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1. 주작악어랑 현무흑룡 서로 신뢰의 관계로 똘똘 뭉친거 너무 좋았다.맠리투를 2020버전으로 다시보는 느낌이었음.악중이 왜 그렇게 서로 믿는 찐 신뢰관계가 됐는진 잘 모르겠으나!!!! 우선 난 매우 좋음근데 진짜 악어가 맠리투를 한두번 하는 것도 아니고 벌써 맠포리턴즈까지 와서 배신을 해보기도 했을거고 당하기도(핑맨:^^) 했을건데 저렇게 쩌리까지 해주고...
* 마크에이지3r2 배경 Q. 보고 싶은 장면이 캐붕이라 뺏더니 새로 적은 것 캐붕일 때 이 사람의 정신 상태를 서술하시오.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악어가 집 안으로 들어가고, 그곳에 남겨진 개척자들은 한동안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 덕에 찾아온 침묵을 깨며, 핑맨이 말했다. "그러게 안될 거라고 말했잖습니까. 이만 돌아가죠." "핑맨왕님 잠시만요...
* 마크에이지3r2 배경 * 내적 갈등으로 인한 캐해석 실패 * 분량 적은만큼 빨리빨리 올리겠습니다.. 오랜만에 마주친 그 짙은 녹색 눈동자에 시선을 빼앗겨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나의 정신을 차리게 한 것은 다름 아닌 그였다. "네 녀석들이 왜 여기 있는 거지." 그의 목소리는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었고, 그를 배신한 첫날 회의장에서 들었던 음성보다 훨씬 차...
* 마크에이지3r2, 4, YD 배경 신의 선택을 받은 개척자들이 자신의 국가를 세우고, 전쟁을 벌여 최후의 1인. 즉 단 한 명의 왕을 정하는 이른바 ‘마크에이지’는 첫 시작인 시즌 1부터 지금까지. 우승한 개척자의 핏줄이 끊기거나 너무 옅어져, 사라졌다고 볼 수 있을 때, 혹은 대다수의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원하는 순간 우리에게 찾아왔었습니다. 인간의 ...
* 마크에이지3r2배경 * 트리거워닝 요소 주의 * 앑맘 당 이어쓰기 뒷부분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 속에서 한 남성이 몸을 일으켰다. 악몽이라도 꾼 것인지 그는 식은땀을 흘리며 고르지 못한 숨을 내쉬고 있었다. 헉 헉-. 가슴께를 부여잡고 한동안 숨을 고르던 그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됐는지 침대에서 내려왔다. 이런 어둠이 익숙한지 그는 마치 빛이...
* 마크에이지3r2배경 * 앑맘 당 이어쓰기 부분으로 마지막 문장 제외 뒷 부분은 2편에서. *수정 부분 있음. 눈앞에서 모두가 빛이 되어 사라져갔다. 그들을 붙잡기 위해 손을 뻗어보았만, 빛은 바스러지며 나의 손을 빠져나갔다. "아.. 아... 아아악!!!" 손을 얼굴 근처로 가져다 대자 투명한 액체가 볼을 타고 내려와 그 위에 정착하는 것이 느껴졌다. ...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마크에이지R2 배경 *날조에 날조를 더한 날조 주의 *유혈요소 주의 *개연성 없습니다 아무생각 하지말고 보세요 *사실 어떻게 써야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주제와 한참 달라도 그냥 봐주세요 *그저 조금 긴 아무말 마크에이지 대륙 내에서 유일하게 전투가 불가능한 이곳 중앙 마을에는 전쟁에 필요한 각종 무구는 물론 여러 생필품을 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였...
마크에이지와 첫사랑 평행세계/히베루누스 단편 + 마크에이지 황룡 단편
개척자를 뽑는다고 했다. 멍하니 논을 바라보던 내 위에 노란 빛이 번쩍이더니 신이라는 자가 내 앞에 나타났다. 남봉신. 그 신의 이름은 남봉이라 했다. 내가 왜 뽑혔는지는 모르겠다. 검이라고는 쥐어본 적도 없고, 싸움이라곤 구경조차 못해본 일개 농사꾼인 나를 왜 선택했는진 모른다. 처음 한두번은 거절했었다. 그러나 남봉신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자 반강제로 고...
“엘프왕이시여-.” 그의 말에 엘프왕이라 불린 자가 은빛 머리칼을 휘날리며, 그를 돌아봤다. 그런 그를 보며, 검은 머리의 사내는 나지막이 입을 열었다. “이제 곧 전쟁 시간입니다.” “벌써 그렇게 됐어?” 왕의 물음에 사내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런 그의 반응에 왕은 옆에 놓여있던 활을 쥐며, 몸을 일으켜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왕의 뒤를 따라 밖으...
사실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았다. 녹안에 백발, 그냥 여느 마을에서 개척자랍시고 찾아온 소년이겠거니 했다. 남봉신은 전 마크에이지 시대 신보단 서툴고 아직 모자른 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괜히 쓸데없는 놈 까지 개척자로 뽑았다는 생각을 했다. 회의장 자리 상으론 내가 그 녀석 반대편이었다. 눈이 마주치기를 두세번, 모르는 척 계속 눈을 돌렸으...
그의 손가락이 책상 위 서류 봉투를 가리킨다. 나의 시선이 그의 손가락을 따라 봉투로 향했다. "그게 이번 표적입니까?" 내 물음이 정답이었는지 그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그래.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현상금이 걸린 사내라고 하더군. 기한은 사흘 뒤 정오까지다. 이번에도 깔끔한 처리를 기대하지. 누아르의 그림자." "누아르의 그림자라-. 누가 지었는지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