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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어제 '자음과모음 2019 가을호(42) SF 비평의 서막'을 쓰면서 언급했던 '비주류선언'의 일부를 썼다. 오늘 필사를 하다가 문득 깨달았는데 그냥 이미지만 올릴 걸 또 뭘 이렇게 서두에 쓰기 시작해서 갑자기 도서 목록 공개 같은 게 되어버렸는지... 이러다가 어느 날 쓸 걸 못 고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비주류선언'은 장르비평팀 텍스트릿(ht...
바라건대,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후회하는 중에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개요 깜빡깜빡. 창밖에서 내리쬐는 햇볕이 따사롭습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귀를 간질입니다. PC는 침대에서 일어나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KPC와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거든요. 이런 날 늦...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Team. Daydream CoC 7th Fanmade Scenario ⓒ2019. 파란 all rights reserved.트위터 @y0urblu3메일 y0urblu3@gmail.com플레이 후기 설문지 링크파란의 모든 포스트는 PC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본 공지사항파란의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초여명) 7판을 기반으로...
처음 쓰는 글이라 글도 엉망이고, 몇 시간도 안 내서 쓰는 글이라 많이 부족할 거예요. 짧고, 급전개에. 그래도 재미있게 봐 주시고, 재미없으시면 중간에 나가셔도 돼요. 오타나 맞춤법은 비밀댓글로 알려 주세요. 카페 문이 열리는 소리에 문 쪽을 쳐다보니, 아, 또 저 사람이네. 하루에도 몇 번씩 와서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사라진다. "이 학교 학생이에요? 자...
평범한 학생처럼 베이지색 니트에 연청색 데님바지를 입은 형섭의 차림새는 수수함을 노린 일종의 코디였다. 목부근의 옷감을 까뒤집으면 반질한 택에 버버리나 톰보이하는 그런 명표들이 박혀져있을 것이었다. 파스텔톤 도색을 한 원목가구들로 인테리어 된 명동의 한 카페에 형섭은 어색하게 앉아 다리를 크로스하고 쥐여주는 마이크를 받아 들었다. 화면에는 담기지 않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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