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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벌 3세 응대를 맡게 되었다.
청각장애인 류는 신부전을 앓고있어 신장이식을 받아야만 하는 누나의 신장이식을 위해 전재산을 장기매매단에게 넘겨주지만 결국 사기를 당한다. 그래 여기서부터가 비극의 시작이었을것이다. 사기를 당해 천만원을 잃게된 류는 다시 누나의 신장이식을 위한 돈을 벌기위해 납치를 계획하게되니까. 사실 여기서 돈도 받고 아이도 안전하게 돌려보내주고 누나도 수술을 받았다면 과...
노란 빛 햇살이 통유리창을 거쳐 각막에 맺혔다. 째적— 지직 손을 들어 노란 송곳을 막으려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 전날 내가 만들어낸 상쾌함, 그것을 느끼고는 속절없이 잠들었다. 이 희열의 장소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았다. 잘 때 움직임이 없는 편이라 그런지 손을 내려둔대로 피가 같이 굳은 모양이었다. 곧 손에 붙은 걸 대충 떨어내고 일어섰다....
"이렇게 쓰면 새를 뜻하는 글자 조鳥가 된다. 이것은 활을 잡다, 사냥하다는 뜻의 익弋인데, 이것을 새의 머리 위에 붙이면 익이라 부르지 않고 소리가 바뀌어 연이라 하는데, 이를 일러 전음이라 한다. 이 글자를 우리는 사냥하는 새, 소리개, 솔개 연鳶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것은 천天이라 읽는데, 사람을 나타내는 모양의 글자 인人 위에 끝없이 펼쳐진 하늘의 ...
"너희가 우리 왕에게 예를 다하지 아니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예를 갖추어야 하느냐?" 연천은 태연히 반문하였다. 시비를 걸고 있다 여기기에는 천진난만한 기운까지 드리운 물음인지라 여간 아닌 카케즈샤조차 대꾸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역관인지 상인인지 적의 우두머리와 연천 사이를 오르내리며 말을 전해주는 자는 수문장이 부리던 노인과는 차원이 달랐다. 막힘 없이...
사랑하는 것들의 온도: 부유하는 작은 생명체를 나의 공간에 담다
시험삼아 자료가 별로 없는 꽃으로 사진 가공 소재를 만들어 봤습니다. 상업 이용 가능한 사진을 직접 가공해서 랜덤 브러쉬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쓸 용도로 만든 브러쉬라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소재의 사용 범위 -재배포 재판매 X -비상업/상업 사용 O -회사,단체 사용 X 파일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시대적 배경 등 내용 모두 작가의 세계관에만 존재하는 허구입니다. 19금이 표시된 편은 고수위/잔인성이 포함되어 적날한 묘사가 포함됩니다. - “전하가 찾으시는 서윤은 여기 있습니다.” 잠든듯하지만 온기 하나 없는 서윤의 시체에 이 한의 손이 떨려왔다. 그저 즐기는 조금 애착이 가는 아이였거늘... 자신이 질리기 전에 죽어버린 것이 ...
저는 헤일리도 좋아하지만, 에델도 정말 좋아해요. 아주 괴롭혀주고 싶은? 캐릭터입니다. 제가 사심을 가득 담아서 에델을 자주 괴롭히도록 하겠습니다 :) ++++++++++ - 프리드만 공작가 프리드만 공작 (35살) 헤일리 프리드만 (20살) : 프리드만 공작가의 입양딸 유리 : 헤일리의 하녀 트버스키 : 공작가의 기사 - 스키너 후작가 에델 스키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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