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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 드림글은 아닌데 제 3의 인물이 등장 "41번가 서커스단 사탕가게엔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진대." 한 달 전 마을에 도착해 41번가 끝모퉁이에 자리잡은 서커스단에 관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해가 지고 나서는 혼자 들어가면 안 돼. 어릿광대와 사자 인형이 어린아이를 놀리려 친히 말을 걸어온대. 상냥한 가면으로 웃으면서 친절히 길을 가르쳐주다가, 미로 ...
<나를 물들이는> (전연령) 10000원 (통판 3000원 추가) 소개: 고등학교 때 사귀다가 싸우고 헤어진 토마나라가 스물 중반 사회인이 되어 다시 만납니다. 토마는 보더 대원, 나라사카는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사양: B6 / 108p / 표지컬러 / 무광코팅 / 무선제본 / 책날개 통판: 재고 소량 남아있습니다. 구매를 원하실 경우 @heid...
테이블 위의 선물 상자 하나를 앞두고 나라사카는 줄곧 고민하고 있었다. 선뜻 손대지 못하고 그저 팔짱을 낀 채 상자를 바라보던 나라사카는 이내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거리의 상점들에는 온갖 형태의 초콜렛이며 과자들이 즐비해 있었다. 그리고 그가 잠시 들렀던 편의점 역시 시답잖은 기념일을 겨냥한 초콜렛들이 상품 진열대 중심...
손바닥 위로 떨어진 빗방울은 금세 손금 마디마디를 타고 흘러내렸다. 불쾌할 정도로 습한 감각에 나라사카는 뻗었던 손을 거두었다. 분명 일기 예보에 비 소식은 없었을 텐데. 돌연 찾아온 겨울비에 나라사카는 텅 빈손으로 하늘만 바라볼 뿐이었다. 평소 일기 예보를 챙겨본다고 해도 예고 없이 내리는 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건물 밖으로 나오자 거세게 쏟아진 비...
2016년 8월 디페스타에서 발간했던 토마나라《나의 행복을 소개합니다.》 웹공개합니다. 당시 구입하고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미카도시의 겨울은 한없이 차가웠다. 이제는 텅 빈 방위구역 건물 사이로 바람이 불면 언제나 괴기한 소리가 근방에 울려 퍼졌다. 그곳을 지날 때마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는 토마 이사미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였다. 남이 들으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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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 주의. 반짝이는 햇살을 알고 있었다. 따뜻하면서도, 기분 좋은 그 햇살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아직 자신의 온기도, 그의 온기도 남아있는 기분이다. 그와 손을 잡으며 걸어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평소 같으면, 다른 생각도 안 하고, 걸어갈 법도 하지만, 그와 사귀고 난 후, 동거하게 된 후로는, 기대하게 되는 습관 중의 하나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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