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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나요, 라는 대사가 나오지?" "그렇군요." "이 대사에 담긴 의미는 사랑하냐는 뜻이야." "아, 진짜요?" "질문이긴 하지만 거의 사랑하는구나, 하고 확정 짓는 말이지." "아, 진..." "딴청 피우는 거 다 보인다." "그야 메이크업이랑 동시에 하면 정신없으니까요, 어쩔 수 없죠." "메이크업도 알려주는 것도 나 혼자 하는데 무슨. 눈이나...
*월간순정 노자키군 13권을 읽으시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는 내용입니다! 아직 13권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권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짓눌려 숨이 죽은 베개가 늘어져 있다. 침대는 두세 명은 거뜬히 누울 정도로 널찍했으나 일요일의 늦은 밤이면 그 자리는 오직 한 사람의 자리였다. 파란 머리카락이 이불 위에서 마구 나부꼈다. 오늘도 일찍 잠...
놀이공원은 휴일인 만큼 매우 분주했으므로 온 커플의 행복한 소음이 흘러넘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의상 대여점에서 알바 중인 그는 그것이 참으로 지긋지긋했다. 유치하기 그지없는 치맛자락도 부끄럽기 짝이 없는 동물귀 머리띠도 모두 집어 던지고 싶었다. 제아무리 전공으로 삼을 정도로 의상을 사랑한다지만, 굳이 이와 관련 있는 알바를 할 필요 없었다는 것을 절...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563343 썰 풉니다.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560004 이 상황뒤에 이제 2교시 끝나고 하러갔어. 오늘은 내 스케쥴을 따른다는거야. 그래서 3교시 같이 듣고 (포스티잇 없대서 빌려줌) 4교시는 나 혼자 듣고 5교시에 나 합창인데 따라와서 구경하고 ...
https://peing.net/ko/666_mangduk_ 혼자 느릿느릿 운영할 포타긴하지만.. 홀로 취해 쓰는 글이긴 하지만..! 맛있으셨다면 한마디 적어주시고 가심 기쁠것 같아요y//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 https://peing.net/ko/666_mangduk_ 페잉 링크 강조 https://peing.net/ko/666_m...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제 마음을 깨달았다고 해도 속이 시끄러운 것은 여전했다. 남망기의 열애설이 터진 지 고작 이틀이 지났건만, 위무선에게는 그 시간이 마치 2주처럼 느껴졌다. 아직도 남망기와는 연락이 되지 않았고, 만일 그와 연락이 닿았다고 하더라도 제 마음을 무어라 전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다짜고짜 ‘사실은 널 좋아해!’라고 고백해버리면 남잠도 당황스러울 터고… 아니 ...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그 목소리에 구멍난 머리통에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더라. 그 붉은 실로 만든 귀걸이가 찰랑거릴 때 마다, 네가 그리 웃을 때 마다 얼마나 내가 분노에 사로잡혔는지 모르겠지. 네 녀석 때문에 나는 죽어서도 7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편히 지내질 못했다는 걸 알기나 하는것이냐, 죽어서도 네 덕에 와인은 마시질 못하겠더구나. 어찌 죽지도 않은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학지운 x 펠릭스 릭터 동인설정, 날조 주의 고문, 유혈, 상해 관련 묘사 주의 “커헉! 크흐, 컥…!” 트릭스터는 마른기침을 뱉으며 깨어났다. 그는 피와 녹으로 뒤덮인 공간에 시체처럼 누워있었다. 앙상한 골조와 파이프가 다 드러날 정도로 부식된 천장에서 그의 머리 위로 핏물이 뚝뚝 떨어졌다. 뺨에 닿는 핏방울은 끓는 쇳물처럼 뜨겁게 ...
안 그래도 역극 지문 쭉 올려보다가 뽕 찼는데 탐라에 관싹후기란게 떠서 나도 함 적어봄 혹시 몰라서 앤오님한테까지 허락 맡음;;ㅋㅋ 사실,,모아는,,, 인결커 가개장 막날? 그 쯤에 들어온,, 그런 놈임; 뛰고 있던 개썅막 런하고 얼레벌레 찾아온 곳이 인결커였음,,근데 그 전에도 재탕을 한 5번은 한,, 최고령 재탕캐였음; (앤오님이사실알련지몰것음) 반쯤 ...
시작 위무선이 남망기를 데리고 이동한 곳은 깊은 산 속, 그 신당이 아니라, 카페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였다. 한 평생 친구 같은 걸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남망기였기에 이 상황이 어색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나 상대가 위무선이라면 더욱 그렇다. 아마 남계인은 그의 아정하고 소중한 조카가 처음으로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내심 뿌듯해...
-개허접소설로 무속신앙 잘알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에 풀었던 썰을 조금 변형해서 썼습니다- 이릉도사 영험한 기운이 돈다는 어느 산, 등산객이 붐비는 등산로 입구에서 조금만 돌면 산중으로 올라가는 포장도로가 나온다. 크고 작은 사찰과 식당들을 지나 한참을 굽이굽이 오르다 포장도로가 끊길 무렵, 웬 뜬금없어 보이는 샛길이 하나 나온다. 그 길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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