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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진격의거인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 관련없습니다. * 글자수 6000-6300 * 설정: 현대로맨스, 잔잔물, 일상물, 여름감기 기운이 없다. 머리는 아프고, 콧물은 흐르고, 몸은 지하까지 꺼질 듯이 축 처진다. 감기에 걸린 걸까. 그녀는 침대맡에 걸터앉아선 일어설 수 없었다. 일어서면 쓰러질 거 같았기에 말이다. 더군다나 감기에 잘 안 걸리는 그녀는 이...
- 현대AU의 에루리 작품입니다. - 본 만화는 원작의 일부를 변형하여 반영된 2차 작품입니다. - 캐릭터가 원래의 성격이나 원작 설정관에 전혀 맞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사 도움: 이람(@eruriram)
애원 16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이런 평화로운 시간이 이상해 왜 이렇게 사람 속을 타들어가게 하는건지 참 "오늘은 여기까지하지"_엘빈 언제 어디서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를 대비로 조사병단 간부들끼리 회의를 이틀에 한번꼴로 한다 나는 그 자리에 꼭 참석하라는 엘빈단장님의 말씀에 참석은 하되 나의 의견은 말하지도 못한다 매일 걱정과 불안에 떨어서 그런거겠지 회...
* 본문에서는 특정 종교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허상의 종교를 만들어냈습니다. 진격거 세계관에서는 현실에서의 종교와는 다른 종교적 이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배경 설명을 위해서 성당, 고해성사, 건축양식 등 천주교에서 볼 수 있는 요소를 참고하였습니다. ***본문에서 쓰이는 종교에 대한 이념은 특정 이념에 대한 설명이 아닙니다. ....
애원 15 기억도 못하는 너한테 처음엔 섭섭했다 하지만 나라도 기억하니까 어쩌면 다행이지 싶기도 하더군 그 때의 너가 정말 해맑고 순수했던.. 아니 바보같았던 모습이 인상적이긴 해서 기억이 남았다 근데 그 모습이 여전히 남아있어 웃음이 나더라 "(-)!! 왜 나왔어?!"_한지 "리바이 어디있어요?!" 내가 밖으로 나가자마자 문 앞 복도에는 한지와 모브릿이 ...
자녀이름:프시케 아커만 리바이 아커만(왕정타도가 일어난 후) ///// “아바,호차(홍차)능 마시써여?” “그래,하지만 네겐 쓸 것이다.” 이른 아침부터 집무실에서 부녀지간의 사랑을 쌓고있는 리바이와 프시케 노크 소리와 함께 미카사가 들어왔다. “병장님,훈련 시간인데요.” “곧 간다.” 딱딱한 말투로 리바이에게 말하더니 프시케를 안아들며 아침 인사를 나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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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상황문답-여왕의 뜻대로/리바이 아커만 ///// 내가 잠든지 하루가 지나갔고,아픈듯 작은 신음을 내며 뒤척이니 내 앞에 앉아서 졸고 있던 리바이가 번쩍 눈을 떠 나의 이마에 손을 얹어 상태를 살펴 주었다. 벌컥- “자는데 깨워서 미안하지만 (-),리바이, 오늘은 회의가 잡혀있는 날이다.얼른 일어나 가지.” “쯧..(-) 일어날 수 있겠나” “아,나...
///// “(-)..뱃속에 아기가..” 지금 한지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아기? 무슨 아기..그럴리가 없어,분명 제대로 피임을했을 텐데..? “무슨 말이야..?그럴리가 없잖아” “(-),…요즘 월경도 안하지?입맛도 별로고” “아..하..하하..” 나는 영혼이 탈탈 털린듯한 모습으로 웃어넘겼다. 뭐 내가 사랑하지 않은 사람과 한 것도 아니고 아이를 원하지 ...
아침 일찍 다림질 해두었던 옷을 전하기 위해 리바이씨의 방을 찾았다. 나름 해가 뜰 때 맞춰서 일찍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리바이씨는 이미 깨어있었다. "일찍 일어나셨네요."라고 물으니 "원래 이때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아직 군인의 습관이 남아있는 것일까. 그는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홍차를 마시겠다고 했다. 이전에는 밥 대신 홍차를 자주 즐겨 마셨다고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리바이씨에게 가 그의 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어제 새벽에는 악몽때문이었던 것인지 오늘은 컨디션이 꽤 괜찮아보였다. 열도 없고 숨소리도 정상적이었다. 진찰을 마치고 그의 손에 호흡기를 쥐어주었다. 다같이 간단히 아침식사를 한 후 가비와 팔코를 기차역까지 배웅해주었다. 가비와 팔코는 역까지 나올 필요가 없다며 한사코 말렸지만, 리바이씨가 ...
오늘도 들려오는 공사 소리에 아침 일찍 잠에서 깼다. 귀를 긁는 쇳소리와 기계 소리를 들으면서 깨는 것은 여간 괴로운 일이 아니다. 섬에 인구가 늘어나면서 중앙인 시나에도 건물이 많이 들어서고 있다. 시끄러운 소리는 이제 일상이다. 늦은 오후에 가비와 팔코가 찾아왔다. 그들은 종종 시내에 나올 때 우리 집을 찾아와 차를 한 잔씩 하고 간다. 그들을 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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