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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내 어떻게 생각하나. 크흠... 뭐, 친구 말고. *음악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 예대 동기인 윤도운은 과에서 유명한 리액션 봇이다. 말 수도 적고, 낯가려 해서. 친한 친구가 몇 없다. 약간 간택 받아야 친할 수 있는 느낌? 그래도 좋은 점은 겉은 까칠해 보여도, 친해지기만 하면 속정도 깊고 은근히 츤데레다. 아마도 내가 말을 걸었을 것 같은데 ...
*리얼물,,,,인데 실패인 것 같습니다 *흐름이 부드럽지 않아요.. 立春. 봄의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사랑이 시작되었다. 형은 항상 커 보였다. 언제나 나보다 성숙해 보이는 사람이었고, 자신의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노력을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 집념이 항상 멋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었다. 형들 중에서도 영현이 형이 가장 멋있어 보였다. 닮고 싶은 사람이...
우리가 만난지는 거의 10년이 넘는 소꿉친구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지고 있던 와중에 고등학교까지 같은 곳으로 배정받아 다닐때 쯤이었나.. 너에 대한 마음은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좋아하고 있는거 같다고 느낄 때 쯤 난 또 고백 타이밍을 못 맞춰 대학생이 될 때까지 넋 놓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다니 너도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은 오랜만이었다 '어...
* 음악과 감상해 보세요 . 내한테 중요한 건, 니다. 드럼도, 뭣도 아닌. 니란 말이다. 사람이 적은 어느 조용한 카페. 도운은 핸드폰을 보고 웃으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 주는 여기로 여행 가자고 해야겠네- 뭔데 벌써 1500일이고, 와..." 몇분후, 한 여자가 카페에 들어와 도운 앞에 앉았다. 도운은 밝은 표정으로 여자에게 인사를 했고, ...
- 처음엔 동경이었다. 어떤 동아리든 일단 열심히 하면 생기부에 넣어서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선생님의 잔소리에 느적느적 발걸음을 옮겨 입학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질려버린 게시판 앞에 섰다. 평소와 같이 대충 구경하다가 옆에 있는 친구의 말에 호응하면서 동아리들을 쭉 훑어보고 있었다. 시간 때우는 김에 여러 번 구경했더니 어느새 뭐가 홍보 중인지...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그럴텐데. " 필아 나 왔다~ 밥은 먹었나 " 벌써 428호를 온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매일 같이 이 병동으로 출근한다. 원필은 1년이라는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에도 2년이라는 시간을 더 버텨주었다. 참 대견스럽다. 김원필이니까 할 수 있는 일이였고 김원필이니까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 같으면 차라리 죽여달라 했을텐데 여러모로 칭찬 해주...
강영현은 모두에게 다정하지만 단 한 명, 윤도운에겐 다정하지 못했다. 다정의 죽음 w. 뚀 처음 영현이 형을 봤을 때는 다정해서 좋아하게 됐다. 다들 그렇겠지만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하든 다정하게, 친절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두 살 차이, 정확히는 2년이 채 안 되게 차이 나는 그 형이 너무나도 어른처럼 보였다. 다른 이들과 같이 동경의 대상으로만 그를...
주와 돈은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에 살아서 부모님끼리도 서로 친한 그런 사이 되시겠다. 애초에 도시가 아닌 인적이 좀 드문 작은 시골 동네라, 이 근방 사람들은 다 줄줄 꿰고 있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남동생인 필과 동갑친구인 돈은 여주랑 2살 차이. 전생에 울보였는지, 친구들과 신나게 놀라가서는 단 하루라도 울음이 마를새가 없이 서럽게 울며 집으로 돌아오는...
*소재 출처: https://twitter.com/amazing_0101/status/1618627454373072898 https://www.youtube.com/watch?v=EwLMA5XYnKI 그렇다고 다 잊자는 건 아니었다. w. 뚀 조금은 남겨두지. · · · 달이 흘러도 맨 뒤 가운데 자리를 자처하던 나와, 마찬가지로 몇 달 동안 나와 조금 떨...
도필 온리전에 출간될 단편집 중 윤필 글 미리보기 입니다. 내용 변동 가능성 있으며 모두 웹 공개 예정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필 미공개단편 [전조] (가제) -전략- “5교시 체육이야.” “…알아.” 원필은 그 후로 말이 없었다. 꼭 말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그랬다. 도운이 움직일 때마다 이는 먼지에 기침만 몇 번 할 뿐이었다. 벌겋게 짓무른 눈이 ...
도운이와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를 몇번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우리의 교제 기간은 5년차가 되어가고 있었다 애틋함은 깊어지는 대신 예전의 그 설레임은 잊은지 오래됐고 도운이는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느낌, 첫 스킨쉽을 부끄러워했던 그 때가 그리운거 같다 "ㅇㅇ아 넌 나 만날때 무슨 느낌으로 만나노?" '너? 그냥.. 남자친구 무슨 느낌이 있냐~ 우리가 뭐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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