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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쯤일텐데.." "혼자오셨어요?" "아, 네. 문별이란 사람 아시나요?" 나의 말에 앞에 있던 남자는 땀을 뻘뻘 흘리더니, 고개를 숙여 나를 안쪽으로 보내줬다. 문별이란 사람이 얼...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 문별이 성별 : 여 나이 : 24 특징 : 24년 인생을 모두 공부하는 데 쓰는 바람에 '연애고자' 라는 별명이 따라 붙는다. 직급은 순경으로 경찰학교에서 엘리트로 졸업하여...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살려주세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닥치고 따라와!!!" 빨간 대낮에 한 여자가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다. 여자를 끌고 가는 남자는 여자의 머리채를 잡은채로, 걸어가고 있었다....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용선이의 집에 도착한 후부터 별이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카페에서는 어떻게 버텨냈는지 숨소리마저 숨겨가며 용선이를 보러왔지만, 집에 도착하니 참기에 힘들었나보다. "멍청한건지, 관...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알았어, 내일 5시 맞지?" '그래, 엄마가 못가니깐 니가 대신 가서 말 잘하고와' "알겠어요!" 용선이는 혜진이와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는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갑자기 걸려온...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뭐야" 용선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혜진이의 존재에 당황한 채로 집에 들어섰다. "뭐긴! 오늘 우리 놀러가기로 해놓고 지금 어디갔다 왔냐?" "ㄱ,꼴을 보면 모르냐!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꽃달 / 달꽃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 본 글에서는 욕설 및 트리거 요소가 포함이 되어있으므로 주의하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Trigger Warning = 트리거 워닝) 엎드려서 잠을 자고 있던 문별이는 문이 세게 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고, 고개를 돌려서 봐보니 어떤 한 여자가 미간을 좁히며 욕을 하고 있었다. 별이...
■ 휜별 / 용별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끝에는 용별)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 여자가 책상에 엎드려져서 잠을 청하고 있다, 피곤했는지 일어날 기색이 없어보인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서 새벽에 집에 들어와서 그런 지 많이 피곤해보였다. 그런 여자의 곁에 블라우스에다가 치마를 입은 한 여자가 다가갔다. 그 여자는 책상에 ...
W. 고래lGoRae 항상 고요했던 새벽과 달리 오늘만큼은 별의 술주정, 그걸 말리는 휘인과 혜진의 소리로 새벽을 보냈다. " 언니 그만해요, 이러다가 언니까지 죽어요! " " 언니, 때문에 용선언니 그렇게 된 거 아니라고요! " 오늘, 12월 23일 용선의 기일이다. 분명 함께 12월 22일 별의 생일을 함께 재밌게, 즐겁게 보냈는데, 갑작스레, 용선의 ...
(용선이 하루종일 잠수를 탔던 날의 이야기 1) 나는 오랜만에 만난 그가 너무 반가웠다. 얼마간 못 본 사이에 그는 피부가 타고 짧은 스포츠 머리에 건강한 남자가 다 됐다. 그리고 한편으론 그런 그가 안쓰럽기도 했다. 저와 동갑, 한참 청춘인 나이에 군대에 갇혀있는 것 같았다. 그가 군대가기 바로 전날 밤, 술을 먹다가 꺼이 꺼이 목청껏 울던 그 날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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