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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키레이쟈나이~ 대장! 그건 누구거에요? 카네상의 당번복 야하다~~~ 그러니 사니와가 입어줘야 한다 게임에서 졌어요 딱콩~ 이거이거.. 나의 부인은 아침부터 놀라움을 주는군..
※오리지널 사니와와의 이야기입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남사니와(시온) 의 이야기입니다. ※사니와의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전 이야기, '[만바사니] 짧은 입맞춤' 을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의 시점에서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햇살이 따듯하게 내렸다. 그 햇살을 맞고 있던 나는 정신차려보니 어린아이처럼 공중에서 발을 흔들고 있었다. “야만바기리.” 익...
※오리지널 사니와의 이야기입니다.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남사니와(시온) 의 이야기입니다. ※사니와의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야만바기리.” “...무슨 일이지, 시온?” 야만바기리가 마루에 앉아 발을 동동거리고 있었다. 그런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시온은 생긋 웃곤 다시 그를 불렀다. 그제야 뒤를 돌아본 야만바기리의 모습에, 시온은 연한 미소를 지었...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입니다 *나중에 추가할 수도 있음 혼마루 부임한 첫날 넓은 혼마루에 초기도와 단둘만 있어서 무섭고 외로운 사니와. 사니와가 같이 자달라고 했지만 차마 한 방에서 이불 나란히 펴두고 잘순없어서, 거적 휘감고 문 앞에 무릎 안고 앉아서 사니와 자는 얼굴 쳐다보는 만바 이거 이어서 아침에 일어난 사니와 문가에 찌그러져서 자고 있는 만바 ...
만바사니 아침이 밝았다. 야만바기리는 당연한 듯이 방으로 향해서 문을 두드렸다. 주인,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다. 일어났나?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야만바기리가 아차 했다.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였다. 야만바기리가 문을 열었다. 이부자리가 단정히 정리되어 있는 방은 조용했다. 이제 이 방의 주인은 없다. 야만바기리가 문을 닫았다. 이제는 익숙해질 때가 됐는데....
만바사니 사니와가 울었다. 시간 정부에 다녀온 후로 지금까지 쭉 저 상태다. 문을 굳게 닫고 있지만 본성에 있는 모두가 그가 울고 있음을 안다. 문 사이로 흐느낌이 새어나온다. 왜 혼자서 다 감싸안으려고만 할까. 야만바기리가 툇마루에 깊게 눌러 앉았다. 이유는 알았다. 사니와는 야만바기리와 같은 유형의 사람이었다. 자신은 뭐든지 다 잘 해내야만 한다. 자신...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지독한 나날이었다. 끝없는 출진, 쉼 없는 원정, 신체적, 정신적 학대, 성적 학대까지. 상상할 수 있는 일부터 할 수 없는 일까지 전부 겪은 혼마루였다. 이 혼마루에 3번째로 현현한 야겐 토시로는 씁쓸한 한숨을 내쉬었다. 참다못한 검들이 들고 일어나 주인을 감옥으로 내쫓고, 정화와 치료를 받은 것이 고작 일주일 전. 시간 정부라는 곳에서는 그 새를 참지 ...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여사니와* 검사니 전력 60분 <교차하는 선택> 테마로 작성했습니다.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어릴 때는 엄마와 아빠 중 누가 더 좋은지를 선택해야 했고학교에 들어가서는 문과로 갈지 이과로 갈지 선택해야 했으며사니와가 될 때는 무려 검 다섯 자루 중에서 초기도를 선택해야 했고어제 저녁에는 마파두부와 카레 중 무엇을 먹을지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수행을 떠났다. 나의 혼마루는 약 1년 전 쯤 문을 열었다. 처음을 함께한 칼은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아니었고,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였다. 그러니까... 혼마루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적, 내 초기도는 무리한 출진을 이어가다가 부러졌다. 그리고 지금의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대체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슬슬 가을이 아닌 겨울로 접어들고 있었다. 추위에 두르고 있던 담요를 조금 더 단단히 여미고 나의 별채로 들어섰다. 예전에 살던 집을 내 기억대로 재현한 곳이라 혼마루의 남은 곳과는 다르게 현대식이었다. 가볍게 현관문을 닫고 춥다고 호들갑을 떨며 거실로 들어서면 천을 어깨에 두르고 있던 만바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주었다....
*앤솔이 나온지 2년이 넘어서 공개합니다. *땅파는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사랑입니다♡ 어디선가 멀리.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그 소리에 야만바기리는 깊게 닫혀 있던 눈을 흐릿하게 떴다. ‘비…인가.’ 아직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상황파악을 하고 있노라면 눈앞에 잠든 사니와의 얼굴이 보였다. 그 모습에 ‘행복하다.’라고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무의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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