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멤버십에도 공개되는 글입니다. 꼭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1krrd5 앞집남자 외전 I : 짝사랑학개론 *전지적 고딩 정국 시점 "소문내고 싶어 안달 날 정도의 사람이면 되는 거지." "뭐?" "내가 그 정도의 사람이 되면 되는 거잖아." 날 좋아하는 상대를 만만하게 보지 말 것. 상대의 호의를 당연시하지 말 것. 결국 미련이...
“아, 졸라 따분해.” “제발 엄마 닮지 마라. 알겠지? 오! 알았대. 방금 찼어!” “아흐, 제발 살살 좀 차라. 한 놈씩. 어?” 지민은 심심하기도 하고, 혼자 있기 무섭다고 전화로 우는소리를 하는 태형 때문에 월차와 데이트가 날아가 버렸다. 쌍둥이라 그런 것인지 그냥 태형이가 지랄 맞은 건지 임신 후로 더 예민해지고, 감성이 풍부해져서 기분을 맞춰주기...
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앞집 남자 릴키. "태형씨. 운동 열심히 하시네요." "정국이처럼 몸 만들어보려고요! 타고난 건 어떻게 안 되겠지만." "걔처럼 되려면 하루 밤낮없이 운동만 하셔야 해요. 거기서 끝이면 다행이게. 그렇게 근육 만들고, 거기에 잔근육 붙이려면 헬스로 안 돼요. 걔가 뭐까지 했게요? 철인 3종에, 사이클에, 승마까지. 그냥 한 마디로 안 한 게 없어요. 미쳤어...
*미성년 독자님들을 위한 버전입니다. 구체적인 단어와 묘사가 삭제되어 있으므로 성인인증이 완료된 독자님들은 성인 버전 감상 부탁드립니다. *성인 버전 바로 가기: http://posty.pe/13sta2 앞집 남자 릴키. 거하게 차려진 한 상에, 집이라 오랜만에 벨트 풀고 각 잡고 마시기 시작한 자몽이슬파, 뼛속까지 소주파인 앞집 남자와, 알코올이면 주종 ...
앞집 남자 릴키. 거하게 차려진 한 상에, 집이라 오랜만에 벨트 풀고 각 잡고 마시기 시작한 자몽이슬파, 뼛속까지 소주파인 앞집 남자와, 알코올이면 주종 따윈 상관없는 파. 셋이 모이니, 한 시간 만에 울려 퍼진 만취 in melody 속 뜬금없는 박지민 성토대회가 열렸다. 아니, 저 짱박아놓은 화관은 대체 언제 찾아서 가져다 쓴 건지. 건배할 때마다 세일...
*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명창 (名唱) ; 가장 낮은 곳에서의 외침 차곡차곡 “이 곳이 네가 지내는 집이니? 내가 나중에 다시 또 찾아올게. 네가 그 때까지 별 탈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구나.” 베드로가 지민에게 말했다. 빛 한 줌 없이 어둠이 깊어져 있었기에 다시 길을 나서야...
‘정구강.’ ‘응?’ ‘그러니까 나 이제 나 죽을 때 너도 같이 묻어 달라고 할 거야!’ ‘…?’ ‘너두 좋지?’ ‘흐아앙, 나 죽어야 해?’ ‘어? 아, 안니. 그게 아니구….’ ‘흐아앙, 나는, 끄읍, 죽기, 흡, 시른데. 흐앙.’ ‘…….’ ‘야, 김태태! 너는 왜 애를 울리고 그래!’ ‘안니, 나는 그게 아니구‥ 히잉‥ 몰라! 정구기두 너두 다 미워...
"야, 여기. 내가 진짜 이런 심부름까지 해야 하냐?" "지민아…." "바쁘다더니 혼자 클럽 갔냐?" "아니…." "아니야? 애인이라도 생겼어? 아니지, 그랬다면 내가 모를 리가 없지. 파트너라도 만들었어? 어떤 매너 없는 새끼가 함부로 씨를 뿌려. 누구 인생 조지려고. 당장 갈아치워." "토끼…." "어? 토 뭐?" "아, 시발! 전정국! 전정국이라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