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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버스 AU, 약간의 설정변화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원작과 관련없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비정기 업로드 "건아, 네 검사 결과 나왔어." "그럼 이제 나가." "왜~ 누나도 보여줘." 한 달쯤 지나 등기로 도착한 우편물을 들고 온 백은이 상냥하게 웃었다. 아예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은 채로 초롱초롱 눈을 빛내고 있는 모습은 절대 나가지 않겠다...
드득, 드드득. 갉작, 갉작, 까드득, 드득. 어디선가 나무가 질질 긁히는 소리가 들려온다. 모두가 잠들었을 시간인데 어째서 이런 소리가 들리는지 모르겠다. 바닥을 걸어다니며 나는 소리도 아니고, 공사를 하는 소리도 아니다. 쥐가 대들보를 파먹는 것일까 싶었지만 그렇다기엔 희미하게 울리는 소리가 너무 생소했다. 굳이 따지자면, 손톱으로 나무를 긁어대는 것 ...
* 오메가버스 AU, 약간의 설정변화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원작과 관련 없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비정기 업로드 꼭 중학교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30도를 훌쩍 웃도는 뜨거운 열기가 곳곳에서 올라오는 여름은 주은찬에게 극약이나 다름없었다. 정부에서 권고하는 에어컨 적정 온도를 지키는 공공기관, 그러니까 학교에서는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도 더웠다. 시...
* 오메가버스 AU, 약간의 설정변화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원작과 관련 없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 비정기 업로드 여전히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누워 있는 그의 곁에 주저앉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새빨간 머리카락이 땀에 젖어 얼굴 이곳저곳에 엉망으로 붙어 있었다. 솔직히 페로몬에 취해 얼굴도 제대로 못 봤던 것 같다. 처음 보는, 우성인지 열성인...
*건찬 주간전력 (@gunchan_is_true) 주제 숙면 으로 참여합니다. * 공포 3,400자 "너 없으니까 잠이 안 와. 그러니까 좀 일찍 와." 백건은 그렇게 말했다. 반쯤 녹은 메로나의 연둣빛 물이 하얀 손을 지나 바닥에 뚝뚝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바닥의 돌멩이만 툭툭 차던 옅은 노란색의 아이가 고개를 홱 돌렸다. 한 번도 내비친 적 없었던 내용...
"너 화장했어?""아니."눈을 동그랗게 뜨고 은찬을 쳐다보는 가람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은찬은 기분이 좋아졌다."오늘 따라 더 하얘 보여서. 화장한 줄 알았어. 넌 좋겠다, 화장 안 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이쁘고."주은찬은 아무렇지도 않게 낯부끄러운 칭찬을 해댔다. 은찬은 원래 남을 추켜세우는 말이나 좋은 말에 후한 편이었다. 가람은 아무한테나 그런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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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이 넘도록 은찬이는 연락이 없었다. 혹자는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할 지 몰라도 매일 같이 연락하던 은찬과 가람이였기에, 가람은 불안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끝났나 보다. 내 앞에선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서 이제 나는 받아들일 수가 없나 보다.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었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느 정도의 부담인데, 나를 좋아한...
가람이 처음 은찬에게 커밍아웃 했을 때, 가람은 극도로 긴장한 탓에 거의 반 제정신이 아니었다.안 그래도 더운데 긴장 때문에 더더욱 비 오듯 나는 땀을 훔칠 생각도 못한 채 가람의 등은 축축히 젖어만 갔다. 관자놀이의 물기를 훔치면 동요해 있다는 사실을 들킬까봐 닦지 못한 땀방울이 턱으로 흘러내렸다. 카페 밖에서 편의점에 잠깐 들르러 간 은찬을 기다리는 동...
* 6월 14일 키스데이 백건x현우 합작 글입니다. 유라님(@amggeona)과 함께 했습니다. 유라님 글 ▶ https://tigeriseashell.postype.com/post/3991753 * 접문: 입맞춤의 옛말. 참을 인 세 번이면 살인을 면한다 하였다. 이마에 시퍼런 핏줄이 돋아나는 것을 몇 번이고 참아내며 제 허리춤에 매달린 커다란 짐승 아닌...
201. 신캐 그냥 주은영의 커다란 검은 고영이하면 안되니 그냥 은영이가 현ㅇㅇ 길들이면 안되는 거니 ㅇㅇ은영 둘이 그냥 투닥투닥 싸우다가 사랑에 빠지는건 안되는거니(네?) 202. 쮸으녕 양쪽 볼 옆에 있는 삐죽머리 어릴땐 쪼꼼했던거 너무 귀엽다 203. 주화란이랑 햇빛 아래에서 낮잠자는 아가 은영이 보고싶다..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작은 은영이 볼...
151. 능글까불잔망 <-> 정색진지차분 을 순식간에 넘나드는 주은영 너무 최고다.. 152.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무슨 꿈을 꾸었느냐 주은영이 신캐랑 오지고 지리는 관계를 쌓아가는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울고 있느냐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153. 냇가에서 혼자 놀다 발 헛디뎌 물...
101. 검은색 한복입은 주은영 보고싶다. 주은영의 사신강림 옷이 있다면 칠흑같은 검은색이었으면 좋겠다. 자신의 머리색처럼 검고 화려한 의복을 입고 주술쓰는 주은영 102. 주은영과 주화란의 관계 대체 뭘까.. 주화란 은영이한테 주.못 때처럼 새초롬한 표정 지어도 주작궁을 맡기기도 하고(통수맞았지만) 신령인 은영이가 지상에 내려왔음에도 죽이지 않고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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