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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호백호+하나요하나로 수마녀st 뭔가의 메카물 보고싶다 (본 적 있는) 수먀녀와 (본 적 없는) 에바 1% 섞어서...그래서 가장 보고 싶은 장면들 가지고 썰을 썼읍니다 퇴고 없이 수정 없이 쭉쭉 달렸습니다... 강백호도 양호열도 하나미치도 요헤이도 다 나옵니다. 캐릭터성 붕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피가 나옵니다. 백호야! 그... 타라! # 외우주로 이름...
개 이쁜 빈민가 남자아이가 황자나 고위 귀족눈에 들어서 먹고 자고 하는 대신 먹히는 거.. 그러다 진짜 사랑하게 되서 신분 숨기고 평민으로 살아가는 말도 안되는 얘기 보고 싶음. 그러다 빈민가 남자애가 마법..이나 정령 가문 사생아라 버려졌던 거임. 엠프렉.. 설정도 좋겠다....... 아니 그냥 둘이서 알콩달콩 사는 거 보고 싶다고..
제가 잠수를 타려고 잠수를 탄 게 아닌데...괜히 그림 건드렸다가 망하고 있습니다 ㅠㅠ이게 그냥 꾸금 웹툰이었는데 서사가 필요해서 갑자기 농구씬이 들어가고...배경 만들고...퀄리티 조정 장못해서 너무 혀과를 많이 넣는 바람에...퇴근하고 아름아름 그리니까 끝이 없네요 ㅎㅎㅎ 한달내내 겨우 70컷 대충 그리고 있어요ㅠㅠㅠ그럼에도 마무리가 안되는 ㅠㅠㅎㅎㅎ ...
가지고 있기에 가지지 않은것 가지고 있지 않기에 가진것 비워져 있기에 가득차있는 것 채워져 있기에 비워진 것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좋아해!" 새파란 하늘 아래 연분홍빛 나무. 시선 사이사이 비좁고 들어오는 여름날 오후의 햇빛은 고백을 받는 당사자보다 신이 났다. 아마 겨울날 햇빛이어도 당사자보다 신이 난 건 같았을 것이다. 그 당사자가 윤정한이라면 말이다. "미안." 이 지긋지긋한 고백이 몇 번째인지 이제 새는 것도 귀찮은 윤정한은 나름의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피했다. 다른 ...
0. 피어싱(붉은색, 캐 기준 오른쪽 귀) 1. 회색 니트(+ 흰 셔츠), 검은 코트, 반장갑, 검은색 바지, 컨버스화 2. 후드티, 츄리닝 바지 -트레이닝복 3. 쓰리피스 정장(+ 품 넉넉한 마이)
마지막 수정일: 2023.08.18 오후 4시 반 정말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것으로 나와 하세쿠라의 일탈 이야기가 모두 끝났다. 이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사실 하나 더 있다고 하자면 어떤 사건을 말할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지친 바람에 전철에서 퍼질러 잤다는 것? 아니면 보트를 타고 올 때 엔진에서 너무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는 것? 사실 둘 다 그렇게 대...
뭔가 착각하는 게 있는데 上 29살 신현철X28살 정우성으로 늦자각 쌍방삽질 시계가 8시 30분을 막 지나가 31분이 되는 순간 식당 문이 열렸다. 가뜩이나 뾰족한 명헌의 입술이 한층 더 밀려 나오고 낙수의 입술에 선명한 미소가 드리웠다. “현철, 지각이네. 기합이 다 빠졌어용.” “우리가 학생이냐? 이제 편하게 좀 살자. 내가 분명 늦는다고 했잖아.” “...
'하.... 오늘도 귀신은 강력하네...' "귀도식,설빙분해!!" "으아아!!!" "......" 리온은 침묵하며 기지로 향한다... 저벅저벅.... '오늘도 귀신의 힘을 가지고 수장님께 가야겠지....?' "어머~ 오랜만이야, 귀도 설~"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김청하다.... "귀도 설, 왜 그렇게 말이 없어~?난 너한테 할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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