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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른 천천히 추가 됩니다. 최근에 그린 것들은 제일 앞에 (4.10부터) 개인적인 백업이라서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 (TWT @HY___0404) 소루미 (옆으로 넘겨보세요) 소루미를 제일 좋아하는데... 제일 안 그린 듯 카베루미 어디갔었니 이거 타탈루미 헤이루미 (옆으로 넘겨보세요) 앞이 최근 토마루미 (옆으로 넘겨보세요) 앞이 최근 스카루미 랑자...
시리즈 마지막! - 우린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 욕망을 표현한 그날 밤이 마지막 만남이었다. 그래도 만나지 않는 지금이 나았다. 모든 것을 털어낸 이상 누구 하나 죽기 전까지 싸우기를 반복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미룰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타르탈리아 님.” “..아 그래. 가지.” 만나지 않는 만큼 비어버린 마음을 채우고자 바쁘게 돌아다...
prolog.소복히 쌓인 눈 위로, 붉은 선혈이 흩날렸다.붉은 색 선혈의 주인은 몬드의 명예기사. 리월의 영웅. 이나즈마의 황새치 2번 대장. 수메르의 최초의 현자 라는 칭호를 보유한 여행자 라는 인물의 피로 추정된다.리월과 몬드 사이에 위치된 설산 [ 드래곤스파인 ]에서 많은 모험가들이 대량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되어, 모험가 길드 측에선 비상사태에 빠졌다...
1. 소루미 / 소 선계 대사로 날조 해먹기 1) 소 선계 대사중에 ' 여긴 망서객잔의 주방과 다를게 없군. 여기 있는 것들로 나에게 익숙한 맛의 요리를 해줄 수 있어? 그냥 해본 말이야. ' 였던가.. 암튼 이러는데 이 말로 인해 루미네가 틈나면 하도 불러대서 선계를 밥 먹듯이 드나드는 소가 보고싶다. 이젠 안 불러도 맨날 부르던 시간에 딱 맞춰 들어오는...
1화. 1화부터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12000자 입니다. 실제 스토리와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아득히 먼 옛날. 소의 가슴속에서는 고독함의 씨앗이 자라났었다. 그 씨앗은 외로움이라는 꽃을 피워냈었다. 흑과 백으로 이루어져 있던 그의 마음속에서 유일하게 색을 가지고 있던 꽃. 그것이 무슨 색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색이 존재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그...
애정 남캐 고양이 버전 그리다가..급 땡겼습니다. +애정 남캐들과 울망 방랑냥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매우 좋아하는 컾링 인데 다이루미는 어째 혼자 쳐묵쳐묵하는거 같은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글이라 부디 재미로만 봐주세요. “방랑자, 너는 내가 이 세계를 떠나 다른세계로 넘어간다면 어떨거같아? ” 그냥 문득 든 의문이었다. 방랑자는 루미네가 제곁을 떠난다는 상상에 얼굴을 찡그렸으나, 내색하지 않으며 말했다. “ 하, 내가 너가 있든없든, 그런거에 신경 쓸 사람으로 보이냐? ” “ 뭐, 그렇긴 하지. ” 이 관계는 참 모호...
*개인만족용 의식의 흐름대로 끄적인 썰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둘은 썸타는 사이일 듯. 어느날 루미네가 간다르바 성곽으로 놀러와서 콜레이가 반겨주는데 어딜봐도 타이나리가 안보여서 타이나리는? 하고 물어보면 순찰중이겠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타이나리를 기다리며 타이나리 방으로 안내받을거임. 어차피 타이나리와 친하기도 하고, 지난번에도 지낸적이 있으니까 ...
개인만족용 썰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대로 쓴것이니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소루미(썸탈 때/연인) 소루미는 일단 소는 별 생각없이 평소처럼 마물잡고 있을거임. 소는 발렌타인데이가 뭔지도 모르거든... 근데 루미네는 이런거 다 꿰고 있을거 같음. 그래서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소한테 호감이 있으니 무조건 챙겨주고 싶을텐데, 소한테만 챙겨주면 대놓고 나 너 ...
소루미스카 중 사방신 주작 × 청룡 × 귀제의 이야기였던 아릅다고도 애틋하며 잔혹한 찰나의 후속작으로 미리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약 소루미도 섞여 있으나 비중이 매우 많이 큰 편은 아닙니다! 아름답고도 애틋하며 잔혹한 찰나 https://posty.pe/czfnjj 달이 은은하게 비치는 강물을 보고 웃자란 쐐기풀을 걲으며 나의 스승인 나의 할아...
金蘭之契 (금란지계) 친구 사이의 매우 두터운 정을 뜻한다.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 시각, 소는 조용히, 그러나 어딘가 위태롭게 걸음을 옮겼다. 최대한 마을로부터 멀어지려고 애쓰는 듯한 발걸음. 모든 생명이 숨죽이고 그의 발소리를 경청했다. 숲은, 적막. 그 자체였다. 그런 점이 그가 내는 모든 소리를 돋보이게 해주었다. 그의 발소리는 들쭉날쭉했다.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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