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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이제 겨우 고 1인 두 사람 다 원작 이후 더 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일단 원작만 두고 보더라도 하나미치는 189센치고 루카와는 187센치니까 둘 다 문보다 크네! 그럼 매번 전차탈 때마다 고개 숙여야겠네! 하며 귀여워했더니 하카님이 해찰하다 머리박는 하나미치랑 그거 보고 웃는 루카와 보고싶다셔서. 그려옴ㅋ 루카와의 웃는 얼굴이 어디까지 웃어야 적당할...
'너란 인간은 사랑이 뭔지, 죽었다 깨나도 알지 못할 거야.' 참으로 기묘한 말이라고 서태웅은 생각했다. 제게 저주에 가까운 예언을 퍼부은 이는 분명 며칠 전까지 자신을 보며 사랑한다고, 너밖에 없다고 애원하다시피 굴던 사람이었다. 그렇게 세상의 모든 것을 줄 수 있다며 태웅의 마음을 얻길 바란다던 아가씨는, 대충 구단과 관련 있는 높으신 누군가의 무언가의...
우리집에 백호가 산다와 콜라보.... 원고는 트레입니다.
📌 슬램덩크 팬북입니다. 📌 10월 28일 (토) 디페스타 현장에서 판매하며 통판도 진행 예정입니다.통판 일정 : 10월 이내 Left and Left 커플링- 백호태웅, 백호태섭, 백호호열, 백호대만, 백호우성, 백호대협...(그 외 강백호왼 기반 다른 커플링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소재- 온라인 미공개 단편들- 농구 외 기타 직업군 AU (군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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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봄이 왔다. 벚꽃이 핀 지가 언젠데 일기예보에선 아직도 새벽 공기가 차다며 건강에 유의하라는 소리가 나온다. 벌써부터 낮의 해가 더워지기 시작한 백호는 코웃음을 쳤다. 방학의 막바지. 태웅은 여전히 겨울 점퍼를 입고 다녔고 백호는 보란 듯이 맨투맨 한 장만 걸친 채로 체육관에 출석을 했다. 정해진 루틴 속에서 가끔씩 작은 변주를 넣는 훈련 프로그램처럼 그들...
上 : https://posty.pe/djc68b 中 : https://posty.pe/nbay5j bgm과 같이 보셔도 좋습니다 !여체화 요소 있습니다 !유혈표현 조금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스토리나 연출이 부족하고 서투른데 상중편을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저 기뻐요...🥹🥹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지만 재밌게 봐주셨음 합니다.
*과거 날조(소꿉친구) "여우, 바람이 불면 내가 네 옆에 있는 거야." 그렇게 생각해. 강백호는 서태웅의 손에 꽃반지를 끼워주며 말했다. 다섯 살의 봄이었다. 그 애와 서태웅은 동네 한편에 있는 작은 놀이터에서 만났다. 놀이터라고 하기에도 뭣한 공터였지만 그 동네에서 어린아이들이 뛰어다닐 곳은 하나뿐이기에 두 사람은 그곳에서 자주 만났다. 자주 만난다고 ...
바람 :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서태웅은 어릴 적부터 지켜오던 습관이 있었다. 하루의 마무리를 결정짓는 일, 바로 일기를 쓰는 것이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잘 쓰지 않지만 서태웅은 달랐다. 하루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마지막 줄에는 하고 싶었지만 미처 꺼내지 못한 말들을 적었다.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이어졌다...
그냥 두 소년이 아직 사귀지는 않고 가까워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보고 싶었습니다... <노잼>입니다. 제가 망상한 장면만 나열했습니다... 그래서 개연성도 없습니다. 근데 백탱이 찐이라 그렇게 됩니다... 몇 번 고뇌해보고 다시 생각도 해봤는데 적폐가 맞는 거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1. 시끌벅적하지만 별다른 점은 없어 다행인 아침이다. 거의...
백탱 만약 좀아포라면... 태웅이가 물린다면 태웅이는 백호한테 눈길 하나 안주고 " 멍청아 여기 있지 말고 네 갈 길 가. " 백호는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더니 " 내가 꼭 찾아올 테니까 여기에만 있어... "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나선 뒤 돌아 걸어가는 백호 태웅이는 백호 뒷모습만 줄곧 보다가는 계속 팔로 눈물 벅벅 지우는 백호 보고는 멍청이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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