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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에 대지는 햇빛의 열기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더위에 지치고 있었다. 게다가 더위가 지속되다보니 일사병으로 죽는 백성들까지 나오고 있었다. 한나절에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폭염에 대한 대비책으로 오침을 하거나, 한낮에 일을 금지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폭염으로 죽는 이들이 전년에 비해 줄어들었다.월성 역시 폭염으로 많은 이들이 고...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 오늘따라 골목이 소란스러웠다.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찾아갔다가 이런 곳에서 받기 힘든 큰 돈을 받았다는 말에 알렉산더도 그 곳으로 가보았다. 하지만 그는 입구에서 퇴짜를 맞았다. 나이가 너무 어려서 시험 대상자 요건에 맞지 않는다고 했다. 솔직히, 광고지에 적힌 나이로 속이기에는 너무나도 앳되고 어려보이는 외모의 그는 금방 들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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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소설과 게임의 설정이 뒤죽박죽 제맘대로 섞여있습니다.. 근데 게임도 소설도 하고 읽은지 오래돼서 가물가물하내요 ※아무 계획없이 썼습니다 ※적폐해석+재미없음 주의 괴수, 정확히는, 모든 것의 결과가 낳은 폭발의 발길질, 음유시인이 어떻게든 아름다움을 찾아내려고 애쓸 뮤즈이자 밤의 비명소리. 그것이 마침내 움직임을 멈추고 쓰러졌다. 그는 자신의 어깨에...
상대등 비담이 일으킨 난이 평정이 되고, 여왕도 사흘후 둔중한 육체를 두고 세상을 등지게되었다. 반란으로 어지럽혀진 월성은 반란군의 처벌과 왕의 장례문제로 시끌시끌해졌다. 새로이 임명된 상대등 알천과 내성사신 김춘추 사이에서 의견대립이 크게 일어났다.언제나 백성에 대해 머리를 싸매던 여왕의 자리는 이제 없다. 인강전 내관들과 시녀들은 여왕이 생전에 쓰던 물...
15년이 지나고, 많은 변화가 왔다. 인명은 쌍생인 둘째 공주가 아니라 신국의 말괄량이 공주로, 천명과 다르게 무예에 관심이 많고, 세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인명은 남장을 하고, 자주 동시에 가거나, 마야 모르게 궁술 연습도 했다. 미실의 품에 안겨져 있던 아이가 이제 자기 몸 하나 챙길 수 있는 소녀가 되었다. 궁밖에서 자란 인명과 다르게 형종은 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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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왕이 마야가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산실청으로 달려간다.진평-황후, 고생했소.마야 - 송구하옵니다 폐하. 폐하를 닮은 왕자를 낳아야되는데...진평 - 공주도 예쁘오.공주를 낳고 숨을 돌릴 새도 없이 또 다시 산통이 찾아왔다. 진평은 급히 소화에게 마야의 아랫도리를 살펴보게 하였다. 살펴본 소화는 쌍생의 머리가 보인 것이다. 급히 마야의 해산...
Tokyo Metro うらばなし [裏話] :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막적인 이야기 TMI. うらばなし(우라바나시) 1. 등장하는 대학 및 학과와 강의명, 모든 역명과 가게는 실제로 있는 곳. - 히토츠바시가쿠엔역의 ISDAK 기숙사, 고쿠분지역의 도쿄가쿠게이 대학, 쿠니타치역의 히토츠바시 대학, 신주쿠역의 석민과 순영이 유심을 샀던 요도바시 카메라, 시부야...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하룻동안 무엇을 했는지도 기억 안나고 흘러가는 대로만 살고 있을 뿐인 그런 하루. 그런 하루에서도 내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거냐 라고 묻는다면야 전부 사회탓이다 개인주의적인 사회 이기주의적인 사회 탓. 안타깝게도 난 모든 반박들을 듣고 내 생각을 고칠 생각 따윈 전혀 없으니까 기대해도 좋아. 라고...
X Tokyo Metro 번외 2. 서울 메트로 - 석민 편 석민은 이번 학기에 일어일문과의 전공을 신청했다. 과목은 '비지니스 일본어'. 교양 강의도 별로 들을 게 없고, 제 2외국어 하나 정도는 익혀 놓는 게 좋겠지 싶어서 군대에서 따놓은 JLPT N2를 떠올리며 신청한 과목이었다. 사람 일은 모른다고 비지니스 일본어를 배워 두면 분명 어딘가든 써 먹을...
* 트리거 주의 & Tokyo Metro 번외 1. 서울 메트로 - 순영 편 교복 위에 겨울 코트를 걸친 순영은 한 낡은 건물 앞에 섰다. 아직 11월 중순인데 벌써부터 너무 추웠다. 고개를 들어 옅은 불빛에 존재감이 희미한 간판을 올려다보았다. [ROOT] "여기가 그… 게이바란 거지." 훌쩍 코를 먹었다. 이도겸은 이런 곳에서 무슨 알바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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