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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이어집니다. 3. 그(들이) 사(는) 세(상) 둘은 성인 돼도 달라지는 거 없음. 아. 딱 하나. 여친이 대학 다니느라 자취 시작했어. 이민혁은 여전히 살던 데서 통학하는데. 자취방 보러갈 때부터 위험하담서 이민혁 꼬박꼬박 발도장 찍었을 듯. 막상 집주인 될 사람보다 더 꼼꼼히 따져보고 있음. 물 잘 나오는지, 벌레 없는지, 햇볕 잘 드는지, 땅 안 기울었...
※ 내용 중간에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BGM 노르웨이숲 - 상실의 시대 (The age of loss) 머리 위는 온통 새카만 파란색이었다. 짙은 파란색에 불그스름한 갈색을 섞으면 나올 법한 색이 이질적이었다. 하늘 아래로는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심이 펼쳐진다. 새카만 하늘에 떠 있어야 할 별들이 사람들의 생활에 가려져 있다...
로즈, 뮤즈 김쁘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랑 아이스티에 샷 추가해서 하나 주세요." "7,300원입니다. 드시고 가시나요?" "아뇨, 포장해 주세요." "네. 쿠폰 찍어드릴까요?" "아... 네, 찍어주세요." 오후 1시, 현재 온도 27도. 6월에 들어선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태양은 벌써 높고, 온도는 뜨겁다. 그의 작업실 아래에 자리한 카페에...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1301 1302 (上) □ 1301 1302 (中) □ 1301 1302 (下)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
*사주 신청 받습니다. *2003.09.01 시모름 (저는 사주를 할 때 보인대로 읽습니다. 굳이 어렵게 꼬거나 과장해서 흥미위주로 말하는걸 지양합니다.) 이번엔 귀여운 아이브의 안유진 분 사주를 알아볼게요. 정축일주로 밝고 명랑합니다. 세상을 밝혀주는 부드러운 촛불로 다정하고 따뜻합니다. (제 지인 중에도 정축일주가 있는데, 매우 귀엽고 착합니다ㅋㅋ) ...
- 반응연재 W. 마룰리 [ 연재미정 / 반응연재 ] 연재 확정이 나지 않은 장편 글입니다. 미리 읽어보시고 연재 원하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 - 00 - [ 프롤로그 ] 사랑은 상대를 위해 뭔가를 포기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해내는 거라는데 찬균인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바라보기'를 선택했다. 지구를 돌기만 하는 달처럼 그녀의 곁을 맴돌기만 하기로 말이다...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저기! 저기! 몰아야 돼! 푹푹 찌는 더위에 익어가는 1940년 8월의 여름.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알 수 없을 만큼 나이 든 덩굴들이 벽 전체를 휘감고 있는 커다란 저택. 전쟁도 어느새 한 손으로 세아리기도 벅차 다른 손을 어리숙하게 들어 새끼 손가락 하나까지 야무지게 접어야 할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고작 몇 평 되지도 않는 땅덩어리 안에서 서로...
핸드폰을 차에 두고 내렸었다. 확인하지 못한 동안 쌓인 부재중 전화가 꽤 됐다. 목록에 끼어 있는 반장님의 이름을 본 나는 바로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예전에 잡았던 마약 사범 하나가 또 한 번 말썽을 일으킨 모양이었다. 일차적으로 진압은 됐다면서도 관련 서류의 행방을 묻는 그에게 답을 해준 후 관련 건으로 야근 중인 선배들과도 차...
▲ 음악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오랜만이다. 은지야. 카페로 들어오는 기현을 본 은지도 그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 어어.. 오랜만이다. 우리 1년만인가...? 🐹 그렇지. 1년만이지. 그동안 잘 지냈지? 👾 어.. 그랬지.. 너도 잘 지냈지? 🐹 나도. 잘 지냈어. 👾 우리 되게 오래 만났는데... 그지. 🐹 맞아.. 그랬지.. 우리 고등학교 때 만났...
"그래." 같이 살자는 말에 나온 유기현의 답은 이게 전부였다. 그래. 고작 두 글자라니. 서운함이 몰려왔다가 현실적인 유기현이 나타나면 그건 그거대로 또 답답했을 것 같아 넘기기로 했다. 유기현 등에 귀를 댔다. 물소리 대신 들리는 심장소리가 제법 소란스러운 게, 충분한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 유기현이 집 계약이 언제냐는 둥 그럼 위치는 어디가 좋겠냐...
국가대표 52. D-100 @R2022MS "짱균, 아침 먹었어? 덩치 산만한 선수들이랑 생활하니까 힘들지?" "너어는 뭐, 아빠세요오?" "아잇, 혀엉. 누나 얼굴 안 보여…." "...끊을 수도 없고...." 그렇게 노래를 부른 랍스터를 먹고 막 포크를 내려놓자마자 걸려온 영상통화를 받으면 나보다 이민혁이 난리였다. 채형원은 그런 이민혁한테 괜히 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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