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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 드라마 마지막편 후를(서영의 출소 후)생각하며 써봤고, 서영의 남편 남규의 분량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옵니다.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어휴 진짜 틈틈이 좀 바르라니깐요!' 로 시작하는 서영여진> 드라마 내용을 따라가서 서영이 재판받고 몇 개월 살고 나왔을 때. 배경은 겨울. 여진의 입...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 예전 전래동화 느낌을 조금 내고 싶었던 약간의 발악(?)이.... <별주부전으로 용왕 서영과 토끼의 간을 찾으러 다니는 자라 여진> 바다 저 깊은 곳엔 용궁(龍宮)이라는 용왕(龍王)이 사는 곳이 있다. 용궁은 동서남북 네 곳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용왕들이 각각의 바다를 다스리고 있었다. ...
처음에는 다들 특이한 형태의 점이라고 생각했다. 그저 이지러진 모양의 반점이라고. 전문 용어로는 피부 병변이라고 하겠지만. 아무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누구는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고 누구는 얼굴에 마마 자국이 있는 것처럼, 어떤 이들의 피부 한 구석에는 어두운 색의 점, 선, 무늬가 떠올라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세상에 ...
( 차서영이 결혼하고 남(놈)편이 손찌검 한다는 사실을 권여진이 알게 되는게 보고싶다. ) 왜 그러고 서있어요? 와서 앉아요. 벌이라도 서는 사람처럼 현관에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있던 이가 그제서야 발을 안으로 옮겼다. 무슨 일 있냐는 말이 여진의 입안에서 껄끄럽게 돌아다녔다. 안으로 들어서길 권하는 행동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 서영의 집에 발을 ...
*트위터에 올라간 글입니다. *티는 나지 않지만 조금 수정했습니다.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서영이 일하다 동료랑 의견 안 맞아서 싸우거나 선배한테 깨져서 화나서 옥상 구석으로 담배 피우러 갔는데 그거 알고 여진이 따라 올라와서 서영 옆에 서더니 입에 물려있던 담배 뺏어서 자기가 한 모금 피우고 후- 하고 하늘 보면서 연기 뱉으면...
책사와 참모 서영여진은 책사가 너무 어울려 서영은 자신이 사랑하는 A를 왕으로 만들기 위해, 여진은 자신의 가문을 위해서 B를 왕으로. 그래서 서로의 존재를 누구보다도 의식하고, 알고 있어. 만나지 않아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파악하다 보니, 서로를 스스로보다 잘 알게 되는 거지. 직접 얼굴을 본 첫날은, 후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보는 순간 알아채. 아, 재...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트위터에 올라간 글입니다.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탐라에서 서영여진 무릎베개 썰을 봤고 이게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음ㅋㅋ 그리고 보고 싶은 썰 여진이 감기가 좀 심하게 왔는데 어쩔 수 없이 회사 출근해서 일해야 했고 서영이 점심에 국장실 올라가서 밥도 안 먹고 아파서 해롱거리고 있는 여진이 무릎베개해 주는 거. 올라가자마자 일...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사고라고 했다. 교통사고. 며칠 전 서영과 여진은 아침부터 싸우고 각자 출근을 했고 며칠을 서로 꽁해 있으며 화해를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닌 사소한 것이었지만 그때는 왜 그리도 화가 났는지 서로 쏘아붙이기 바빴고 결국은 헤어지네 마네라는 소리까지 나왔었다. 그렇게 크게 싸우...
*임시보관함에 있던 걸 수정한 글입니다.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워낙 이 글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먼저 쓰고 있었는데 잘 안 풀려서 제자리 2가 나왔던... ;ㅅ; 그거 보고 싶음. 둘이 사귄 지 한 15년 되다 보니까 점점 이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전우앤지 모를 감정에 권태긴가? 하고 서로 빙빙 돌다가 결국은 헤어지는 거 근데 ...
*트위터에 올라간 글입니다.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1. 언제나 항상 용기가 필요하다. 언제나...시작 할때도 끝을 낼때도. 사소한것이라도 중요한것이라도. 선함을 행할때도 악한일을 할때도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 단지 그 용기의 크기가 다르고 쓰임이 다를뿐. 그때 조금만 용기를 내었다면 그랬다면 달라졌을까? 아주 작은 손톱 만큼...
*아무 생각 없다가 급하게 그려서 퀄도 날라가고 그렇습니다. ㅠㅠㅠㅠ *서영의 생일 뜨거운 밤을 보내고 여진은 노곤노곤 피곤하고 서영은 아직 쌩쌩함을 그리고 싶었으나... 잘 안된 것 같아요 ㅠㅠ
불륜. 동성애. 이 단어 말고 우리를 조금 더 멋들어지게 포장할 수 있는 말은 없을까. ‘희대의 스캔들’ 같은 구닥다리 문장도 말고. ‘커밍아웃’이나 ‘아웃팅’같은 시대착오적 단어도 빼고. 나열하는 단어마다 우리를 나락으로 내모는 비극뿐이다. 그렇담 비극적 사랑에서 빠질 수 없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우리와 맞지 않으니 지우자. ‘비극’을 뺀 서사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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