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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제 주관적인 해석과 각색이 들어가 있으니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 이게 미쳤나" 자신에게 온 카톡을 확인하자 입에선 한숨과 함께 욕이 나왔다. 수연은 지금 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야겠다며 헤어진 사람이 대뜸 청첩장을 보내오니 황당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것도...
노래 감상하면서 읽어주세요🤗 명석은 하필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엘리베이터 층수가 좀처럼 바뀌질 않자 초조한듯 입술을 깨물었다. 지나다니는 직원들이 그에게 인사를 했지만 제대로 받아줄 겨를도 없었다. 손목시계만 자꾸 들여다보다가 결국 그의 발걸음이 계단으로 향했다. 급하게 뛰어내려가다가 발을 살짝 헛디뎠지만, 통증은 자각도 못한 채 계속 달렸다. 거칠게 차를 ...
*영연님의 갓생을 응원하며 달달한 명석수연 드립니다. *갈등이 너무 없지만 애초에 그냥 둘이 염천 떠는 거 쓰고 싶어서 쓴 것,,, *영연님 알라뷰 벌써 29일.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까지 먹어 놓고는 소소하게 이런 날짜나 세고 있다. 단 것을 썩 좋아하지 않지만 물리지 않는 단맛이란 게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잇몸이 마를 새 없이 웃음이 나오는 시간...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4. 이상형과의 수연은 아직 피곤한 몸을 비행기 좌석에 깊숙이 기대며 제법 지친 눈으로 명석의 자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 끝으로 자리 수를 헤아려보니 벌써 일곱, 여덟... 이렇게까지 멀 일이야. 손에 쥔 티켓은 손바닥에 찔려 끝이 무뎌지고, 몸이 아프다는 것을 자각한 탓인지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기분이 숫제 너울...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3. 이상형에게서는 오랜만에 한바다 대회의실이 붐빈다. 들고나는 변호사만 몇인지, 시끌벅적한 회의실을 둘러보며 숫자를 헤아려보던 수연이 이내 포기할 정도였다. 중앙 가장 큰 의자에 앉은 한 대표는 물론 이제 막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수연의 시야에는 보이지도 않을 만큼 까마득하고 화려한 이력의 파트너들이 앞다투어 자리...
명석 시점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다. 이유는..각자 사정이 있어서..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한바다를 그만둘 수는 없었다. 매일 최 변을 마주보아야 한다는 건 좀 힘들었다. 나한테 남아있는 수연이를 챙겨주는 습관 탓이었을까 사건이 잘 마무리된 기념으로 한선영 대표님께서 회식을 하자고 하셨다. 시니어 변호사이기에 나는 빠질 수 없었다. 사건을 맡...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명석수연 IdealType w. 니나노 02. 이상형을 향하여 변호사님, 변호사님. 정명석 변호사님! 이 향초가 자기 전에 쓰시면 그렇게 잠이 잘 온대요. 어제 보니까 잘 못 주무시는 것 같길래. 얼굴이 까칠해지셨더라고요. 변호사님, 인테리어 소품 예쁜 게 있길래 사봤는데. 어떠세요? 변호사님 사무실에 진짜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변호사님 이거 제꺼 사...
*약수위 *소재가 소재인지라.. 일단 소액결제 걸어요.. *명석수연 2년 교제 후 헤어진 상황 전제 수연 자고 일어나보니, 성인 2명만으로도 비좁은 방에 전남친인 명석과 갇혀있었다. 그 전남친은 진작에 일어났는지 긴장한 표정으로 저를 덮치는 자세를 하고 있었다. 너무 당황스러워, 발음이 꼬였다. " ????정..명석 변호사님..? 무, 무슨....! " "...
명석과 수연의 사랑은 쌍방이였지만, 명석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수연에 대한 사랑을 계속해서 부정해왔기에 관계에 진전이 있을수가 없었다. 그 사실을 모를리가 없는 수연, 결국 자신의 마음을 부담스럽지 않을만큼만 눌러담은 손편지를 명석이 읽고 있던 서류철에 끼어두었는데.. . . . 정명석 변호사님께똑똑한 사람들만 모아놓고 허구한 날 말싸움만 붙는 곳에서 딱히...
[명석수연] 돌고돌아, 봄날 epilogue 삑,삑,삑,삑,삑, 반복되는 소리에 맞춰 책상위 스탠드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다. 모두들 퇴근했지만 정명석 변호사의 방은 메인등이 꺼진 채 까만 어둠이 군데군데 내려앉아 있었다. 반쯤 책상에 엎드린 명석의 얼굴이 스탠드가 꺼졌다 켜질때마다 드러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지금시각 9시 48분. 항상 차고 넘치던...
제 주관적인 해석과 각색이 들어가 있으니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수연이는 생각했다. 어제 분명히 무슨 일이 있었구나 수연이 그대로 뒤를 돌아보려고 하자 명석이 막았다. "최수연 변호사 지금부터 잠시 아주 잠깐만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아줘요 많이 고민했는데 최수연 변호사를 보면 말이 안 나와서 이렇게...
* 트위터 썰 기반/ 2편 서로가 엇갈렸던 걸로. 감정의 혼란이 온 채 한바다로 돌아왔다. 명석은 옛 자신의 방, 그러니까 현 승준이 쓰던 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한두 개 치우다 안 되겠는지 재킷을 벗고 소매를 걷는 모습을 마냥 볼 수 없어 도와드릴까 물었으나 됐다며 가서 일 보라 했다. 아, 네...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던 수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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