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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1. 서론 이 글은 주관적이고 두서없으며 온갖 주접과 스포가 난무할 것 같다. 태풍 온대서 어차피 바람소리에 잠 깰 것 같으니 처음부터 안 자는 쪽을 택했기 때문에 쓰는 글이므로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포타 순서는 순위가 아니라 최신순이고 그저 밤준 포타 써주시는 천재님들🥹이 너무 좋아서 쓴 뻘글임을 밝히고 시작한다. 2. 본론 (1) https://pos...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그 여자들이 언제나 당신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당신이 손에 무엇을 들고 있든, 그 여자들을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그 여자 둘의 잊힌 이름과 그 여자 둘이 버린 이름을 알고 있든, 그 여자들의 요청대로 잊어 주었든, 언젠가 서로에게 칼과 독과 총과 만년필을 겨눠 서로를 죽일 것처럼 쏘아보았든, 그리고 그 여자들에게 듣고 싶은 말이 ...
한때 일본 국내에서 모녀 갈등에 대한 에세이가 서점가를 휩쓸었다.수잔 포워드의 "독이 되는 부모"는 2001년에 일어판이 나왔으나 다부사 에이코의 "母がしんどい(엄마를 미워해도 될까요?)" 가 2012년도에 발매되면서 관련된 내용이 수없이 출판되었다. 모녀 갈등 소재는 이미 1979년도에 야마기시 료코의 ”천인당초", 1992년도에 하기오 모토가 그린 "이...
K : 자네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줄은... 아리아 : 오해야! 오해라고!! K : 아리아에게 범해지는건가? 아리아 : 그만둬! 오해라고!! K : 정말로? 아리아 : 당연하지! K : 그럼 이 책, 자네 것이 아닌가? 아리아 : 아니, 그건, 음... 내 꺼긴... 한데... K : 범해지는건가.. 아리아에게... 아리아 : 아, 아니라니까!! K ...
한편 영국에 도착한 후루야는 곧장 영국의 MI6 본부 앞의 복스홀 브릿지로 향했다. 다리 한 곳에 서서 풍경을 마음껏 구경하다 다리 난간에 기대어 MI6 본부를 바라보았다. 한참을 같은 자리에 머물며 뭔가를 기다리던 그는 일부러 쓰고 있던 검은 모자를 벗고 손에 걸어 돌리며 가벼운 비웃음을 날렸다. "흥 이 상태로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누군가 나올 줄 알았...
78: ↓名無し:20/07/28(火) 16:44:29 이미 몇 년이나 지났지만, 당시 사귀던 여친과 나, 친구 커플 4명이 만나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우리는 오전 중에 영화 보거나 쇼핑하거나 데이트를 즐기고 약속 장소였던 주차장이 있는 공원에 도착했지만, 거기서 친구 커플이 교통사고 때문에 정체되어 30분 늦어진다는 연락이 왔다. 이제 와서 어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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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패러디입니다 *캐붕 주의 *2ch 일본글 패러디라 한본어도 주의ㅋㅋㅋ ---- 해준 “무서워! 룸메 새끼가 무서워!” 은영 “오해야! 오해라고!” 해준 “오해는 무슨 오해! 젠장 저 새끼 언젠가 일칠 줄 알았다! 범해질 거야! 저 배은망덕한 후배놈한테 범해질 거라고!” 은영 “아직 아무짓도 안.. 아니 그니까 오해라니까? 그만둬!” 해준 “그...
주술사의 재능을 가진 건 양날의 검이었다.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한 뒤로 가세가 급격하게 기울기 시작하고 내가 7살이 될 무렵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장례식을 치르고 유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빚이 발견되면서 더 이상 일반적인 생활을 보내기 어려워졌다. 늦은 밤 집에 보태기 위해 주술사 일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말리려 아빠와의 말다툼이 있...
도잉씨의 심즈 일기 시작합니다👏👏👏 내 사랑둥이 백향씨의 끝없는 심즈 영업을 통해 시작하게된 심즈4… 마침 5500원으로 엄청난 세일을 하길래 주저없이 결제를 해버렸다!(사야하는 확장팩이 매우 많이 있다는 건 함정) 그리고 엄청난 양의 cc템을 백향이의 도움을 받아 받아놓기 시작했다. 우리집 화장품보다 cc템 화장품이 더 많은 것 같다. 옷도 삐까뻔쩍한 거...
학교에 올 때보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 더 멀고 힘들게 느껴졌다. 괜스레 인도 블록 하나하나를 꾹꾹 밟아가며 걷기도 하고, 보폭을 더 줄였다. 저 멀리 깜박이는 횡단보도가 반가웠다. 점차 집에 가까워 질수록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폐에 지네가 알을 까고 우글우글거렸다. 내려가는 언덕길에서 날 끌어당기는 중력을 계속해서 무시하려고 노력했다. 떨리는 오른손으로 ...
“엄마가 한 번이라도 나로 살아봤으면 좋겠어” “엄마는 맨날 엄마만 제일 불쌍한 줄 아는데, 나는 안 보여? 엄마 딸은 어떻게 되던 말던 상관 없어?” 눈 앞이 흐려지는 와중에 서로 날을 세웠던 마지막 대화가 떠올랐다. 저 말이 우리 둘 사이에 번지고 우린 어떻게 됐더라. 눈꺼풀이 서서히 감긴다. 새하얀 방이 날 집어삼킬 듯 울렁인다. 며칠이나 주린 배는 ...
" 수고하셨습니다, 아사히나 선생님! " "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마후유는 자신에게 인사를 건네는 동료 직원을 향해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발걸음이 그리 가볍진 않았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즐겁겠지만 마후유는 달랐다, 집으로 돌아가면 분명 정말로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고, 가면을 벗어도 되니 편안한 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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