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알파카 님, UPGRADE 님
사람의 운명은 어디서 결정지어지는가? 운명이라는 것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가? 선택할 수 있다면 왜 우리는 저마다 조건이 다른 삶을 가지고 있나? 어째서 한쪽은 풍족하고 어째서 한쪽은 가난한가? 왜 생의 무게가 다른 것인가? 리라는 어릴 적부터 운명이라는 것에 생각했다. 태어나 여섯 해를 넘어선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곤 몸 하나와 신력뿐이었기에 그것을 최...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가장 긴 화네요 ^^)9... 이번 주는 잠시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읽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_ _)m "카즈하, 우인단에 돌아오지 않을래?" - 입안에 머금었던 취기가 한순간에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책으로 치면 2부의 시작점 정도겠네요. 매번 읽어 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_ _)m 새벽의 어둠이 가라앉았다. 설국에는 여느 때보다도 거센 눈보라가 몰아쳤다. 하얗게 서리가 인 창문 너머로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다음주부터는 원래대로 주 1회 연재입니다! 약 3개월 후-- 뎅, 뎅-- 청명한 종소리가 정각을 알렸다. 길거리는 상인들의 목소리로 왁자지껄했다. 카즈하는 커다란 종이봉투를 품고 발을 옮겼다. 산처럼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의 끼워 맞추기와 날조가 많습니다. * 신체 결손 소재 주의. 캐릭터의 취급이 좋지 않습니다. "쉿, 움직이지 마." "......." "... 가만히 있어." 정신을 잃었던 걸까. 카즈하는 먼지가 쌓인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천정을 시커멓게 덮고 있는 돌무덤 사이로...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설정 끼워 맞추기, 날조가 많습니다. * 구조물 붕괴, 시신 묘사 주의, 3.5 마신임무 스포일러 주의 "신이란 전지전능한 존재이지. 그리고 그 절대적인 지혜를 손에 넣는 순간, 영혼은 육신과 분리될 거야." "......." "인간의 저열한 「감정」도 더는 네 것이 아니게 될 거야. 신으로 영혼이...
휴르르 님, 요정 님
* 공포 2.7만자. 살인 언급 및 소재 주의 * 플롯을 계속 다듬고 있는데... 의문의 장기연재가 되어 버렸네요. 완결까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 . . 스카라무슈는 침실에 도착하자마자 벨벳 소파에 흰 코트를 벗어 던져두었다. 원목 스탠드에 코트를 걸어두고 있자, 어느새 드레스룸으로 들어간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도...
..어? 라더야? 이거아니지? 장난치는거지? 이런걸로장난치지말고빨리일어나봐라더야제발장난치지마 나 혼자 두지마 "..허억..!" 하... "꿈이었네..." ...다행이다 "라더야!" "어 잠뜰아" " 오늘 진짜 끔찍한 악몽을 꿨어, 아니글쎄 너가 왕이 되는 꿈이었거든? 근데 무슨 혁명군? 반란군?이 와서 너를 막 공격하는거 있지? 진짜 끔찍했어 그래도 꿈이라...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우인단 날조, 작내 등장하지 않은 인물 날조,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을 다수 포함합니다. 설정 끼워 맞추기, 날조가 많습니다. 300년 전, 이나즈마-- 이도항에 정박한 선박이 닻을 내렸다. 바람에 흔들리는 돛대 위로 까마귀 떼가 가로질렀다. 까악, 까악-- 에셔는 목청껏 울어대는 까마귀를 ...
넌 어떻게 날 봤니? 왜냐하면 나는 널 보지 못했거든. 그 아이가 한 말이었다. 그때 나는 네 꿈을 엿보고 있었지. 네 꿈에 직접 들어가서 말야. 우리는 같은 꿈을 공유하고 있었어. 그 아이가 만든 그 기계를 통해, 현대사회의 문화예술은 점차 발전했다. 타인의 꿈을 사고 파는. 그것을 영화로 만드는 사람들. 왜냐고? 꿈이 재미있다면, 단상위에 올라가는 것이...
야자란 그렇다. 안하기엔 찝찝하고 하기엔... 너무 졸린 것. 근데 안 하면 꼭 생각난다. 근데 하면? 째고 싶다. 이게 모든 고등학생의 야자를 대하는 태도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고1 3월부터 야자 시간은 자는 시간 아니냐며 웃는 김지수는 항상 그랬다. 야자를 뺄 명분도 없는 번듯한 범생이라서 너는 호랑이가 집에 있냐는 되도 않는 드립을 들어왔던 김지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