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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anillamusk 45 꿈 같은 현실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무영과 결혼을 약속을 하기 무섭게 몰아닥치는 일에 한 동안 한주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일단, 여기는...” “......” 울리는 진동 소리에 잠시 말을 멈춘 한주가 올려둔 핸드폰을 뒤집어 엎었다. 어디서 전화가 오고 있는지 알 것 같았다. 쏠리는 시선을 모른 척 걷어둔 셔...
[브윈온리전 참여작] 하지(夏至) w.vanillamusk
오, 드디어! 다프네의 아버지, 즉 제임스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저택으로 돌아온지 3개월이 지났으며 다프네의 여동생인 포르시티아 또한 졸업을 했다. 곧 남동생인 게일도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되니, 더이상 이 가족들이 여행을 갈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다. 다프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입을 열었다. ... 다 같이, 여행이나 갈까요. 물론 모두 동의했다. 며칠...
거의 마지막으로 제 이름이 호명되자 다프네, 구석에 기대고 있던 몸을 일으켰다. 아, 정말. 참 쉬웠다. 그저 자신의 보가트에 다가가 리디큘러스. 단 하나의 주문만 외우면 되는 일이다. 정말 우습고 바보 같은 수업. 제가 두려워할 것 무엇 있다고 이런 수업에 힘을 빼고 있는지, 참. 다프네 제 지팡이 빙글 돌리며 나아갔다. 뚜벅거리는 걸음 소리가 멎었다. ...
출처: 유튜브 쏘플 soso playlist님 ㅡ 아츠무, 그때 기억나? 우리의 시작점. 어느 연인들과 다를 바 없었던 평범한 시작이었잖아. 고등학교에 입학했던 첫날, 짝이 되었던 우리.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던 창가 자리에 앉은 너와 나. 넌 나를 보자마자 붉어진 얼굴을 하고서는 내게 첫눈에 반했다고 하며 고백해댔지, 만난 지 3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w.vanillamusk 41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한참을 서 있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손을 뻗었다. 안긴 품 안에서 기다렸다는 듯 터지는 울음소리에 무영의 가슴이 무너졌다. 얼마나 참고 온 건지 한 번 터진 울음이 쉬이 그치질 않았다. “...잘했어. 고마워.” “흐..흑..!!” 토닥이는 손길과 빈틈없이 들리는 위로에 숨겨지지 않는 슬픔을 머리끝까지 ...
쿠댠 님, 쥬나 님
ユイカ - 好きだから。 1 고등학교 1학년, 조금은 어린 나이에 사랑을 피웠다. 옆자리 그 애는 항상 살짝 열린 창문 쪽을 바라보며 꾸벅꾸벅 졸았고, 창틈을 타고 넘어온 바람은 살랑살랑, 제 마음을 간지럽혔다. 창문 너머로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다. 3월이 끝나가는 어느 날, 흩날리는 분홍 비는 심란한 제 마음에 불을 지폈다. 아, 사랑이구나. 나는 그때 ...
순식간이었다. 그날부터 머스크 家 사람들은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고, 모두가 그에 들떠 있었으며, 가주였던 다프네 O. 머스크는 역시나 집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며칠 동안 저택을 비운다는 것은 그만큼 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는 뜻이었다. 또한 게일과 포르시티아는 저택 밖의 정원에서 꽃을 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었으며, 그들의 양친은 사용인들을 모두 집으로...
w.vanillamusk 사랑한단 뻔한 그 한 마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오늘 밤 왜 이리 심장은 빨리뒤는 지, 자 이제 시간이 됐어 - 선미 <보름달 中> -제 9 장- 잠들어 있는 무영의 얼굴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인간의 존재가 특별하지 않다는 것쯤은 이미 잘 알고 있었다. 제게 피를 나눠 주겠다 했을 때만 해도 괜찮았다. 겁을 먹은 모습이...
TO. 슬리데린의 가장 멋진 사랑꾼에게.안녕, 녹스. 잘 지내? 그냥 기숙사 친구들 생각이 나길래 편지 적어 봐. 뭐... 솔직히 방학을 하면 다들 그렇듯 외롭잖아. 다만 이번 방학에 나는 그걸 느낄 틈이 없을 것 같아. 왜냐하면 가족이 모두 모였거든. 덕분에 아주 즐거운 방학이 될 것 같아서 말이야.그렇다고 녹스 널 보고 싶지 않은 건 아니야. 무척이나 ...
* 방학이 시작되고, 며칠 후. TO. 슬리데린의 멋진... ... 싸움꾼에게?수신인 이름은 농담이야. 잘 지내나, 궁금해서 편지했어. 특히 내가 준 반지의 행방도. 네 손가락에 고이 끼워져 있을 거라 믿어. 솔직히 다들 바쁘잖아. 이제는 공부를 해야 할 때니까... 그래서 답장은 기대 안 하지만, 그래도 받으면 기쁠 것 같아.무엇보다 편지는 소식통이니 내...
w.vanillamusk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날 보러와요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서둘러줘요 -선미 <보름 달 中> -제 1장- “아.. 졸려..” 졸음이 가득한 무영의 눈꺼풀이 천천히 감기고 있었다. 숙면을 취한 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근래 꿈속으로 찾아드는 낯선 불청객에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제발 오늘은. 더 이상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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