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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누나, 관상 봐줄까요? /외전 우지호 ver/ 방학이 끝나고 온 학교는 지난학기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얼마전까지 하던 로비 공사는 이제 드디어 마쳤는지 잠잠해졌고, 공대를 왔다갔다 다니는 사람들의 얼굴들도 익숙했다. 친구 녀석들은 2학년을 마치고 죄다 군대로 가서인지 또 다시 일년 혼자 학교를 다니게 생겼다. 공부에 조금만 더 취미가 없었다면 나도 군대가...
일 년만의 학교는 공기부터 다른 듯싶었다. 3년간 바쁘게 달려왔던 공대생활에 지쳐버려서 무작정 휴학계를 내버렸고 그대로 1년 동안 학교 근처에도 얼씬하지 않은 채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지냈다. 뭐 사실, 고등학교 때나 열심히 하던 공부는 대학에 들어오며 반쯤 손을 놓아버려서 적절한 핑계거리는 아니었다. 3년간 CC로 사귀던 남자친구와 깨지고, 그...
그 아이, 우지호와 나는 그렇게 각자, 남고, 여고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고, 흔히 말하는 사랑, 좋아함이라는 감정이 막 싹트고 있던 시기였기에 자연스래 만남이라는 물을 주지 않으면서 우리의 관계는 시들었다. 나도 대학 입시라는 한국 고등학생의 막중한 임무를 받고 정신은 온통 학업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너무도 범생이 같은...
새 학기의 파릇한 기분과도 다르게 개학날 아침은 너무도 찼다. 3월이라 따뜻할 것이라 믿고 얇게 입고 나왔건만 아직 어둑한 아침부터 한참을 그늘진 학교 입구에 서있어서 인지 귀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미련하게 개학 날 부터 너무 일찍 나왔나 싶어 조금은 후회되었지만, 첫 단추를 잘 꾀고 싶은 마음은 간사한 마음을 떨쳐버렸다. 중학교의 마지막인 3학년의...
Apples and Oranges; (숙어) 서로 다른 두 사람, 천지차이 레포트, 과제, 조모임, 시험 공부, 삼학년은 과연 사망년이라고 불릴만큼 전공 공부에 깔려 죽을 것 같았다. 과학이 좋아 라며 패기롭게 선택한 공과대학이었지만, 실상은 공대 아름이는 무슨, 남자취급 안 받으면 다행일 정도였다. 아무리 피곤해도 여자의 생명은 긴 다리 라며 하이힐을 고...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시험이 모두 끝난 주말 아침, 오랜만에 늦잠이나 늘어지게 자려던 나의 계획은 미친듯이 매트리스를 흔들어대는 휴대폰 진동에 처참히도 깨졌다. 드르르륵-, 아 급하게 연락 올 사람도 없는데 그냥 계속 잠이나 자야지. 드르르륵-, 드르르르륵. 누구길래 이렇게 계속 보내는거야, 아직 한참 아침인데. 연속 세통을 무시했더니 휴대폰은 잠잠해지는듯 하다. 다시 몽롱한 ...
나 홍여주, 인기 가수 블락비의 리더 우지호와 몰래 연애 한지도 어느덧 2년이 가까워졌다. 데뷔 초반에는 이런저런 일들로 힘겹던 내 남자친구였지만, 어느덧 훌륭한 음악 프로듀서, 가수, 래퍼로 활약 중이었다. 인기가 많아지고 찾아지는 곳이 많아지는 만큼 얼굴을 자주 보기는 힘들었지만, 서로 굳은 사랑으로 계속 예쁘게 만나는 중이었다. 요즘은 지호의 새 앨범...
프롤로그 16살 같은 반이 된 그 그는 나보다 작은 키에 어디 가서 보지 못할 귀여움까지 내가 태어나서 본 사람 중 가장 내 마음을 간지럽힌 사람이었다. 나는 그에게 빠져들었고 첫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그와 얘기하는 한 문장 한 단어 하나하나가 다 소중했다. 하지만 그는 나와 마음이 달랐다 그렇게 내 첫사랑은 끝이 났고 2년 후 탁 아, 죄송합니다 "....
Written By. 오아 우지호 X 김유권 같은 편으로 만나 멈추지 않는 개인플레이 균형이 달라 비틀비틀 위태해 What should I do? 현기증 나 쉬운 건 없어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긴 싫다는 거지 "그거 아니야. 발을 앞꿈치부터 내려놔야지." "으응" "발하고 시선을 같이 하라고" "... 해볼게" "아니, 왼쪽 보다가 앞을 보라니까" ...
Written By. 오아 표지훈 X 이태일 늦어지더라도 그 자리에 있어 I’m goin' through the rain to you "손 들어라" "나 팔아픈데, 지훈아" "그럼 매 가져오던지" 분명 월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석은 고사하고 제발 집에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지훈의 바람을 모두 무시한채 태일이 발견된 것은 두 정류장이나 떨어진 곳의 아파트 안...
*백업용 오타,비문 수정X *팬아트 문제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ㅠ *트위터 연재 상편 분량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6화) 지훈이랑 지호는 못 볼 꼴 다 본 불X친9.. 태어나기 전부터 친구였고 몇 살 때부터 누구 만나고 누구 좋아했는지부터 시작해서 하루도 떨어져 본적 없는 그런 사이 집도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서 매일 같이 등교하고 하교하면 집에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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