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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e_tired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으면서 이기적이게도, 막상 너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열자마자 국기원 나와서 뭔가했어욬ㅋㅋㅋㅋㅋ 금각 막기군요 ㅠㅠㅠㅠ 이거라면 저도 가능!! 금강불괴...그건줄ㄹ 알았거든요 손바닥229075개 나와서 슈슉슉하는 다행이에요! 아 그 로그 ㅠㅠㅠㅠㅋㅋㅋㅋ 그 때 저도 흘러넘치는 개그를 주체못하고 쳐버린게 그거였는데 오너님이 받아쳐주셔서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ㅠㅠ진짜루요. 오,돌고래다! 하고...
역시나 짹에 쓰다가 길어져서 - (이럴거면 처음부터 여따가 쓰던가;;) 현생 갈아서 아이돌 찍으러 다니는 홈마들은 진짜 1도 안 부럽다. 딱히 아이돌한테 내 존재 알리는거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현생 갈아서까지 찍으러 다닌 적은 없는 그저 변방의 찍덕이었긴 했지만, 사진 찍으러 다니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최애한테 내가 사진 찍는 사람이라...
글이 어디서 본 것만 같다구요? 맞습니다. 2021년에 발행했던 글을 2023년에 다시..ㅋㅋ 일단 기릿하시죠. 잘 키운 인간 하나 열 수인 안 부럽다 글 첫새벽 1. 일취월장 일요일에 취하면 월요일에 장난아님 2023년 01월 XX일 월요일 : 공주야 : 점심 잘 챙겨 먹었어? @.@ .. 못 먹었어 : 입맛이 없어서 밥이 안 넘어가 : 어제 술 너무 많...
오늘도 집에 가기 싫어서 여하단에 애를 써 눌러붙는 날이었다. 디라타가 항상 내 이름을 말하면 나는 늘 이름만 부르고 성은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대답한다. '가출소년입니다.봐주십쇼' 그럼 항상 디라타는 답답하다는 듯이 가슴을 손으로 친다. 나는 여기 여하단에 눌러붙어 지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친해졌다. 특히 믹,얀,하임,비타,라베스,디라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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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솔부 4월호 참여작입니다. https://monthlysolboo.postype.com/post/9545949
벚꽃은 먼저 피는 목련이 부럽다 W.수도 (1998년 3월) 솜사탕이 먹고 싶었다. 이왕이면 분홍색으로. 동네 슈퍼에서 파는 불량한 단맛이 당겼다. 경험한 적 있는 단맛의 짜릿함은 상상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했다. 아랫볼이 뻐근하게 수축하며 당겨왔다. 아쉬운 대로 집에서부터 챙겨온 사탕을 꺼내 먹었다. 마이 주머니 안에 몇 개 넣어 왔는데 꺼내는 것도 쉽지가 ...
막상가면 안부러울듯 근데부러워
“흐윽.” “그만 울어. 뚝.” “흑, 흐엉……흐으윽. 흑!” 차의영은 안절부절 못하며 우는 어린아이를 바라보았다. 그는 애를 달래는 데 전혀 재능이 없었다. ‘뚝!’하고 다그쳐보기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사줘 보고, 그만 울어달라고 빌기까지 해봤지만 서러운 울음소리만 커질 뿐이었다. 나도 울고 싶다……. 의영은 진심으로 울적해졌다. 하지만 고등학생과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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