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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마리아드]the train has left

현 시기에서 약 12~13년 정도 흘러서 모두가 20대 후반 정도의 나이대의 시점을 상상해서 썼습니다,또한 이 이야기는 시간을 되돌아가고픈 아드리앙의 이야기입니다.그냥 갑자기 생각

※마리네뜨가 결혼식을 하는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설정 날조와 캐붕이 존재할 수 있으며 원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새하얀 드레스가 바닥으로 물결치듯이 펼쳐져 있고 반투명한 베일이 머리에 씌어져 바닥으로 사뿐히 떨어진다.약간은 상기되어 발그레한 뺨에 높이 틀어올린 머리와 그 아래로 들어나는 하얀 목선,손에는 라넌큘러스 부케를 들고 있는 그 모습은 누가 봐도 ...

[럽스퀘어]두 사람

사실 마리네뜨 빌런화가 보고 싶어서 만들어버렸네요.사실 빌런화한 것만 노커플링으로 하고 팠지만,원인이 사랑이니...헤유...

※해외방영분에 화 아닌 화가 나서 쓰게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해외방영분을 보신 분 위주로 감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설정이 날조이면 원작과는 거의 관계가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마리네뜨 뒤팽 쳉,그녀는 영웅이었고,덤벙대지만 착한 딸이었고,친절한 친구였다. 늘 그랬다,항상 노력하고 앞으로 나가는 그녀는 아름다웠다.하지만 유독 ...

[러브스퀘어]Love made by destiny (운명이 만들어준 사랑)

레이디버그 전력 60분의 [메이드]란 주제로 참여했습니다.아드리앙과 마리네뜨가 훗날 서로의 정체를 알고 이루어져서 회상하는 느낌을 상상해서 서술해보았습니다.그래서 서로의 시점이

part 1,만남 내가 아드리앙을 처음 봤을 때,난 솔직히 말해 아드리앙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일단 클로이와 친하기도 했고 약간의 오해도 있었다.하지만 내가 아드리앙에게 빠져드는 것은 솔직히 한순간에 가까웠던 것 같다.과연 그때의 아드리앙은 나를 어떻게 보았을까? 내가 마리네뜨를 처음 봤을 때 마리네뜨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았다.왜인지 모르겠지만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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