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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 무선제본 104p 10,000원 줄거리(마코토, 아마카타, 고우가 유치원 선생님으로 나머지는 유치원생으로 등장합니다. 마코하루 위주로 소스린, 나기레이 등 커플링 요소가 조금 있습니다.)마코토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는 하루카 위주의 이야기입니다. 이와토비 유치원 범고래반 마코토 선생님 by. kkang 1 “그럼 다들 내일 봐요!” “안녕히 계세요!...
>음악과 함께 하면 더 좋습니다 :) 1. 오늘 유인 우주 탐사선이 일본 최초로 우주로 향했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봄에 만나자는 의미에서 하루(*봄) 이라고 지었다고 하죠? 그런 의미도 있지만 유인 우주 탐사선에 탑승한 소년의 이름이 나나세 하루카라 이름에서 가져왔다고도 하는 군요. 내년 봄에 나나세 군은 다른 소년들 보다 더 남다른 성장을 해서 돌아...
* 구어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레이, 나기사, 고우가 잠깐 나옵니다. Title. 네 달콤함에 취해서-In your Body(1) “하루, 자.” “됐어.” 커다란 선물 안에서 초콜릿 하나를 꺼내 직접 껍질까지 까 내미는 마코토의 행동이 싫어 고개를 돌렸다. 초콜릿 한 번 거절했다고 시무룩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과 어깨가 축 처진 마코토의 모습에 하루카...
2006년 4월 2일.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날이자, 만우절 다음 날이었다. 침묵만 가득 흐르는 교실에 우스꽝스러운 장난이 먹힐 리 있나. 늘 그래왔듯이 새하얀 교과서를 펴고 검은 글씨를 끄적여 나아갔다. 사각사각. 매끄러운 종이 위에 흑연이 내려앉는다. 동시에 내 기분도 가라앉았다. 다른 건 어떻게든 참겠지만, 지루함은 견딜 수 없었다....
이름 타치바나 마코토. 나이 스물일곱. 직업은 학습지 방문 교사다. 잠깐 하는 아르바이트라 여겼던 일이 전업이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남들은 학습지 방문 교사라 하면 픽 웃기 바빴지만, 마코토는 평생 직업이라 자부심 가지고 이 집 저 집 뛰어다녔다. 별다른 이윤 없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것뿐. "좋은 아침입니다." "타치바나 씨, 오늘도 열심이네." "...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높은 천장에 있는 커다란 샹들리에의 위용에 우리 둘은 얼어붙고말았다.생일이라고해서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호텔의 로비의 모습은 정말로 높고 넓었다."하..하루""왜?""괜찮겠지?"하루카는 한숨을 쉬며 마코토를 쳐다봤다.니가 예약했잖아 라고 말하면서 하루카는 카운터로 향했다."타치바나 마코토님 맞으신가요?""네"깨끗한 정장을 입은 직원이 한참 모니터를 보더니 갑...
"하루우...!!!" 얼굴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힌 채로 열심히 누군가가 달려온다. 손목에 가지런히 차여져 있는 시계를 보던 그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기분 좋은 목소리에 고개를 올려다 보았고, 멀리서 달려오던 모습을 보고 얕은 미소를 머금던 표정엔 장난스러운 느낌이 오묘히 섞인 채로 표정을 굳혀갔다. "미안미안...많이 늦었지?" "별로. 신경 안써....
※ 작업기간: 2014년 3월 18일~4월 17일※ 샘플 분량: 약 A4 1.7페이지 (공백 포함 약 2,585자)※ 총 분량: 약 A4 10.5페이지 (공백 포함 약 15,414자) 물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수영장에 가면, 바다에 가면, 하다못해 냉장고를 열고 수도꼭지를 돌리면, 하늘에서 비라는 이름의 물이 쏟아지면. 나나세 하루카는 자신에게 허락된 모든...
<늦잠>하루, 하루- 일어나-마코토의 말이 물을 가르듯 귓가에 들려온다. 눈을 깜빡거렸다. 촛점이 잡히며 앞에 올리브색 머리칼이 보인다. 일어났어? 다정한 웃음과 함께 손을 내민다. 응. 좀 더 밝게 대답하고 싶지만 졸린 탓에 목소리가 잠겨버렸다. 손을 뻗자 자연스레 잡아올린다. 이불 밖의 공기가 쌀쌀하다.도쿄는 꽤 추워. 그치? 마코토의 질문에...
<오해>물살을 가르는 손이 무거웠다. 뭔가 안 좋은 거야? 코치가 걱정스레 물었다. 뭐라도 대답하려 입술을 달싹대다 그냥 다물어버렸다.아무래도 뭔가 생각이 복잡해 보이는데, 오늘은 이만 가는 게 낫겠어. 컨디션 조절이 더 중요해. 하루카에게는. 어느새 제멋대로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 코치의 말에 순순히 연습을 그만둔 건 그의 염려에 동의해서도, 정...
<사과사탕> 하루, 이거 먹을래? 마 코토가 내민 사과사탕은 붉고 반질반질해서, 베어물기가 아까울 정도였다. 어떡하지. 가만히 마코토를 보았다. 성의가 있으니 먹어야 할 것만 같지만, 먹어버리면 그대로 끝일 것만 같은, 어쩐지 그 상태로 완벽하게 두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이 들었다. -아, 미안. 지금 빙수 먹고 있는데. 이건 내가 먹을게. 난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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