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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https://posty.pe/79nkrz 2편: https://posty.pe/gzs67l 3편: https://posty.pe/fh8li5 4편: https://posty.pe/cqem02 (아아주 약간 수정됐음ㅠ) 언제나와 같은 고증 캐붕 날조 주의 1. 정대만이 차였다 정대만이 차였다. 이명헌은 그 꼴을 보며 이걸 기뻐해야 할지, 저 미친 꼴...
천 자도 안되지만…. 묶어서 발행할만한 것은 없으므로 그냥 발행함 어릴 때 여장하고 CF에 나왔던 적 있는 대만이 보고 싶다…. 또래 남자애들의 첫 사랑이었음 어카지?????? 어쩌다 남자애들 사이에서(농구부여도 좋음ㅠ) 그때의 CF 얘기 나오는데, 다들 그때 그 여자애(대만) 너무 귀여웠다고 첫사랑이었다고 추억에 잠기는데 지나가던 대만이가 CF얘기 듣고 ...
※ 소재주의 ※ 대만이가 피폐해요. ※ 건강하지 못 한 사랑을 해요. (아마도) ※ 도망수 ※ 짝사랑공 ※ 대만이가 사채 끌어다 써서 도망다님. ※ 내가 보고싶은거라 폭력 같은거 보기 싫으시면 뒤로가기 하셔요.. ※ 아마 썰체
정대만은 소문난 소식가다. 뭐 하나 먹으라고 쥐어줘도 한 입 두 입씩 깨작거릴 뿐 깨끗하게 그릇을 비운 적이 없다. 소문난 대식가인 강백호는 대만이 밥을 먹는 꼴을 목격하고 숨이 넘어갈듯 크게 놀랐다. 만만군, 그것만 먹는 거야...? 일어설 수 있어? 그도 그럴게, 백호는 돈가스덮밥곱배기에고로케하고꽁치하고볶음국수하고샐러드하고라면과우유를 해치워도 배가 차지...
*이것저것 소재 주의 *회귀,사망,이별 *준섭대만 *회귀 전 대만태섭, 회귀 후 태섭대만(그 외에 리버스는 없습니다) *회귀 시기는 90년대 중반, 한국나이로 적용했습니다 *천천히 연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섭의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리는걸 대만은 말 없이 바라보았다. 태섭은 옆에 앉지도, 대만을 바라보지도 않은 채 서 있었다. "여기까지 해...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아..누나..이거 제 의상이예요?""어. 원우야. 의상이 좀 바꼈거든? 근데 노래에 이게 제일 잘 어울리는것같은데 입을만한 애가 너밖에없다. 쿱스랑 민규는 덩치땜에 안맞고 한솔이는..아직 애기잖니? 이걸 솔이 입히겠어? 너밖에없다, 원우야. 입어줄거지?"축처진 눈썹으로 보기에도 민망한 망사티를 든채 반짝이는 눈으로 쳐다보는 스타일리스트 누나에 차마 바꿔달...
썰체? 음슴체? 퇴고 안함(오타비문多)캐붕多썰 몇 개에 성적 요소가 있어 성인글 지정(안 야함) 1. 얼결에 러브 앤드 워 찍은 박철, 모브남을 피해라 찍는 정대만_얼렁뚱땅 연애기 집안의 이런저런 사정으로 꼼짝없이 모브남이랑 정략결혼하게 생긴 정대만의 초강수 = 박철 데려가서 얘랑 결혼하는 거 아니면 죽을 거라고 하기 롱게 시절 대만이가 개다급하게 박철 불...
※철이 1인칭 시점 ※사망소재 주의 그거 아냐,대만아?문득 길에서 어깨 바로 위로 찰랑거리는 단발머리를 볼때면 고개가 자동으로 돌아갔었어. 네가 단발머리는 옛적에 졸업하고 까슬까슬한 헤어스타일로 갈아탄걸 알아도 자꾸만 시선이 따라가더라 스포츠맨 정대만은 정말 날 영영 떠나서도 따라다니는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널 처음 봤을때,영걸이가 소개시켜줄때 조차 ...
호열이와 대만이 CP(좌우는 취향따라 골라드세요) 어느날 갑자기 대만이 책상위에 가득 놓여진 차용증들 이게 뭐냐 하고 보니 대만이가 남들에게 빌린 다정이 액수로 적혀있었다 북산 농구부와 반친구들 몇 용걸이네 그리고 백호군단.. 진짜 빌린것도 있지만 대만이는 보는순간 자기 안의 부채감의 무게구나 깨달음 대만이가 거기 써진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면 액수가 ...
...시끄러워. 닥쳐. 누군데 나보고 뭘 잊으라 마라야...! 또다. 그 이상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육체의 아픔마저 초월하는 정신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하지만 그가 입 밖으로 내뱉지 않는 육체가 내는 비명은, 한울에겐 직통으로 들려왔다. 그의 소리보다도 겹쳐 들려오는 이 소리가 신경을 거슬리게 만든다. 허억, 허억... 사시나무 떨듯 흔들리는 초점과 ...
5월 14일, 대만의 생일을 일주일가량 앞둔 밤이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제부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는 어느덧 쉴새없이 퍼붓고 있었다. 거센 바람에 창문이 흔들리고 있었지만 병실은 조용했다. 어제까지 무균실에 있던 대만은 상태가 조금 호전되어 이제 막 일인실로 옮긴 참이었다.내일이면 그는 안드로이드 전담 센터로 옮겨질 것이다. 호열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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