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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없이 걷고 또 걸었다.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그저 내 사랑을 표현했을 뿐인데 모두가 날 악마라도 되는 것 처럼 바라봤다. 아냐, 난 악마가 아니야. 그저 내 사랑을 내 방식대로 표현했을 뿐이라고.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 시야가 흐려졌다. 이 세상은 날 이해해줄 수 없는 걸까. 나는 모두를 사랑해줄 수 있는데 세상은 날 사랑하지 않아. 나는 사랑하는 ...
모든 전쟁이 끝났고, 결과는 우리들의 승리였다. "다비, 토가, 트와이스, 스피너, 쿠로기리. 우리의 승리야. 승리를 위한 축배라고 들자고." 이제 우리들만의 세상이 펼쳐질 것에, 우릴 억압하는 모든 것들이 사라질 것에 다 함께 축배라고 들고자 뒤를 돌았을 땐,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내 뒤에는 그저 온통 잿더미로 변하고 불타고 있는 피투성이의 세상만이 펼...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의 공간, 막간 외 단편집 카이, 공식 소설 SWT를 읽은 뇌에서 나온 글입니다. 정확한 스포일러, 날조 함량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렇긴 한데 대체로 모든 것이 날조입니다.프라이베터 업로드판 수정본위장 사고가 세오도아 리들의 첫 죽음이라는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준비는 모두 끝났다. 일부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얼굴...
모든 글들 다 쓰고싶었는데,, 쓰다보니 쩜 길어지고 그래서....... 일단 다른 글들은기약없이 미뤄보겠읍니다 키키 ㅎㅎ <동기사랑> “플라토닉?” “응.” 한여름이 되자 도경수가 건네는 머그컵이 변했다. 탄산수에 유자청을 적당히 섞어 얼음을 동동 띄워준 머그컵이 차가웠다. 한 모금 마시면 도경수가 몇번의 과정을 통해 적당한 달기를 찾았는지 알 ...
안녕하세요? 〆 입니다... 라기엔 한달 전에도 안녕했던것같은데 여러분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주인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쌍한정을 콜렉트했습니다 기념으로 트위터 계정도!! 팠습니다... @Henjin_onetwo 나졸시절 쓰던 닉네임이 아직도 살아있을줄은 몰랐더라고요.... 홀라당 주웠습니다 트친... 찾는데 사실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이 와주실지는...
by. 냠름 작가님 나이키, 보스턴, 핫도그, 야자수 팝 타르트 죽, 18만 키로짜리 도요타, 부러진 선글라스, 찢어진 컨버스 그래도 굴러가는 농구공 본래 태웅이 공을 사랑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어딜 가서도 통하는 동그라미. 그래서 어머니가 이름에 이응을 두 개나 넣어주셨는데 이놈의 와썹 맨들은 도대체가 웅을 발음할 줄 모른다. 태은. 태엉. 태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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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 나한테 걸리면 일도아니라고!신경쓰지말고 가셔! -와르르
4월 6일의 아침이 밝았다. 얼마나 날씨가 좋던지 하늘엔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선선한 늦봄의 바람이 분다. 꽃내음이 창을 타고 넘어와 코를 간질였다. 너무나도 완벽한 오늘은, 김민규의 생일이다. 민규 잘 잤어? 형도 우리 민규 근육 좀 보자. 준휘가 눈을 비비는 민규의 티셔츠를 확 들쳐 올렸다. 이 형이 왜 이래? 미쳤어? 민규가 성을 내자 준휘가 ...
"제가 사준거 다 내놔요" 공태성에게 대가리라도 한대 띵 쳐맞은것 같다. 상식도 할말도 지능까지 한대 맞고 다 털린것 마냥 하얘졌다. 이미 고여 출렁이는 눈물을 흘리지 않기위해 별 등신같은 표정으로 눈에 힘을 주고 있는 제 연하 애인이 참으로 못생겼다. 준수는 침이 흐르기 일보직전이 되어서야 열려진 입을 닫았다. "이게 인간이 할 말이야?" 백지같은 머릿속...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자취방을 정리했다. 입영통지서가 날라왔기 때문이다. 마침 멘탈도 터져 폐인 꼴이었는데 빨리 군대나 다녀오자 싶었다. 체대 입시를 하다 다친 무릎 때문에 3급이 나왔다. 너 무슨 과랬지? 하시길래 체육교육과입니다. 하고 대답했더니 예비 공무원이라며 전산업무를 맡겼다. 군 생활은 에어컨 바람 밑에서 했다. 2년간의 군 휴학을 마치고 복학계를...
이름 : [방 도아] 나이 : [23] 성별 : [XY] 키 / 몸무게 : [163|43] 성격 : [성실한, 온화한, 친절한] 외관 : [귀염상 여리여리 허약체질 머리카락 보들보들] 특징 : [뒷목 긁는 습관 있음, 오른쪽 눈 시각 상실, 오른쪽 귀 청각상실, 오른손 의수, 오른 다리를 절으며 걸음, 초롱초롱 눈망울 사라지면 소름끼침, 안전불감증] 좋아하...
지옥 같던 입시가 끝났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실기를 보느라 남들 다 입학 축하주를 마실 때도 학원에서 살다시피했다. 1지망이던 학교에 입학했다. 문 닫고 들어갔건 말건 기뻐서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학원에는 남자가 없었다. 산업 디자인반에는 몇 명 더 있었는데, 시각 디자인반은 민규뿐이었다. 원장 선생님도 남자고 면접 볼 때 만난 교수님들도 다 남자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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