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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맑고 푸른 어느 오후날,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는 일린은 자신의 눈앞에 가만히 서있는 인물과 대치 중이였다. 의미심장한 그 표정속에선 왠지 모르는 불안감과 공포감이 느껴졌고 이상한 기분을 떨쳐내며 냉정하게 현재 상황을 파악하려 애썼다. 자신이 도착했을땐 몇몇 동료들이 괴로운 표정으로 쓰러져 있었고 어떤 동료는 영문을 모른채 당한 동료를 보며 패닉상...
※PC 최적화입니다. 바라보는 것. 곁에 잠시 머물렀다 가는 것. 단지 그 뿐이었다. 그것만으로 만족했어야 했다. 다가오는 너를 밀어내기엔 내 기다림이 조금 길었음을 네 부름을 기다렸음을 알아주지 않아도 좋았다. 이 모든 것은 내 업이요 내 욕심이자 자만이기에. 모든 평화와 안식은 너에게 향하기를 그에 대한 대가는 나에게 향하기를. 한 겨울의 얼음장처럼 차...
*정돈되지 않은 짧은 음슴체 썰* *캐붕 있음* 히어로빌런AU썰 카일은 미스테리온의 팬이었는데 최근에 우연한 계기로 케니 = 미스테리온이라는 걸 알게됬고, 케니는 카오스 교수 = 버터스라는걸 알고 있지만 버터스는 케니가 미스테리온이라는걸 모른다는 설정. 카일->미스테리온 버터스->케니 (CP적 요소 적음) 카일은 또래 애들보다 더 미스테리온의 팬...
*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쓰는 글... 히빌AU 맛나다* 히어로 유키나와 빌런 치즈에로 무언가... 찌통은 아니고 그렇다고 달달도 아님... 저도 몰라요...* BGM : https://youtu.be/TjDaOuWuSHY 유독 흐린 날이었다. 흐리다 못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뿌연 안개는 시야를 가리고 있었고, 어렴풋한 인영이 아른거릴 뿐이었다. ...
달에게 빌었다. 계속 기다려왔어 기다릴게 제 본심은 깊숙히 꼭꼭 숨긴 채 이제 떠나지 않기를 제 눈길 닿는 곳에 따스하게 자리를 채워주기를. 언제나 제 곁에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하게나마 존재하리라 네 마지막에 작은 빈자리를 조심스레 차지하리라. 쿵- 하늘은 제 앞에 굳게 닫힌 컨테이너 문을 바라보았다. 마치, 다시 활짝 열리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기분 좋...
언제나 조용히- 빠르게 살아야 했다. 그래야, 그래야 너를 만날 수 있으니.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그 긴 거리가 나에겐 왜 그리도 짧게 느껴졌는지. 너는 나에게 안식이었다 세상 모든 평온이 네 품에 안긴 것처럼 그저 눈을 감고선 빌었다. 꿈이 아니기를 만일 꿈이라면 너도 같은 꿈을 꾸었기를. “무엇이 잘못됐던 건지, 수없이 그 상황을 리플레이했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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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초 히어로X빌런 AU 등에 차디찬 바닥이 느껴졌다.주변의 상황 판단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재해와 같은 굉음만이 귀를 가득 채웠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 거지?' '맨 앞에서 그 애의 얼굴을 본 것 까진 기억이 나는데. ' '분명 항복 선언을 하면 목숨은 살려주겠다고-' 여러 생각이 들어온 탓인지, 입안을 가득 채운 비릿한 그 쓴맛에가만히 눈을 감고선 이명 ...
* 역시 빌런에 가장 잘 어울릴건 송이죠. * 무너짐의 계기는 무엇일까. 로 시작되었습니다. * 태산이가 성체로 나옵니다. ============================================================================== 송태원은 제 상처하나 돌보지 못하고 다리가 무너져라 달렸음에도 막지 못한 참사를 응시하다. 턱...
히블블둠달라구용...
*히어로-빌런 썰 기반 가볍게 쓰는 글입니다. 정신을 차린 건 한참 뒤였다. 처음 눈을 뜨고나서 온몸에 밀려오는 통증에 조조는 얼굴을 찡그렸다. 묶여있던 손과 발엔 힘이 들어가지 않았고 칼을 맞았던 허리는 찢어질듯 아팠다. 여기가 어디지? 주변을 살피려는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깼니? 고개를 돌리자 침대 바로 옆 의자에 앉아있던 조홍이 눈에 들어...
벌을 받는 게 분명했다. 많은 사람을 죽였고, 다치게 했고, 가진 것을 빼앗고, 부수었으니 벌을 받는 건 당연하다. 복수를 원하는 사람은 많았고 일부는 희수가 죽거나, 죽는 것보다 더 불행해지길 바랐다. 이견은 없다. 하지만 여희수는 악인이었고, 삶에 거대한 자격지심이 있었으며, 욕심이 많았다. 이견은 없었지만 그래도 욕심은 부렸다. 가진 것을 놓을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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