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6월 19일까지 썼던 썰 백업입니다. 더 많은 썰은 트위터 계정(@0o_popping_o0)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육아 소재 외 불편함을 느끼실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보쿠아카는 캠퍼스물 아카아시 입학했을 때 2학년에 잘생긴 선배가 있다고 여남 할 것 없이 소문이 파다해짐. 특히 눈이 또랑또랑한 게 별명이 올빼미...
내가 살면서 너를 미워할 일이 몇 번이나 생길까. 한 때는 그런 실 없는 생각을 했던 적도 있었다. 나는 요즘 그 애가 미워 죽겠다. 지금껏 한 번도 이렇다 할 트러블이 없었던 한 학년 아래의 후배인 아카아시 케이지가. "보쿠토 선배, 오늘 점심에…." "아, 미안. 나 반에 일이 있어서. 오늘도 따로 먹을까?" "……네, 뭐."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거...
이 글은 새드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카아시에게는 하지못한말이 있어. 아프게 떨쳐냈지만, 뒤돌아 보고 한참 울었다는거. 너의 손을 뿌리치고,모진 말로 상처주고,흐르는 너의 눈물을 거짓이라 칭한 채, 그냥 보냈어 미안해 아카아시. 다음엔 꼭 나보다 잘해주고, 나보다 넌 많아 아껴주는 사람으로, 니 곁에 남아 평생 같이할수 있는 사람으로 ...
W. 감자 유혈 주의, 트리거 주의, 사망소재 주의, 살인 소재 주의 "실례하겠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비닐봉투에 물건을 담기 시작하자 들어온 교대자에 바로 퇴근을 한 아카아시는 조금 어색한 공기에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조금씩 보이는 별을 바라보던 아카아시는 옆에서 맥주와 안주를 담은 비닐봉투를 들고 따라 걷고있는 보쿠토를 바라보았다. "아깐 정말 감사했어...
아주 먼 옛날, 바닷가 가까이에 위치한 한적한 마을에 뱀파이어가 하나 살고 있었습니다. 워낙 오래전이라 그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전해져 내려오는 대로 코타로라고 해두죠. 수많은 세월을 거친 탓에 변형 됐을지도 모르지만요. 이 이야기는 코타로로부터 시작됩니다. 낙천적이고 활기찬 성격 덕에 마을에서 그에게 우호적인 인간이 몇 명...
W. 감자 유혈 주의, 자극적인 묘사 주의, 트리거 주의, 살인 소재 주의 보쿠토는 금방이라도 쓰러질듯 무거운 몸을 이끌고 거칠게 현관문을 열었다. 쓰고 있던 모자를 바닥에 집어 던지고 새벽빛을 받고 있는 거실 소파에 누워 눈을 감자 떠오르는 얼굴에 치료가 된 상처를 바라보았다. 자신을 향하던 따뜻한 눈빛이 얼마만인지 차가웠던 몸이 녹는듯한 기분에 보쿠토는...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남들은 모른다. 아카아시는 생각보다 솔직하지 못하다. 그걸 가장 처음 알아차린 건 이상하지만 보쿠토였다. 힘들면 힘들다고 해. 아카아시. 배구부에 들어오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그리 말한 보쿠토 탓에 아카아시는 저도 모르게 왈칵 눈물을 쏟았다. 책임져야겠네. 보쿠토. 아카아시 울렸으니까. 그리 말하는 주변에 보쿠토는 어버버거리...
해당 내용은 https://twitter.com/potat0_da/status/1365639474642780167?s=21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01. 이걸로 보쿠아카 보고싶다. 보쿠아카 둘이 동거하는데 보쿠토 블랙자칼 회식 있어서 술마시고 왔는데 잔뜩 취해서 집에 들어옴 아카아시는 퇴근하고 혼자 간단히 저녁 챙기고 남은 일 하고 있었는데 띡띡띡 번호...
오랜만에 하이큐 정주행하고 옛날 덕심이 차올랐는데 마침 봌앜데이라 즐겁게 그림!!ㅋㅋㅋ 핑크핑크 벛꽃과 반짝이를 자제력잃고 마구 뿌려댐 ㅋㅋㅋㅋ 애들아 겨론해...... 햄복해라 *포즈 사진참고
삶을 영화에 비유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몹시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 때, 혹은 기적 같은 일이 이루어졌을 때. 또는 행복에 겨워 세상 모든 것이 느리게 감기는 필름처럼 느껴질 때. 각기 다른 이유와 찰나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느끼고야 마는 것이다. 인생에서 다시없을 순간이 도래했음을. 뇌리에 박혀 죽는 순간까지 평생을 기억하게 될 이 공기의 냄새...
아래 내용은 트위터 https://twitter.com/potat0_da/status/1377883679943352326?s=21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악연' 작성 전 썰 느와르물로 조직 청부킬러 보쿠토랑 그의 타겟 아카아시로 보고싶다 오늘 수업 끝나면 함 타래 달아보게씀 이제 다는 후레트친을 용서하시오.... 봌은 어릴 적에 빚으로 팔려오듯이 지금 사...
W. 감자 유혈 주의, 트리거 주의, 살인 소재 주의. 보쿠토는 익숙해지기 싫지만 익숙해져버린 사장실의 문을 두드리고 대답을 기다렸다. 안에서 들어오라는 대답이 들리자 그 문을 연 보쿠토는 저를 부른 사람을 바라봤다. 멀끔한 정장을 입고 입에는 담배를 문 그가 앞 소파를 눈짓하자 그 자리로 가 앉았다. "코타로, 오랜만이네." "엊그제도 봤습니다." "너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