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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현실이라는 게 질리도록 재미없어질 때가 있다. 둘러싼 그 모든 것들을 하기 싫어지고 즐거움을 주는 행위를 영위하고 싶어지지 않는 지루함이 하루를 넘도록 도사리는 날들이 꽤 오래 인 시기가 있다. 그런 시기가 오면, 문득 놓고 싶어지는 것이다. 아주 오래 사랑했던 것들까지 전부. 나이든 책들, 소리 없인 못 사는 덜덜 돌아가는 선풍기, 다 끊어진 라디오 테...
직장인 이재현... 이제 점심은 혼자 챙겨 먹어야 하는데 마침 츄르 숨겨놓은 장소 발견해버린 뉴냥이... 밥 대신 츄르만 먹다가 이재현한테 딱 걸려서 호되게 혼나는 게 보고 싶다 [부농고양이 차니], [부농고양이 차니 +]를 읽지 않으셨어도 이해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에피소드 형식이라 읽고 싶은 내용만 읽으시면 됩니다-
사실 섹스파트너한테 사랑이 있으면 안 된다는 그런 법률은 없다. 애초에 섹스파트너라는 건 법으로 규정되어 있지도 않으니 그런 법률이 없는 건 당연지사. 섹스파트너가 법으로 규정된 관계라면 이 작은 반도국가는 이미 넘쳐나는 성행위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을 거였다. 그러니 섹스파트너의 조건과 규칙은 법으로 규정되는 게 아니라 개인과 개인, 즉 그 섹파끼리 개...
뭐든지 적당히고 싶었다. 지나치는 게 싫어서 무른 선택도 많았다. 연애도 그 중 하나였다. 몇 번 해봤던 연애는 과도하게 질척거렸고 그래서 좀 건조해지고 싶었다. 질퍽질퍽 발을 내딛을 때마다 빠지는 게 좆같아서, 차라리 매마른 땅을 걷고 싶었다. 싱크홀이 생기지 않는 이상 그 작게 갈라진 틈 사이로 적어도 발은 안 빠질테니깐. 갈게요. ...어. 이재현과의...
지금까지 TBM 8시 뉴스 이재현이었습니다. 깔끔한 목소리가 스튜디오에 울렸다. 마지막 클로징 멘트를 끝내고, 꾸벅 인사를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재현의 모습이 점점 멀어지며 카메라에 잡혔다. TBM의 간판 아나운서 이재현은 오늘도 무사히 8시 뉴스를 끝마쳤다. - 창민아. 나 왔어. 대충 집에 오는 시간은 10시 쯤 됐다. 가장 많은 시청자 층을 보유하...
누가 김선우에게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 그는 죽빵을 갈길 준비가 되어 있었다. 진짜로 갈기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꿀밤 정도? 아니, 사실 눈 한 번 째리고야 말겠지. 김선우는 그런 놈이다. 좀생이, 해삼, 말미잘, 멍청이, 겁쟁이. 온갖 나쁘고 안 좋은 말들 다 모아보면 그게 김선우란 사람을 이룰 것이다. 짜라란.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사랑이란, 늘 ...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결혼. 남녀가 합법적으로 가정을 이뤄갈 수 있는 매개. 지창민은 그 두 글자와 괴리가 있는 사람이었다. 지창민이 결혼을 하려면, 적어도 비행기는 타고 바다를 건너가야 했으니까. 그래서 생각도 해 본 적 없던 그 단어가 오늘 대뜸 창민에게 날아들었다. 나래비로 결혼하던 친구들, 둘째보단 먼저 시집을 갈 거라며 애쓰다 결국 둘째누나 보다 늦게 시집을 간 첫째누...
멤버들 몰래 비밀연애 하는 밀뉴가 보고 싶다... 근데 질투하는 이재현이 대부분인. 숙소를 나눌 때도, 겹뮤다 어쩌고 브이앱을 켤 때도, 질투 나서 낑낑대는 이재현이 보고삽다
버려진 수인들을 거둬서 사람으로 살 때 배워야 하는 것들을 가르치고 키워주는 수인보육원! 에 신참 횬뽀메 등장. 작은 뽀메라 소형반 배정받았는데 사람으로 변하니 작지 않은 모습에 친구들 다 무서워서 피할 때, 뉴냥이만 안 무서워하겠지. 왜냐면 뉴냥이 자기도 이재현만 한 줄 알아.
타인의 행복을 빌면서도, 사실 난 내가 누구보다 잘 되길 빌었다. 갖은 애를 쓰지 않아도 좋은 결과가 나오는 사람이고 싶었고. 타인의 기대를 주춤없이 이뤄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었다. 하지만 늘 삶은 예상과는 반대로 흘러가서, 내가 그리던 미래는 곧잘 좌절되곤 했다. 그 좌절은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았고 그래서 힘든 날이 많았다. 처음 좌절을 경험했던...
밀뉴 수인물인데 이재현이 수인인 거 보고 싶다. 이재현 수인이면 무섭고 덩치 큰 애들보다는 작고 귀여운... 용맹 뽀메과 일듯. 근데 자기는 왕 크고 짱 센 줄 아는ㅎ 다 이긴다고 생각하는ㅎ 그리고 이재현은 누군가에게 주워지는 것 보단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최찬희) 쫄래쫄래 따라가서 그 사람이 결국 으휴 하면서 델꼬 갈 것 같죠. 그냥 강아진 줄 알고...
최찬희한테 뿅 가서 쫄랑쫄랑 쫓아다니는 이재현 보고 싶다. 최찬희 인생에 이재현 같은 인간상은 또 처음이라 당황하면서 밀어내기만 하고... 근데 각자의 이유로 서로에게 지치고, 그 오해 풀면서 더 가까워지는 그런 밀뉴우... 오해 풀기에는 또 몸살감기만 한 게 없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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