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맛있는 썰이 있어서 호다닥 먹어버렸다.. 베르셰리 파주세요,, 잠입물 줘랏,,,
베르시호 ,, 베르셰리 ,, 둘이 뽀뽀한뒈요,,,,,, 사귄뒈요,,,,,, 제가봤어요 ,,,,,, 파주세요 여러분 ,, 개 맛있어 진짜루,, 한번만 먹어보세요,,츄라이 츄라이,,,
난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소꿉친구이자 같은 반 친구인 미란이와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가 수상한 자들이 먹인 APTX4869라는 독약때문에 어린아이로 변해 코난으로 살아왔다.그리고 오늘, 난 다시 남도일이 된다.치지직-1조는 반대편 옥상에서 대기, 2조는 창문, 그리고 3조는 나랑 같이 간다.이거 망치면 답없다. 다 죽어.정신 똑바로 차리고, 셋 하면 들어간다...
[베르키드] 가면 W. 플로지 홀짝 기울인 마티니가 흘러 입안을 적셨다. 여자는 술을 삼키며 저가 있는 술집을 둘러보았다. 오늘도 딱히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지는 않다. 들어온 거래나 해결해주고 바로 가야겠다, 싶었다. 여자는 마저 잔을 비우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거닐었다. 아직 시간은 충분했다. "아, 실례합니다." 누군가와 실수로 어깨를 부딪...
시작은 간단하게 봇님에게 선물로 드렸던 안쇼그림..좋아해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했다. y//y 내가 바로 승리자여(? 아이아유아이로 귀족 아윰이랑 노예 시호 보고 싶어서 그렸던거.. 트친님 드렸던거.. 음^^ 맛있네요. ( 트레 ) 트레했던거 ㅋ.ㅋ.ㅋ.ㅋ 이름을 못가렸네 죄송합니다^.^.. (공개처형) 이것도 트레였나 아무튼 이거 저번에 떡대시호 이야기 나와...
약2년전 부터 출발하여 최소 1년된 그림들입니다,... 코난 최애들 그렸던 거 중에 잘그려진 거 올립니다uu.. (베르무트랑 시리즈로 그렸던거) (좋아하는 장면 생각하면서 그린거) (뽀쨕) (아카이 오키아 라이 등등 낙서랑 그린거) (후루야 버번 아무로 낙서한거랑 그린거) (아카아무 아카후루 라이버번 오키아무 등등 낙서한거)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6.10.27. “쨘.” “……뭐야, 그거.” “선물이에요. 들어가서 입고 와요.” “아니, 잠………,” “맨해튼, 이리 와 봐!” 제 손에 들린 커다란 쇼핑백과 노을이 지고 있는 바깥풍경, 그리고 며칠 전 길가에 붙어있던 축제 포스터를 차례로 떠올린 크리스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읽던 책을 내려놓고 제 아빠에게 다가와 마찬가지로 품...
17.07.29. “뭐 하는 거야, 거기 멀뚱히 서서.” 순간 제 팔을 확 끌어당기는 가는 손아귀에 레이가 반쯤 놓고 있던 정신을 급하게 차렸다. 마치 물이 흐르듯 빠르고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움직임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에게는 생소하게만 다가오는 방송국 풍경에 어디로 가야 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던 레이를, 마침 그를 찾아 나온 크리스가 발견하길 ...
18.08.09 ※제로의 집행인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약스포 주의 딩동-. 올 사람 없는데, 고개를 갸우뚱하며 베르무트가 욕실 앞에 놓여 있던 목욕가운을 집어 들었다. 피곤에 찌들어 몹시 짜증이 났던 상태에서 느긋이 목욕을 하며 나빴던 기분이 조금 풀리나 싶었는데, 푹신한 침대에 몸을 묻으려던 찰나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라니. 쓸데없는 용건이었다간...
17.03.25. “A secret makes a woman woman.” 그녀의 말이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지 모른다. 어쩌다가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됐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녀가 저 말을 반복할 만큼 거짓말을 잔뜩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 그녀의 붉은 입술이 또다시 허황된 사실들을 읊고 있었다. [Lie] w. 카페모카 [‘What do yo...
*이 글은 쉐리가 성인입니다. 쉐리는 미쳤다. 정말로 말 그대로 그녀는 미쳐버렸다. 자신의 마지막 남은 혈육 미야노 아케미의 죽음에도 결국은 조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 탓에 말이다. 또한 자신의 언니의 죽음에는 분명히 자신이 이 조직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는 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걸 알고 있지만 결국은 이곳에서 벗어나지 않은 채 새장 안에 갇혀있는 새 꼴...
[APTX 4869 생존 피해자 발견] 양배추 한 덩어리와 식빵 두 봉지, 건베리 한 봉지가 든 비닐봉투를 들고 막 슈퍼에서 나온 참이었다.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향하며 코트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확인한 메시지의 수신인은 다름 아닌 카자미였다. 레이는 자동차 운전석의 문을 열고 들어가 조수석에 봉투를 내려놓은 뒤 카자미에게 간결한 답장을 보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