죠 지금은 누가 봐도 그렇고 그런 감정 맞...
죽음, 사전적 의미로는 '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 '. 그는 항상 죽음을 의문 해왔다. 그가 생각하기엔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일이었다. 죽음은 그런 것 일까 마치 소중한 필름이 불에 타버리듯, 사그라지며 소멸해가는 것. 스스로 질문했다, 그리고 시도했다, 죽음을 경험하는 일. 평범하지 않으면서 평범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 그것은 죽음이었다...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준면이 피곤한 몸을 이끌어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물에 시트러스 향 입욕제를 풀었다. 평소 좋아해도 여유가 없어 하지 못했던 반신욕을 오늘은 시간을 내서라도 하고 싶었다. 김이 나는 욕조에 ...
* 전편 내용 추가 및 수정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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