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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56개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8

#모럴리스 누아르물→집착물 #소설빙의물 #현로판 #조직/암흑가 #망나니여주 #도망여주 #쌍방구원 #계략녀 #혐관|이제노 이동혁 유사 트리거워닝 가정폭력

목차 ※ 청소년이 술을 마신다거나 관계를 가진다거나 하는 상황 및 장기매매 소재가 불편하시다면 이번 편은 스킵해주세요.※ 이민형 이동혁 친모 이민형이 18살일 때 그리고 이동혁이 15살일 때 죽었다. 12살의 이화연 운남 입적 때 이민형 19, 이동혁 16. 10년 전 그 사건 후 이화연 입적. ※ 알고 읽으면 좋다. 여기서 뽕빨=마약하는 약쟁이 비하할 때...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8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4

#모럴리스 느와르물(누아르물)→집착물 #소설빙의물 #현로판 #조직/암흑가 #망나니여주 #도망여주 #쌍방구원 #계략녀 #혐관|이제노 유사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 청소년이 술을 마신다거나 관계를 가진다거나 그런 상황이 불편하시다면 이번 편은 스킵해주세요.※ 폭력적인 묘사가 많습니다.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1. 이제노 시점.2. 이제노 이화연 과거.3. 나재민 이제노.4. 이제노 트라우...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4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3

#모럴리스 느와르물(누아르물)→집착물 #소설빙의물 #현로판 #조직/암흑가 #망나니여주 #도망여주 #쌍방구원 #계략녀 #혐관|나재민 이제노 유사

“….” “….” 역시 호락호락하지 않네. 나재민은 반응이랄 게 없었다. …내가 덜 절박해 보였나? 제발이란 말은 진심이었는데. 나는 피 터지는 느와르물에서 탈출하고 싶거든. 조직물 결사 반대. 그 조직에 몸 담근 사람이 할 소린 아니지만. 눈싸움처럼 이어지는 시선을 마주 보다가 먼저 피한 건 나였다. 일단 저 줘 터진 얼굴부터 어떻게 손 좀 보자. “...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3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1

#모럴리스 느와르물(누아르물) → 집착물 #소설빙의물 #조직/암흑가 #망나니여주 #도망여주 #현로판 #혐관|나재민 이제노 이동혁 유사

유사근친처럼 보이는 소잰데 근친 아닙니다 여주가 애들 배다른 동생이 아니란 뜻. 비속어가 많이 나오므로 감상하는 데에 유의해주시고 실존인물, 제 사상이나 가치관과는 무관하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블러디 메리>의 엑스트라이자 운남의 미친년이라고 불리는 망나니 천덕꾸러기 이화연이 소설 빙의를 깨닫고 원작으로부터 도망치는 이야기. 왜? 나는 죽기 싫거...

작전명, 느와르물에서 살아남기 1

20.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1차창작, 로판BL, 강압적관계, 혐관, 피폐물, 황태자공, 후회공, 계락공, 공작➔노예, 전쟁포로, 미인수, 미남수, 굴림수, 헤테로수, 빻음주의

황태자의 집무실. 그들은 이번에 마르슈 후작 측의 패전과 그에 따른 손해를 제대로 따져서 청구할 예정이었다. 한동안 열띤 전후 논공행상을 진행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할 짬이 났다. “렉시온 공한테 아직 미련이 남아있으시죠? 전하.” 서류를 넘기던 크리스가 리샤르에게 툭 던지듯이 물었다. 그는 최근 리샤르의 행동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말과 행동이 정반대였...

20.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19. 첫 단추부터 틀어진 궁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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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샤르는 브로치를 렉시온에게 되돌려 줄 생각은 전혀 없으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릴 꺼냈다. 이유는 간단했다. 오로지 단 하나, 렉시온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서. 그 말에 렉시온이 미간을 찌푸리더니 천천히 입을 열었다. “내가 개처럼 기길 바라는 건가?” “잘 알면서, 여전히 버릇이 없군.” 렉시온은 페이오스로 끌려오는 일주일 내내 마차 안에서 리샤르에게 예절...

19. 첫 단추부터 틀어진 궁정 생활

18. 페이오스 황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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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지루한 협상 끝에 휴전 서류에 서명 날인을 마친 리샤르는 곧바로 페이오스 궁정으로 돌아가는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 길엔 렉시온도 함께였다. [ 16화 中 발췌 ] 황태자 궁의 시종들은 주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일제히 오와 열을 맞춰서 대기하고 있었다. 시종장과 리샤르의 유모이자 시녀장인 쉴리 공작부인이 앞으로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제국의 ...

18. 페이오스 황궁으로

14. 보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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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서류를 보고 난 리샤르는 따끈따끈한 음식물이 든 커다란 바구니를 들고 자신의 막사에 돌아왔다. 입구에 서서 중앙을 바라보자 난로에서 온기를 쬐며 자는 백금발 뒤통수가 보였다. 그의 침대에는 쇠사슬에 오른팔이 묶인 렉시온이 곤히 자고 있었다. 그는 의식을 차렸다가도 금세 정신을 잃고 심하게 앓았다. 며칠 전, 렉시온을 진찰하던 의사의 말이 떠올랐다...

14. 보석금

13. 악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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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온이 리샤르를 엿 먹인 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먼 길 찾아가서 스카우트 제의했을 때는 면 전에서 대놓고 거절당했다. 그 다음으로는 선대 르부아후작에게 사사 받으러 페이오스에 왔을 때도 다시 제안했지만 역시나 또 거절당했고.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에도 한 번 더 제안했지만 모두 단칼에 거절당했다. 전쟁이 일어난 후는 또 어떠한가. 그러니까 리샤르가 렉시온...

13. 악취미

10. 노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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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리샤르는 레인저 부대까지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3일이 지나도록 렉시온을 잡지 못했다. 잡힐 듯 잡히지 않으면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통에, 혈압만 올랐을 뿐이었다. 리샤르는 결국 엘리아 황녀의 포로 교환식 장소에 군사를 매복시켰다. 협상 상대에게서 비겁하다는 소릴 듣더라도, 여차하면 그들이라도 사로잡아서 렉시온과 교환할 생각이었으니까. 이...

10. 노예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