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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요즘 마리네뜨에겐 큰 고민이 있다. 한창 청춘일 시기인 16세. 그에게도 새 사랑이 생겼다. 그 사람은 아마도 잘생겼고, 몸매 좋고 심지어 다정하기까지 하다! 사실 처음 볼땐 친해질 수 없을 거라고 여겼다. 마리네뜨는 자신의 취향을 매우 잘 안다. 귀엽고 친절한 사람. 처음 그를 볼때 본인의 취향과는 매우 다르다고 생각했다. 딱 달라붙는 가죽슈트에 능글거리...
“나.. 너를 좋아해 아드리앙!”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았다. 다만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했다. 기념일도 아닌,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날씨도 그럭저럭인 이 평범한 날에 말이다. “계속.. 널 좋아했어” 한마디, 한 글자도 더듬지 않고 똑바로 말하고 있다. 하고 싶었던 말이 가슴속에서 입까지 올바른 길을 찾은 것처럼 척척 걸어 나오는 이 기...
이상한 나라의 마리네뜨(1)에서 이어집니다 *** 쪽지가 온 사흘동안 라일라가 아무 대처도 하지 않은것은 아니었다. 이틀째 되는 날, 라일라는 물건을 도둑맞았다는 핑계로-물론 거짓말이었다-교장선생님께 찾아가 CCTV를 확인하기도 했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했다."왜 쪽지는 신고하지 않은거야?""하, 신고한다고 바로 범인이 잡히겠어?"마리네뜨는 라일라를 화장실...
조용한 방 안, 손가락이 일정하게 침대를 두드렸다. 라일라, 전학생이자 거짓말로 반 아이들을 쥐락펴락하는 영악한 아이."흐음."톡, 톡, 손 끝이 일정하게 매트리스를 두드렸다. 골똘히 생각하는 눈이 순간 번뜩였다."친구를 괴롭히면 못 쓰지-"책상에 앉아 펜을 쥔 손이 글씨를 휘갈겼다.*"라일라 여왕님,너는 왜 붉은 장미들에 만족하지 않아?새빨간 거짓말,장미...
※설정 날조와 캐붕이 가득합니다. 마리네뜨의 사랑은 그를 본 순간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한눈에 반한 것이 아니었기에 어쩌면 그 사랑이 더욱 더 간절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고, 아드리앙에게, 그의 마음에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달자 마리네뜨는 그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기로 한다. "알리야...나 더는 못하겠어...아드리앙의 마...
※설정 날조와 캐붕에 주의하세요! 마리네뜨는 책상에 몇개의 작은 빵을 두고 고민에 빠져있다. 오늘 낮 마리네뜨의 부친,톰 뒤팽은 자신만의 레시피로 신작 빵을 만들었다.그러고는 딸에게 빵의 이름을 지어달라며 몇개의 작은 샘플이 될만한 빵을 내주었다. 마리네뜨는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빵을 받았다,몇개는 비교적 마리네뜨 자신의 특유의 감각으로 금방 이름을 지었지...
훙넹넹 님, 무슈슈 님
※해외방영분에 화 아닌 화가 나서 쓰게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해외방영분을 보신 분 위주로 감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설정이 날조이면 원작과는 거의 관계가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마리네뜨 뒤팽 쳉,그녀는 영웅이었고,덤벙대지만 착한 딸이었고,친절한 친구였다. 늘 그랬다,항상 노력하고 앞으로 나가는 그녀는 아름다웠다.하지만 유독 ...
※날조와 캐붕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의 정체를 알고 사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오블리비오와 비슷한 설정의 빌런이 등장합니다. 마리네뜨 뒤팽 쳉과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는 사랑하는 사이가 분명 했다.하지만 왜일까 두 사람은 지금 서로에 대한 기억을 전혀 하지 못했다. "오늘 분명 학교가 끝나고 나서...그리고...뭐였지?뭔가 중요한 일이 있었던 것 ...
※ 날조와 캐붕이 다소 있습니다~ 지금 아드리앙과 마리네뜨는 함께 놀이공원에 있다.누가 더 끼거나 누구 하나 없는 상황이 아닌 오로지 단둘이서! 둘의 데이트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은 뒤퐁고의 체험 학습 날이었고,그 장소는 바로 놀이 공원이였다. 사실 평소의 마리네뜨라면 둘이서 있을 것은 꿈도 꾸지 못하고 말을 걸까 말까하는 고민에 ...
part 1,만남 내가 아드리앙을 처음 봤을 때,난 솔직히 말해 아드리앙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일단 클로이와 친하기도 했고 약간의 오해도 있었다.하지만 내가 아드리앙에게 빠져드는 것은 솔직히 한순간에 가까웠던 것 같다.과연 그때의 아드리앙은 나를 어떻게 보았을까? 내가 마리네뜨를 처음 봤을 때 마리네뜨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았다.왜인지 모르겠지만 클...
※날조주의 요즘 마리네뜨에게는 또 다른 취미가 생겼다. 그것은 아드리앙의 SNS를 구경하는 것,하루에 열두번...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마리네뜨는 어느 순간 보면 자신도 모르게 휴대폰 속 아드리앙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에 도착해 있었다. "아드리앙~오늘은 뭘 하고 있을까나~" 그런 식으로 자주 아드리앙의 SNS를 구경하던 마리네뜨였다. 그날도 그렇게 늘상 그렇...
※ 16년 8월에 열렸던 레이디버그 통합 온리전 <임무 완수>에서 판매한 러브스퀘어 엔솔로지, 'kaleidoscope'에 수록했던 작품입니다. 3년이나 지났으니 이제 공개해도 될 것 같아 올려요! ※ A5로 총 68p입니다. 공제 36000자. 공개분량은 약 27p이니 참고로 알아주세요:D ※ 포스팅을 비공개하더라도 구입목록에 남아 있게 설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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