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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슈 rishyu 미.. 미안하지만, 난 말 하는 재주 같은거 없어.어, 어? 디저트? 나, 나, 나 완전 좋아해! 이멘 마하에 있는 카페 가봤어? 거기 정말 맛있어. 나는 주말 마,마다 거기 가서 조각케이크나 3단 핫케이크를 시켜먹기도 하는데, 하,하, 핫초코랑 먹으면 정말 최고거든?" 그녀는 마치 살아있는 인형 같았다. 그것을 증명하듯 허리에 있는 태엽...
04. 장사치가 좋은 것을 보는 눈이 있어야 장사를 하지. 소요가, 방풍패가 정말 그렇게 고운 줄 몰랐다고 한다면 그것도 말은 안 됐다. 어릴 적에 토실토실했을 때도 잘 빚어낸 찐빵처럼 귀여웠고, 눈이 반짝이는 건 보석 같았는데 그 얼굴이 곱지 않게 자란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원래도 알았다는 말이었다. 소요는 원래 찾아야 할 사람이...
축제 연극 리허설 연극 리허설 중에 일어난 여러 '해프닝'(happening) - 3-Z 세계관 / 당신과 그들은 '학교 연극부' 라는 설정 - 당신과 '그'는 '연인' +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기보다는, '간단간단하게 끄적여 본 글'입니다. + 당신은 '고교 연극부'에서 '각본 및 연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 연극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하...
- 형질을 밝히기전까지. 우리는 모두같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가끔은 스스로 형질을 밝히지않아도 알아차리는 일들도 있다. 대놓고 자신의 형질을 표현하는 이들때문에 말이다. 알파라는 자부심에서 빗어진 오만함이나 오메가라는 형질이 만들어내는 짙은 유약함 또는 베타가 나타내는 밋밋함같은것들. 그렇지만 간혹 그런 고정관념이 상대의 본질을 놓치게하는일도 많다. 마치,...
*실제의 인물, 사건, 배경과 연관이 없는 픽션입니다. 부마가 되겠다 고집을 부리는 이유가 자신 탓이라는 지민의 말에 당황하는 여화공주. 덕분에 항시 매끄럽게 흘러나오는 말씨마저 더듬고 마셨다. “어, 어찌 제 탓이라 하시는 것입니까. 제가 무엇을 했다고요.” 지민은 답없이 여화의 말에 그저 빙긋 웃고 말았다. "좀 걸으시겠습니까. 오늘 또 전하의 침전까...
20, 167. - 입대기준: 20살 - 키: 167. - 외관: 아이라인을 그린 듯 짙은 눈매. 제 명에 맞는 외관이다. 검고 긴 머리칼 소유. 그리 마른 편은 아니지만 보기 좋게 말랐다. 흔히 슬렌더라 부르는 체형. - 성격: 아무렇지 않게 성희롱을 하기도 하고, 언행도 거친 편이며 깔끔을 자주 떨고 능글맞다. - 특징: 이름에 맞게 정말 도화살이 있는...
알파카 님, UPGRADE 님
2023.06.07~2023.06.16 저 때 당시에 탐라에 랜덤 갠봇 모심글이 많이 보이길래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올렸다가 1주일 정도 반응이 없으면 그냥 지우려 했는데 딱 야자 하다 딴짓하던 순간에 오셔서 엄청 놀랐던 기억이... 사실 저 때 애니로 3기 까지만 보고 최애도 스나가 아닌데... ㅋㅋ 탐라에 뜨는 얼굴...
03. "원평, 누구 마음대로 안채의 예산을 깎아." 노복의 어깨가 퍼뜩 떨렸다. 주종관계에 있어서 의도를 묻는 질문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작게는 처벌이고 크게는 생사여탈이었으니 그리 담이 크지 않은 원가가 놀라는 것은 당연했다. 가주께서 부인을 매우 싫어하고 미워한다더니! 원평은 앞으론 이 쓸모없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무시하기로 했다. 그는 포목 장부...
한편 날이 밝으면 평소 잠이 많은 여화는 번쩍 눈을 뜬다. 지금 한가하게 잘 때가 아니었다. 아무리 아바마마가 오시까지 이궁에 머무르신다 하였다 해도 한시바삐 이 일을 해결하고 싶었다. 빨리 달려가고픈 마음은 굴뚝같으나 채비할 게 많은 것이 흠이었다. 늘 생각한 것이지만 전하를 뵈러 갈 때는 갖춰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여화가 있는 여주궁부터 주상전하의 침...
정략혼이 싫어 도망나온 공주 X 정략결혼상대 꽃도령 찜 인데 이제 입헌군주제 국가인… 현대물 짬뽕이지롱. *실제의 인물, 사건, 배경과 연관이 없는 픽션입니다. *2021년에 썼던 것 백업 *고증 오류 많습니다. 진짜로. 혼기가 찬 여화공주의 부마 간택이 있다는 설이 돌았다. 아침 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소식이 실렸다. 물론 조정에는 진작 전해졌고, 세간 ...
도화 116 황제의 궁에는 도화가 사시사철 피었다고 했다. 그 도화가 시들라치면 황제가 그리 손을 쓴다는 풍문은 성을 넘어 장안을 재웠다. 다들 그 도화를 이르러 황제의 소년이라 이르렀다. 태평 28년 장안 무량공주 여와는 싸늘하게 식은 표정으로 바닥을 내려다봤다. 활에 꽂힌 채 생명을 잃은 눈동자를 드러낸 사냥감은 탐스러운 털을 자랑했지만 그것을 ...
02. "그. 유화라는 아이가 시집을 갔다고?" 엽사가 아무리 부 안에서 기세가 좋다고 한들 하인이었다. 그렇다 보니, 가족 안에서 존중은커녕 약간의 체면도 없는 삼 숙부 같은 이를 마주하는 일은 까다로웠다. 몇 년 전부터 그는 열성적으로 부 안의 일을 '돕겠다'고 천방지축으로 굴었고, 서원 부 안을 시끄럽게 하더니 감히 가주의 시름을 던다는 둥 말을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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