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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리워하지 말아라, 오직 백성을 위하라, 기꺼이 헌신하라, 너의 삶은 너의 것이 아니다, 자리의 무게를 견디어라...' 스승님의 가르침에 제자 된 도리로서 그저 순종하고 또 순응했다. 가진 것이 많게 태어난 생이니 베풀 것 역시 많은 생이라 여겼다. 한 평생 익숙해지려 애쓰던 것은 흘러갈 것은 흘러갈 법이니 욕심을 부리지 말고 놓아주는 일. 수백년...
- 조각글 - 천관사복 완결 후 시점 - 묵향장르 = 후원금지! "형, 저것 봐." 사련과 함께 밤길을 걷던 화성은 돌연 손가락을 들어 하늘을 가리켰다. 삼랑이 가리킨 곳에는 유난히 밝은 보름달이 떠있었다. 특이한 광경은 아니었지만 평화롭고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사련은 삼랑의 손끝을 따라 하늘을 바라보았다. 달을 올려다 본 사련의 얼굴에는 다양한 표정이 떠...
누군가 망각이 신의 선물이라 했던가 누군가 영력은 신의 축복이라 했던가 헌데 신의 선물도 축복도 받지 못한 내가 감히 신의 아이를 연모하게 되었다. '반인반귀' 인간도 귀신도 아닌 내가 여자로 태어나 황제가 되려는 그대를 감히 연모하게 되었다. 그대는 노기만 남았다 했지만 그대는 여전히 다정한 인간이라서 나는 자꾸만 '인간'이 되고 싶어진다. 온전한 인간....
배포 종료했습니다!! 도안을 그대로 트위터에 업로드 하지 말아주세요!! 필요하시다면 최상단에 있는 빗금있는 이미지를 캡쳐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D 크리스마스 기념 SD도안 공유합니다. (~25日) 도안에 문제가 있다면 디엠이나 페잉주세요 ( ˃̣̣̥‸˂̣̣̥) 실제 도안에는 빗금 없습니다! +(추가) 그림사이즈가 작아서 굿즈 뽑으실때 60mm(6cm) ...
- 천관사복 완결 후 시점 - 외전 정도의 수위 - 묵향장르 = 후원금지! 삼랑은 대범한 옷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한다. 사련은 삼랑과 함께 삼계의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고 다닐 때에는 미처 몰랐으나, 귀왕께서는 과연 "홍의"라는 칭호에 걸맞게 다소 파격적인 옷들마저 잘 어울렸다. 아마도 삼랑은 그동안 사련의 체면을 위해 약간은 점잖은 차림새를 하고 다녔던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천관사복 외전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 완결, 외전 스포 주의. ⚠️ 새벽짹 ▪︎화련과 더불어 모정이 등장합니다. 사련이 손수 만든 허리띠를 선물한 지 한참 지났는데 화성은 여전히 그것을 착용하고 다닌다. 허리띠는 사련의 만류에 뒤집혀 서툰 솜씨를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을 면했지만 그것에 시선이 닿을 때마다 민망해지는 것은 면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진옥 지풍 대놓고 복면가왕 당하는 만화 화성사련 좋아게임하는 만화 약야가 □□ 라고 부르는 만화 국주AU 아이를 놀아주는 귀신의 날 현대 같이 자는 것에 익숙해진다는 건 .. 4부 스포컾
낯선 천장이다. 침대는 몸이 움푹 들어갈 정도로 푹신했고 베개와 이불에선 햇볕 냄새가 났다. 정말 편했다. 평소였다면 저절로 눈이 감겼을 만큼. 하지만 이 순간 사련의 정신은 더할 나위 없이 또렷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지....' 등 뒤에서 숨소리가 들렸다. 일정하게 호흡하는 소리가 느릿했다. 그와 반대로 사련의 심장은 점점 더 빠르게 뜀박질을 했다....
온갖 날조와 온갖 뇌피셜 창작 설정 다분합니다! 1권 이전 시점입니다! 보고 싶은 걸 후딱 그리느라 얼레벌레인듯...:) 선락태자를 모시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도 화장군의 묘비는 있었단 점에서... 누군가는 전하의 선행을 길이길이 기억하고 있었을 거란 게 좋아요 귀시장은 악명 개쩔지만 실상은 오갈 곳 없는 귀신들을 받아준 땅<인 것도 좋고요
완결 이후 시점 *완독 후 열람권장 *화성사련 조각글, 설정 날조 얼렁뚱땅 전개 주의 화성사련:특별하지 않은 날 “저, 전하?!” 오랜만에 보제마을에 방문한 풍신이 새하얗게 질린 얼굴을 하고 눈앞에 있는 익숙한 아이를 바라보았다. 통통하고 발그레한 볼살, 총기가 넘치는 눈동자, 신이 빚었다 해도 믿을 법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아이답게 눈을 휘둥그레 뜨고 ...
列神記 3장 이전 장에서 우주와 시간의 탄생과 0세대 신들, 그리고 1세대 신들에 관해서 다루었다. 현재 0세대 신들, 마고할미 등은 대제 등에서 기원문에서만 나올 뿐 여전히 존경받으나 크게 숭배하거나 기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역할을 다한 것이다. 1세대 신도 신격을 유지하며 숭배 받는 신은 앞서 소개한 월야양주, 최초의 부부신, 달의 신 사련과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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